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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면서 아무렇치 않은척 대화하는거 가능하세요??

ㅇㅇ 조회수 : 1,866
작성일 : 2024-02-26 17:41:54

무슨 자아를 가지고 있길래??

전 도무지 이해가 안가요...

이해 불가....

친구사이인데 뒤에서 그리 욕하면서 톡에서는 세상 친한척

왜그러는거에요??? 말을 말던지...

정이 다 떨어졌네요 ㅎㅎ 

IP : 175.193.xxx.11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2.26 5:49 PM (121.185.xxx.105)

    저희 시어머니가 저하고 전화통화 중에는 세상 친절한 시어머니인데 남편이랑 통화하면 다른것 같더라구요. 스피커폰 하다가 걸렸네요.

  • 2. 여자들
    '24.2.26 5:51 PM (1.228.xxx.58)

    많은 직장에 저런 사람 꼭 있지 않나요
    방금까지 욕하다가 당사자 나타나면 세상 친한 척 ㅋ

  • 3. ..
    '24.2.26 5:56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 많아요. 징그럽죠. 본인은 유면하다 생각해요.

  • 4. ㅇㅇ
    '24.2.26 5:59 PM (175.193.xxx.114)

    진짜 둘다 꼴보기 싫어졌어요 ㅋㅋㅋㅋㅋ 진짜 이해안감
    직장이면 사회생활이니 이해나 갈것 같은데 친구사이에....자괴감 드네요

  • 5. ...
    '24.2.26 6:04 PM (223.62.xxx.101)

    그런 여자 동네에 하나 있었는데 정체 밝혀지고나서 서둘러 이사갔어요. 사람의 본질이 저렇게 교활하고 사악할 수 있는지 처음 알았네요.

  • 6. ..
    '24.2.26 6:24 PM (121.163.xxx.14)

    알바 다니면서 보니까
    100% 다 저러던데요 ㅎㅎㅎ

  • 7. 많아요.
    '24.2.26 6:35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그게 어려울거라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그럼 사회생활 어떻게 하나요.
    친구사이도 사회생활인거죠. 친구라고 뭐 특별한가요.

  • 8. 참내
    '24.2.26 6:49 PM (223.38.xxx.210)

    나 없는 자리에서 내 욕은 안하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니 보기 싫더라구요 내 인생에서 뭐 그리 대단히 중요한 사람이라고 그런 이중성을 알면서 참고 만나나싶어 거리를 둡니다

  • 9. 어머
    '24.2.26 7:26 PM (118.235.xxx.54)

    제가 궁금한거에요 제직장에 저를 욕하는 세명의 여인네들이 있는데 그중 둘은 나랑 만나면 세상 친한척..나머지하나는 나를 못잡아먹어 안달..참 신기한 족속들

  • 10. .ㆍ
    '24.2.26 8:44 PM (220.92.xxx.41)

    그 어려운걸 요즘 제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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