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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판) 옆집에 미친여자가 삽니다

ㅇㅇ 조회수 : 25,576
작성일 : 2024-02-21 14:50:21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조언 구해봅니다.

저는 계단식아파트에 거주중인 사람입니다.

2가구가 붙어있는셈이죠.

저는 항상 집에 음식을 하면 현관문을 열어놓는버릇이 있습니다.

물론 창문으로 맞바람환기 시킬수도 있지만 그러면 춥기도하고 그냥 창문은 방쪽에 조금 열어놓고 현관문을 열어놓는게 좋더라구요

그런데 옆집에서 두가구가 사는데 이렇게 현관문을 열어놓으면 냄새가 빠질곳이 없어 자기네집으로 음식냄새가 들어온다고 하소연을 해요;;;

그러면서 열지말아야할 방화문도 열더라구요 미친줄알았습니다

방화문 열면 소방법에에 의거 과태료를 물어야하는데 미친줄;;;

몇 번 자꾸 하소연 하길래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지만 배려해서 활짝 열어뒀다면 아주조금 문을 열어놓거나 안열때도 있어요.

이웃을 잘 만나야하는데 속이 상하지만 제가 많이 참고있습니다.

문제는 이번 주말에 오랜만에 가족들 모여서 삼겹살 파티를했어요.

현관문을 조금만열었고 잘먹고있는데 비상계단에 담배를 피러 나갔더니 옆집 미친여자가 그 장볼때 끌고다니는 카트를 방화문을 열어 고정시켜놨더라구요;;;;;

냄새가 난다 이것겠죠?

기분이 나빠서 카트를 빼버리고 문을 닫고 들어왔는데.

얼마후 또 담배를 피러 나가니 또 카트로 방화문을 열어 고정해놨더라구요

진짜 어이가없어서 ...ㅁㅊ

제가 또 카트를빼고 비상계단에서 창문을 열고 담배를피고있으니

미친 옆집여자가 나오는겁니다!

자꾸 저희집 음식할때 현관문을 열어놓으니 냄새가 빠질곳이 없어서 자기네집에 냄새가 들어온다고 평소에 울집에서 먹는 메뉴까지 맞춘다나?

그러면서 한다는소리가 집에 창문을 양쪽으로 열고 환기를 시키면 냄새가 잘 빠진다는 소리를 해댑니다
ㅋㅋㅋㅋㅋ

진짜어이없는인간이죠

진짜 이웃을 잘만나야하는데 미친 ㅋㅋㅋㅋ

일단은 알겠다고하고 있었는데 제가 문을 닫나안닫나 아기까지 안고 쳐다보며 서있는게 아닙니까?

기가 막혔지만 제가 현관문을 닫았고요.

그것땜에 요즘 너무 스트레스를 받네요

평소에는 울엄마말로는 엘베에서 만나면 인사도 잘하고 잘지내거든요

근데 저런 정신병이 있었네요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어떤가요?

음식냄새 빼지라고 현관문을 열어놓는게 문제되나요?

진짜로 냄새가 빠질곳이 없어 옆집으로 유입되나요?

톡커님들 조언이 많이 달리면 프린트 해서 옆집 대문에 붙여놓을 생각도 하고있으니 조언이든 충고든 해주십시요.

 

우와 나진짜 댓글확인하러왔다가 기절할뻔했네ㅋㅋㅋㅋ
음식할때 현관문 열지마라는 조항이있음?
왜 전부 날 욕해?
전부 위선자들같은데?

그리고 울집이 안쪽에 있어서 옆집이 울집 안 을 일부러와서 보지않는이상 볼수없는구도인데 뭘 흠짓함?

옆집여자가 님들 댓글 알바시킴?
왜 자세히 알지도못하고 나한테만 맹비난임?

미친짓은 방화문을 여는거임!

댓글들 보니 판 수준 알만하겠네 ㅎㅎ

다들 음식할때 현관문 절대 안열 자신있음?

아 옆집여자 겁나 뚱뚱한 돼지인데 아마 자기는 못먹으니 용심이나서 그런것 같은데 만약 판 보면 부끄러운줄알고 살이나 빼라 돼지야~~~~


판에 제정신 아닌것들이 많다더니 진짜네

비상계단에서 왜 담배피우면 안됨?
어차피 방화문 땜에 담배연기가 가정으로 유입되지도않고 창문열고피는데 왜 이웃에 피해가됨?

비상계단 사용하는사람 얼마나된다고?

머리가 많이 나쁜듯 보이는데 생각이란걸 좀 하고살기를!

추가

그니까 왜 비상계단에서 담배피면 안되는지 설명은 아무도 못하고 욕만 하지?
설명도 못하면서 욕만 싸르고있네 ㅉㅉㅉㅉ


마지막으로 추가합니다

악플달고 욕하는 사람들 자신을 한 번 뒤돌아보기를!

사람이 아울러 더불어 서로 어느정도는 배려하고 살아야지 악플들은 전부 자기밖에 모르는 단세포인듯 합니다.

인생은 그렇게 사는것이 아니니 니들 잘났다고 나대지마세요

그래도 절 이해해주신 추천 눌러주신 5분은 최소한 님들처럼 가식으로 중무장 하지않고 솔직한 분들일거라 생각합니다

모두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하는 뇌 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우동사리는 넣어두시고~~~

저는 옆집에서도 음식할때 문열고 담배를 피워도 1도 타격감없이 이해할수있거든요?

악플단인간들은 사회생활 가능한가요?

생! 각! 좀 하고살으라고 충고하는거니 정신차리길 바라며

이제 추가글은 없습니다 어차피 님들은 지능이 모자라서 제 뜻 이해를 못하니까~

절위해 추천 눌러주신 5분은 고맙네요 

 

 

압도적 비율의 찬반 

찬 5 vs 반 1332 

https://pann.nate.com/talk/372084754

IP : 59.17.xxx.179
7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21 2:52 PM (39.7.xxx.173)

    이거 어제 봤는데 읽으면서 너무 열 받더군요.
    진상중의 상진상

  • 2. ...
    '24.2.21 2:52 PM (115.138.xxx.192) - 삭제된댓글

    떄려주고싶네요.

  • 3. 댓글반응 안 보고
    '24.2.21 2:53 PM (175.223.xxx.206)

    원글만 읽고 댓글 쓰자면
    음식해먹으면
    1차 환기는 자기 집 창문으로 해야지
    왜 복도쪽 문을 열어요.
    그건 잘못이죠

  • 4. ㅉㅉ
    '24.2.21 2:54 PM (106.101.xxx.189)

    진짜어이가 없네요. 어디 못배운티를..세상 또라이많네요

  • 5. 마징가
    '24.2.21 2:56 PM (118.130.xxx.229) - 삭제된댓글

    주작이다에 한 표!

    주작하고 댓글 보며 즐기는 사이코?

  • 6. .....
    '24.2.21 2:56 PM (113.131.xxx.241)

    담배도 복도에서 창문 열고 핀다니.....누가 미친건지...

  • 7. .....
    '24.2.21 2:56 PM (175.201.xxx.174)

    아니 근데 원글이 더 이상한거 아니에요?

    그리고 비상계단에서 담배를 펴요??

    미친건 원글인거같은데요

  • 8. .....
    '24.2.21 2:56 PM (39.7.xxx.216)

    근데 추가 내용들 연이어 올린 거 보면 주작 아닌 것 같아요

  • 9. ㅇㅇ
    '24.2.21 2:59 PM (116.38.xxx.241)

    일단둘다예민한것맞고요..
    음식하셨으면 본인환풍기나 창문으로음식냄새나가야지.왜 현관문열어놓으시죠?그거도민폐고요.
    글고비상계단에서담배피면안되는걸로아는데요.

  • 10. 가정교육
    '24.2.21 3:00 PM (211.234.xxx.227)

    생각보다 돌아이들이 많네요

  • 11. 와..
    '24.2.21 3:00 PM (61.83.xxx.94)

    미친자가 정상인에게 삿대질 중이네요;;;;

  • 12. ....
    '24.2.21 3:01 PM (112.220.xxx.98)

    현관문 열어놓는 니가 미친거다
    거기다가 담배까지
    그냥 상또라이 ㅉㅉ

  • 13. 가정교육
    '24.2.21 3:01 PM (211.234.xxx.227)

    윗님 뭐가둘다 예민입니까? 원글이 정신병자인데

  • 14. ㅎㄷㄷㄷㄷ
    '24.2.21 3:02 PM (211.235.xxx.47)

    비상계단에. 담배.............

  • 15. ...
    '24.2.21 3:02 PM (211.243.xxx.59)

    제목이 자기소개네요

  • 16. ..
    '24.2.21 3:03 PM (115.143.xxx.157)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잘못하셨네요
    옆집이 미친년이 아니라
    원글님이 미친년이에요

    공통주택에서 왜 복도쪽으로 환기를해요

    난방비 아끼겠다고 이기적으로 행동하고

    옆집에 피해주고 계시잖아요

  • 17. 미친
    '24.2.21 3:03 PM (14.45.xxx.116)

    네가 판 수준을 만 단계 하락 시키는 업적을 달성했다. 장하다! 장해!
    ㅡㅡ
    이 댓글 위트있네요

  • 18.
    '24.2.21 3:04 PM (175.192.xxx.233)

    이기적인 사람이 많네요
    원글이 잘못했네요
    현관문을 왜 열어놔요?
    창문을 열어놔야지
    그리고 담배를 아파트 밖으로 나가서 피던지 해야지
    비상계단에서 담배를 피운다는것도 상식이하네요.
    정말 이상한 사람 많네요
    옆집에 사는 사람은 무슨 죄에요?

  • 19. ???
    '24.2.21 3:05 PM (218.159.xxx.228)

    둘 다 예민하다니요??

  • 20. 선플
    '24.2.21 3:10 PM (182.226.xxx.161)

    자기 인증이네요.. 미친여자

  • 21. 어머
    '24.2.21 3:10 PM (118.235.xxx.69)

    우리가 할말을 본인이 다하네ㅋㅋ

  • 22. ...
    '24.2.21 3:12 PM (118.37.xxx.213)

    선빵 날리면 추천해주고 옆집 여자 욕해줄 줄 알았나봄. ㅋㅋ

  • 23. ..
    '24.2.21 3:14 PM (1.227.xxx.209)

    ㅋ자기 소개네요

  • 24. 아이공
    '24.2.21 3:22 PM (125.142.xxx.31)

    싸움은 서로 똑같아서 하는거라지만
    원글이가 먼저 잘못한건 맞죠
    음식하면서 현관문 열어놓고하는집 못봤어요.
    머저리같우 자기소개할수록 누워서 침뱉기에요

  • 25. ㅇㅇㅇ
    '24.2.21 3:22 PM (175.210.xxx.227)

    아우 혈압올라
    본인이 미친x인걸
    옆집여자 지못미;;;
    게다가 비상계단에서 담배까지
    상진상이 따로없네
    담배냄새 현관문틈으로 다 들어오는데ㅠ

  • 26. ...
    '24.2.21 3:22 PM (211.234.xxx.47)

    이런 글 보기만해도 스트레스네요.

  • 27.
    '24.2.21 3:24 PM (222.107.xxx.66)

    제목이 자기소개네요

    원글 내용이 자기소개네요
    담배를 어디서 피운다구요?
    환기를 왜 현관문으로 해요??
    뭐가 당당해서 이런 글을 올려???

  • 28. ..
    '24.2.21 3:27 PM (61.254.xxx.115)

    방화문 여는건 신경쓰면서 자기집 현관은 역고 음식해야된다니 별 이상한 사람 다보겠네요 자기집 창문을 다열고 해야죠 환기하고 싶으면

  • 29.
    '24.2.21 3:33 PM (221.140.xxx.29)

    복도식이면 억지로 이해 하지만 계단식이면 현관 밖의 공긴에 창문이 없어요
    냄새 빠져 나갈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방화문 열고 창문 여는거예요

  • 30. 진순이
    '24.2.21 3:36 PM (118.235.xxx.180)

    담배도 왜 계단에시 피우나요
    음식물할때 현관문 열지마세욤 앞집
    넘 힘들겠어요

  • 31. 세줄만
    '24.2.21 3:40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읽고 내려왔어요
    웃기려고 쓴 거인가
    누가 미쳤다는 건가
    82에서도 늘상 느끼는 거지만
    진상의 특징은 자기가 진상인지 꿈에도 모른다는 것

  • 32. ...
    '24.2.21 3:44 PM (1.224.xxx.246)

    미친 사람은 당신
    요리할때 누가 현관문을 열어 두나요
    '이것 부터 옆집에 피해~
    담배는 내려가서 피워야지ㅠㅠㅠ
    댓글 다는것도 납니다

  • 33. ..
    '24.2.21 3:46 PM (218.236.xxx.239)

    돌아이 상ㅂㅅ이네요. 저런노ㅁ들은 교육은 제대로 받은건가요? 집에서 밥상머리교육 안받았나요? 아니면 다 비슷한 종자겠죠. 맞은편집도 문열고 청국장에 생서구이, 나물 5가지는 삶아줘야하는데~~ 그것도 이른아침 혹은 밤에!!! 말을 해줘도 모르다니 진짜 별이상한 사람 다 봤네요.

  • 34. ..
    '24.2.21 3:59 PM (27.124.xxx.193)

    본인이 ㅁㅊㅇㅈ네요!
    진상중에 상진상이예요

  • 35. ...
    '24.2.21 4:09 PM (223.38.xxx.57) - 삭제된댓글

    자기집 창문 놔두고 현관문을 왜 열어요.
    어우..

  • 36. ...
    '24.2.21 4:10 PM (223.38.xxx.57)

    자기집 창문 놔두고 현관문을 왜 열어요.
    자기가 움식하고 현관문을 안 열었으면 엎집이 방화문을 열어둘 필요가 없는 건데.
    어우. 머리아픈 인간이네오.
    어우..

  • 37. 이거
    '24.2.21 4:14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주작아닌가요? 암튼 요새 또라이가 너무 많음

  • 38. 아니
    '24.2.21 4:14 PM (118.235.xxx.62)

    둘다 예민하다는 분
    본문 읽으셨어요 ?
    헉~

  • 39. 그냥
    '24.2.21 4:20 PM (61.252.xxx.20)

    분노 유발 관종글 같아요

  • 40. 로긴
    '24.2.21 4:30 PM (1.231.xxx.121)

    와..
    이것땜에 네이트판 휴면계정을 풀었어요

  • 41. 진상은
    '24.2.21 4:33 P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자기가 진장인줄 모른다더니...
    그 옆집여자가 불쌍하네요. 진상도 개진상을 만난듯.

  • 42. 진상은
    '24.2.21 4:34 PM (211.114.xxx.107)

    자기가 진상인줄 모른다더니...
    그 옆집여자가 불쌍하네요. 진상도 아주 개 진상을 만난듯.

  • 43. ㅇㅇ
    '24.2.21 4:35 PM (218.147.xxx.59)

    반대 입장에서 욕 먹어보라고 쓴 글인줄 알았는데.... 정말 너무 비정상이군요 어휴

  • 44. .....
    '24.2.21 4:37 PM (39.7.xxx.169)

    휴면계정을 풀었다는 분 ㅋㅋㅋㅋㅋ

  • 45. ㅎㅎ
    '24.2.21 4:38 PM (39.117.xxx.171)

    진상의 정신세계는 이해할 수가 없다니까요ㅎ

  • 46. ㅋㅋ
    '24.2.21 4:42 PM (211.200.xxx.116)

    누가봐도 어그로..낚시

  • 47. 앞집
    '24.2.21 4:58 PM (210.118.xxx.5)

    착한 사람이네요.
    저 같으면 몇년 묵은 꼬린내 많이 나는 반려생선 창문 닫고 현관문 다 열고서 팍팍 굽겠습니다.
    그럼 원글이 좀 느끼겠죠?

  • 48. 미쳤네
    '24.2.21 7:10 PM (14.42.xxx.44) - 삭제된댓글

    건물 내부에서 담배 피우면 안됩니다.
    베란다나 화장실도 안되는 것이고
    밖에 나가서 피워야지요!!!

    환기도 현관문이 아니라
    집에서 부엌문과 거실 창문으로 맞바람 이용해야지

    원글님 같은 이런 이웃있으면
    관리실에 신고 하고 싶네요

    혹시 조선족인가요?

  • 49. ……
    '24.2.21 7:19 PM (218.212.xxx.182)

    와 …미친 진상녀가 따로 없네요
    무서워라….본인이 진상인줄 모르시나요?
    복도 흡연 ㅠㅠ 최악이다
    음식 냄새가 문제가 아니네….본인 집안에 창문열면 되는걸….그걸 이유 붙여서 춥다고 안여는 주제에…
    남이하는건 못봐주나봐요 ….
    내로남불 이라고ㅠ하죠….무서운 원글님

  • 50. ..
    '24.2.21 7:52 PM (117.111.xxx.221) - 삭제된댓글

    펀글이잖아요?

  • 51. ..
    '24.2.21 7:57 PM (117.111.xxx.18)

    가져온 글이잖아요 ㅋㅋ

  • 52. 20년전에도
    '24.2.21 8:06 PM (112.153.xxx.140)

    20년전에 저도 계단식아파트 마주보는 옆집이 비오는날 계단에서 생선을 구워서 냄새가 몇일을가더라구요. 그때는 방화문도 열어두고 살던 시기라. 아파트 위아래 주민들까지도 냄새때문에 미치는줄. 엘리베이터서 만났길래 혹시 생선 구웠냐고 물었더니 비가와서 자기집 냄새 안빠지니까 복도에서 구웠다고... 혹시 그집이 저집인지... 그집 애기엄마 이사갈땐 이사 쓰레기를 우리집쪽 방화문뒤에 물건을 싸놓고 (이사시 나오는 많은 양의 쓰레기들) 같은단지 다른곳으로 이사가서 몇일씩 안치워서 같은동 사람들은 우리집 쓰레기인줄알고 (옆집이 평소에도 쓰레기 냄새난다고 거기다 쓰레기 방치후버림) 결국 관리소에 연락해서 그집에 치워달라 연락해달 부탁하고 옆집때문에 한참후에 다른이가 우리집인줄알았다고ㅠㅠ 미친 인간들 많은가 봄.

  • 53.
    '24.2.21 8:07 PM (106.101.xxx.93)

    누가 정신병이라는건지 반대같은데요.?..ㅋ
    제정신이라면 저런글 못쓰겠지요..
    누가 요새 문열어두고 냄새도 못빠지게
    방화문도 못열게해요?
    더구나 담배까지 계단에서?
    진상...
    그 옆집 아줌마 스트레스 너무 받겠어요..ㅠㅠ

  • 54. 휴식같은
    '24.2.21 8:16 PM (125.176.xxx.8)

    일부러 주작으로 쓴글인것 같네요.
    설마 저런사람이 있어요?
    음식할때 현관문을 왜 열어요?
    실화라면 앞집 불쌍하네요.

  • 55. ㅇㅂㅇ
    '24.2.21 8:25 PM (182.215.xxx.32)

    퍼온거군요?
    주작인듯 222

  • 56. ...
    '24.2.21 8:53 PM (211.36.xxx.161)

    둘다 예민하단 댓글 뭐임??
    음식할때 현관문 여나 봄.

  • 57. ...
    '24.2.21 8:59 PM (221.163.xxx.243)

    계단식 아파트에서
    현관문을 열고 요리 하면 안됩니다.!!
    계단에서 딤배피면 안됩니다!!!
    이건 상식중에 상식인데..하

  • 58. 예외 없이
    '24.2.21 9:08 PM (108.28.xxx.52)

    저런 인간들이 목소리는 제일 커요.

  • 59. nn
    '24.2.21 9:10 PM (221.138.xxx.71)

    원글이 같은 사람 때문에 주택으로 이사가는 거군요.
    힘들다 힘들어...복도에서 창문열고 담배? 난이도가 장난이 아니네요.

  • 60. ..
    '24.2.21 9:16 PM (210.95.xxx.202)

    댓글에 대한 반응을 보니 주작 같네요

  • 61. 짜짜로닝
    '24.2.21 9:18 PM (104.28.xxx.49)

    주작같아요 ㅎ

  • 62. ㅈㅍㄹ
    '24.2.21 11:07 PM (175.206.xxx.141)

    비 정상이 정상인것처럼
    인식을 하는 원인은 ???

    용,국 주인이 정상이 아닌지라
    모두가 굥자를 닮아가는 구만..

    오염원을 근원적으로 차단해야 현 생활문화가 바로선다.

  • 63. ..
    '24.2.21 11:23 PM (175.119.xxx.68)

    비린내나는 고기 ㅊ먹거나 간장 끓이고는 지네집 현관문만 딱 열어놓고 복도 창문 안 열어놓아서 온 복도에 비린내 진동시킨 끝집 생각하니 부들부들
    저 여자도 미ㅊ이군요

  • 64. ..
    '24.2.22 1:11 AM (182.216.xxx.30)

    충고를 듣겠다더니;;; 이런 사람 옆집에 안살아서 다행이고 옆집 애기엄마 심심한 위로를~~~

  • 65. ㅋㅋ
    '24.2.22 1:20 AM (101.235.xxx.112)

    솔직히 주작 아니고서야.ㅠㅠ

    이건 솔직히 주작 같아요 어그로 끌기 위해서
    사실이라면 진짜 미친개와 맞먹는 역대급 ㅁㅊㄴ 이구요

    미친개한테는 약도 없는거 다들 아시죠?

    솔직히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이건 100프로 주작입니다

  • 66. ㅓㅏㅣ
    '24.2.22 10:57 AM (121.134.xxx.203) - 삭제된댓글

    불법은 아니라는 뻔뻔한 조국인가?

  • 67. 미친여자는
    '24.2.22 11:03 AM (27.170.xxx.250)

    옆집 여자가 아니고 글쓴 본인이 맞음

  • 68. 허걱
    '24.2.22 11:21 AM (58.236.xxx.72)

    솔직히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이건 100프로 주작입니다
    22222

  • 69. ....
    '24.2.22 11:46 AM (110.11.xxx.234)

    주작 아닐까요?ㅎㅎㅎㅎ
    아니면 진짜 본인을 잘못이 없다는 돌아이구요.
    저런사람과 이웃이면 이사가야지 방법이 없더라구요.
    음식냄새난다고 현관문을 열어두고 당당한 돌아이가 있다니ㅋㅋㅋ

  • 70. ....
    '24.2.22 12:06 PM (115.20.xxx.111)

    너무 주작같아요 댓글 수집러인듯.... 요즘 세상에 무서워서
    현관문을 어찌 열어놉니까

  • 71. 우리 옆집
    '24.2.22 12:31 PM (121.164.xxx.85)

    가끔 현관문 열어두는데 미칠거 같음
    집에 디퓨저 가득 피우는지 집에 배인 냄새가 복도에 쫙 깔려서
    너무 역겨움

    원글님
    다른건 차치하고라도 복도에서 담배피우면
    바로 관리실에서 방송 나옵니다
    몇동 몇층도 말하구요~
    담배는 건물안에서 안됩니다~

  • 72. ㅇㄹㅇㄹ
    '24.2.22 1:25 PM (211.184.xxx.199) - 삭제된댓글

    아놔
    주출입구 계산에 쪼그러 맨날 담배피우는 5층 아저씨 생각나네요
    애들 지나다니는 출입구에서 왜 담배를 피우냐고
    숲 입구 흡역구역 있지않냐고 했더니
    거긴 벌레가 많아서 싫대요
    세상에 미친 인간들이 너무 많아요
    계단에 쪼그려서 담배피우다 저만 보이면 옆으로 슬금슬금 도망갑니다.

  • 73. ㅇㄹㅇ
    '24.2.22 1:25 PM (211.184.xxx.199)

    아놔~
    주출입구 계단에 쪼그러 맨날 담배피우는 5층 아저씨 생각나네요
    애들 지나다니는 출입구에서 왜 담배를 피우냐고
    숲 입구 흡역구역 있지않냐고 했더니
    거긴 벌레가 많아서 싫대요
    세상에 미친 인간들이 너무 많아요
    계단에 쪼그려서 담배피우다 저만 보이면 옆으로 슬금슬금 도망갑니다.

  • 74. ..
    '24.2.22 2:15 PM (211.36.xxx.74)

    원글이 퍼온 글이네요.ㅋㅋ

  • 75. 와 이거
    '24.2.22 3:03 PM (118.235.xxx.149)

    딱 우리 옆집 ㅠㅠ
    다만 저희 아파트는 요청시 복도환풍기를 돌려주시니 그나마 다행인데
    명절때 죽는줄... 손님 떼로몰려와 와글대는 소음이 울려퍼지는데 또 종일 문 열어놨고요
    이런 개념이하들 종종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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