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친이 까르띠에 러브링을 사준다고 하는데..

으ㅡㅇ 조회수 : 5,422
작성일 : 2024-02-25 23:24:29

다이아 하나 박힌거요.. 너무 이쁘다면서 이걸 사주겠다는데

나이 40대중반인데 이거 어울릴까요? 

아님 다른 반지 추천 부탁드려요 ㅠ

 

IP : 222.234.xxx.5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0
    '24.2.25 11:28 PM (175.223.xxx.69)

    40중반에 남친이라
    더 보태서 2캐럿은 해야 되지 않겠어요 ?
    늦은 나이 남친인데

  • 2. oo
    '24.2.25 11:29 PM (221.140.xxx.80)

    남친의견과 다르면 조율하세요
    가격이 삼백후반인데
    그가격대에 좋아하는 스타일 찾아서 상의하세요
    화이트골트로 다이아 있는데
    깔끔한 맛에 좋아요

  • 3. ...
    '24.2.25 11:39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늦은 나이 남친이라고 더 해야한다는 건 무슨 논리인가 싶어요.

    러브링 예뻐요.

  • 4. 그런데
    '24.2.25 11:40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직접 보고 끼워봐야 어울리는지 판단 가능하다봅니다. 남친과 같이 다녀오세요

  • 5. 끼워봐야
    '24.2.25 11:57 PM (72.73.xxx.3) - 삭제된댓글

    껴봐야 알아요

  • 6.
    '24.2.26 12:19 AM (220.83.xxx.241)

    비슷한 가격선으로 찾아보셔야겠네요
    저라면 그냥 받아요
    내돈으로 다른거 사고싶음 사구요

  • 7. 맞아요
    '24.2.26 12:21 AM (72.73.xxx.3)

    그냥 준다는거 받으세요

  • 8. 무슨2캐럿
    '24.2.26 12:24 AM (123.199.xxx.114)

    돈맡겨놨어요

  • 9. ...
    '24.2.26 12:39 AM (118.221.xxx.80)

    사주고싶어하는거 받으세요. 주는기쁨느끼고싶은가봐요

  • 10. 바람소리2
    '24.2.26 6:57 AM (114.204.xxx.203)

    쇼메. 아니면 다이아

  • 11. 와 싫다
    '24.2.26 7:16 AM (121.133.xxx.137)

    40중반에 남친이라
    더 보태서 2캐럿은 해야 되지 않겠어요 ?
    늦은 나이 남친인데

    헐....

  • 12. 몇백씩
    '24.2.26 7:26 AM (175.125.xxx.203) - 삭제된댓글

    몇백씩 하는 다이아반지를 예물도 아니고 약혼반지도 아니고
    남친한테 받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여친은 남친에게 뭘 해주나요?

  • 13. 스타일을
    '24.2.26 8:55 AM (180.68.xxx.158) - 삭제된댓글

    알아야 추천하죠.
    러브링 다이아 박힌거면
    40대 초반이면 데일리로 적당하죠.
    40대 후반이고 체격이 큰편이면 좀 더 볼드한거…
    그러면 가격대는 또 수직상승

  • 14. ..
    '24.2.26 10:22 AM (115.92.xxx.174)

    몇백씩 하는 다이아반지를 예물도 아니고 약혼반지도 아니고
    남친한테 받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여친은 남친에게 뭘 해주나요?2222222

    저건 결혼반지 수준인데요.
    커플링이면 그냥 실반지 심플하게 하세요. 40대 중반이라도 실반지 받아서 본인이 가지고 있는 반지랑 같이 끼면 어울려요

  • 15. 직접 매장가서
    '24.2.26 11:11 AM (115.92.xxx.24)

    골라보세요. 저는 까르띠에 세가지 색 섞인 링이 이쁘던데 다 개인 취향이니 직접 껴보고 보고 고르시면 좋아요
    그리고 러브링 할거면 나이가 있으니 조그맣더라도 다야 있는게 이뻐요.
    남친이 직접 사준다 한거면 자기 형편 되는대로 해준다 한건데 머 부담스럽니 실반지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02 베란다정원 초보식집사예요 저는 13:26:52 59
1809101 최민수가 진짜 애처가인 것 같아요 13:23:08 171
1809100 왕사남 단종이 뜨긴떴나봐요.. 농협은행 새모델 1 ... 13:22:31 287
1809099 닥터지 달팽이크림 저렴해요 추천 13:21:58 133
1809098 제가 너무 한가요? 6 . .. 13:21:29 259
1809097 (미대입시) 서일대 웹툰학과 아웃풋이 어떤가요 미대입시 13:18:34 82
1809096 아파트 공급해도 과연 2 ㅁㄴㅇㅎㅈ 13:18:23 105
1809095 할일이 많은데 오늘 다할수있을까요.. 3 13:17:44 159
1809094 드라마 000 13:15:37 82
1809093 어버이날 식사하며 참 기분이... 4 .... 13:10:43 733
1809092 임플린트 씹는부분이.... 1 아기사자 13:07:39 162
1809091 '공안검사 정형근' 논란에 불편한 한동훈 "후원회장 선.. 2 너도화나지?.. 13:06:23 274
1809090 고소영, 자녀 둘 7개월간 모유수유했다 6 ㅇㅇ 13:06:17 634
1809089 안경 끼다 렌즈 끼면 얼굴 너무 커 보여요ㅠ.. 1 ... 13:06:09 128
1809088 송영길, 김용남에 "이순신 장군·李 생각하며 버텨라&q.. 13 뉴이재명 13:00:03 340
1809087 사진정리 어떻게하시나요? 봄날 12:57:40 123
1809086 저도 주식인증해요 20 1년 12:53:47 1,355
1809085 며느리에 대한 시어머니 본심 9 ... 12:52:05 864
1809084 이어폰을 끼고 음악 듣고 있는데도 4 ㅇㅇ 12:52:03 252
1809083 주말에 남편이 집에 있으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9 주말 12:50:51 667
1809082 멕시코, 너네가 위너야. BTS 공연 4 와우 12:49:28 633
1809081 (컴앞대기) 오이소박이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3 모르겠다 12:47:54 178
1809080 UAE 넘 고맙네요 스탤스유조선 ㅎ 15 ㅇㅇㅇ 12:44:24 941
1809079 운동,식단 하고 있는데 현타옴. 마운자로 8 ㄱㄱㄱ 12:41:57 616
1809078 남편이 시가 잘라내지 못한다 하지만 2 ... 12:41:29 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