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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배우 김정은 혹시 이런 생각 중?

꼭지니 조회수 : 25,640
작성일 : 2024-02-27 04:23:38

옛말 하나도 틀린거 없다.

 

 

내 원수는 남이 갚아준다!!!

IP : 217.149.xxx.9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2.27 4:43 AM (198.16.xxx.51)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는 게 건강에 좋다던데 비타민 안먹어도 될 정도일듯

  • 2. ...
    '24.2.27 4:49 AM (116.32.xxx.100)

    ㅋㅋㅋ만일 맞다면 백번 잘 헤어지긴 했네요

  • 3. 찌찌남
    '24.2.27 4:59 AM (223.38.xxx.111)

    정말 하늘이 도왔네요

  • 4. ...
    '24.2.27 8:08 AM (110.13.xxx.200)

    그때 눈물 흘린게 백번 나은거죠. ㅎ

  • 5. 진짜
    '24.2.27 9:29 AM (222.120.xxx.110) - 삭제된댓글

    4년사귀고 매너있게 헤어지기만했어도 이 난리가 안났을텐데 헤어지기전 약점잡듯 사진찍어 간직했다는게 완전 쌩양아치죠.
    아마 그 여자가 이렇게까지 나올줄은 전혀 예상못했을꺼에요.
    자기가 아니었으면 분명 아니라고 얘기하면될껄.
    아마 부랴부랴 여자한테 연락했겠죠. 변태같은 ㄴ. 토나와요진짜

  • 6.
    '24.2.27 12:06 PM (175.203.xxx.80)

    웬수를 갚나요?
    벌써 돈으로 해결한것 같은데..
    돈이야 얼마든지 있으니 타격도 없을듯해요

  • 7. ㅡㅡ
    '24.2.27 1:00 PM (158.182.xxx.64)

    생일에 이미 헤어질 계획으로
    전리품 수집하듯이 사진 겟 했다고 생각하면
    범죄자내지 악마 아닌지..?

  • 8. .....
    '24.2.27 1:23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헤어질생각하면서 어떻게 사진찍을 생각을 했는지..
    진짜 놀랠노자네요.

    그렇게 또 하나의 닉네임 획득!!! 완전!!!
    문자ㅅㅈ은 어떻게 비슷하게 생긴 피디의 은공으로 떼어냈다 했더니...
    이번에 ㄲㅈ니네2~ 찍는다면서요~~~ ㅎㅎ

  • 9. 불쌍
    '24.2.27 1:37 PM (223.62.xxx.241) - 삭제된댓글

    초콜릿이었나 방송에서 울 때 마음아팠어요. 한창 젊고 사랑이 중요할 나이에 얼마나 힘들었을까

  • 10. 불쌍
    '24.2.27 1:38 PM (223.62.xxx.111) - 삭제된댓글

    김정은 초콜릿이었나 방송에서 울 때 마음아팠어요. 한창 젊고 사랑이 중요할 나이에 얼마나 힘들었을까

  • 11. .....
    '24.2.27 2:35 PM (110.13.xxx.200)

    헤어질생각하면서 어떻게 사진찍을 생각을 했는지..
    진짜 놀랠노자네요.
    여자들한테 얼마나 눈물 빼게 하고 다녔을까요? 한둘이 아닐듯.. ㅉㅉ
    정도가 심한 극이기주의 같아요. 냉혈인같은..

  • 12. 김정은
    '24.2.27 3:18 PM (180.71.xxx.112)

    초콜릿에 나와서 울면서 이야기 한건 좀 아니었네요
    개인 사생활을 방송에서 공개 ..
    어쨋든 이서진하고 계속 더 사귀었어도 어차피 헤어졌울거임
    아직도 혼자 저러고 있는데 .

  • 13. …….
    '24.2.27 3:44 PM (39.119.xxx.4)

    김정은이 그때 그러지 않았으면
    ㅂㅌ같은 추접스러움 모르고
    시니컬한 메너남인줄 알고 잠깐 잡음으로 지나갔을듯

  • 14.
    '24.2.27 8:50 PM (210.117.xxx.5) - 삭제된댓글

    충분히 설명했고 상대가 못받아들여 문자로 다시한번 통보된게 이리 된건가 그랬는데 정은씨 오해해서 미안~~

  • 15. ..
    '24.2.27 10:07 PM (61.254.xxx.115)

    김정은 그때 마음 많이 아파보였어요 어머님께 사과드린다고 집에도 찾아갔는데 안만나줬다고 했어요 초컬릿에서 눈물 뚝뚝 떨구며 우는 모습도 너무 이뻤더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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