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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문제 어떤 형국이냐면

의사 조회수 : 1,603
작성일 : 2024-02-21 09:22:39

옷장에 옷이 가득한데 저 안쪽에 있는 옷은 손이 잘 안 가니 옷이 모자른다며 새옷을 자꾸 사는 것과 같아요

일단 저 안 쪽에  있는 옷도 꺼내고 다시 정리해보고 그래도 모자르는 옷 있으면 사야죠.

제일 쉬운게 옷 사는 거죠.

내 돈 아니고 아빠힌테 달라고 하면 되니.

옷이 넘쳐도 대충 구겨넣는다고 죽는 것도 아니고.

IP : 223.62.xxx.18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2.21 9:26 AM (14.138.xxx.93) - 삭제된댓글

    손이 잘 아가는 이유가 있죠?
    꺼낸다고 손이 가나요?
    새로운 것으로 보충해야죠
    인원이 증감 되면 먹고 살라고 돈 안 되는곳도 갈겁니다
    돈 되는 곳도 포화상태가 될테니

  • 2. ...
    '24.2.21 9:27 AM (202.20.xxx.210)

    말이 안됨. 손이 안 가는 옷은 결국 안 입어요.
    인원을 보충하면 돈 안되는 게 결국 부족해서 거기가 더 이득이 되고 그럼 거기도 가게 됩니다. 무조건 충원 찬성

  • 3.
    '24.2.21 9:28 AM (14.138.xxx.93)

    손이 잘 안가는 이유가 있죠
    꺼낸다고 손이 가나요?
    새로운 것으로 보충해야죠
    인원이 증감 되면 먹고 살라고 돈 안 되는곳도 갈겁니다
    돈 되는 곳도 포화상태가 될테니

  • 4. 비유가
    '24.2.21 9:29 AM (14.5.xxx.71)

    비유가 잘못됨요

  • 5. ㅇㅇ
    '24.2.21 9:32 AM (1.241.xxx.50)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말에 동의해요.
    심지어 정부가 하는 행태는
    옷장에 멀쩡하고 좋은옷이 많은걸 알고있으니 싸구려 옷을 2000벌쯤 더사면 오래된 옛날옷도 감지덕지 하며 다시 꺼내입어 평생 옷걱정을 안하게 될것이라는 것이죠.

  • 6. ....
    '24.2.21 9:34 AM (114.204.xxx.120)

    옷에 옷장이 가득해도 아직 옷장 문이 닫히나 보죠.
    아직 옷장 문이 닫힐때 조금씩 정리하자고 하니 싫다고 난리쳐서 그럼 옷장 문 안닫힐때까지 옷 사주마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때는 정리하던지 옷이 쏟아져 나와서 정리가 되겠죠.
    2000면 증원은 좀 너무한가 싶다가도 지들 자업자득이다 싶기도 하고 그래요.

  • 7.
    '24.2.21 9:34 AM (14.138.xxx.93) - 삭제된댓글

    민주당 자기들이 하면 옳고
    딴당잇아면 무조건 선동하며 안 좋다함
    달리 내로남불당이 아님

  • 8.
    '24.2.21 9:35 AM (14.138.xxx.93)

    민주당 지지자들은 자기들이 하면 옳고
    다른당 하면 무조건 선동하며 안 좋다함
    달리 내로남불당이 아님

  • 9. ...
    '24.2.21 9:35 AM (118.235.xxx.246) - 삭제된댓글

    맞아요
    손이 안닿으면 옷장 구조를 바꾸고 정리해야지
    옷을 또사
    필수과를 살리려면 의사들 재배치에 신경을 써야지
    의사를 또 뽑아 의료현장에 넣네

  • 10. ㅇㅇ
    '24.2.21 9:37 AM (118.235.xxx.95)

    아주 들어맞는 비유는 아니지만 동의합니다 원글님!
    인원증감하면 돈안되는 곳이 이득이 된다나 먹고 살려고 돈안되는 곳도 간다는 윗댓글들은 경제적 낙수효과를 주장히는 만큼이나 좀 허황되게 들리네요.
    증원 찬성 그러나 이 정부가 선거 앞두고 무리하게 밀어붙여 국민과 의사 개싸움 붙여놓고 지지율 올리려고 꼼수쓰는 방식으로의 증원 주장은 반대입니다!

  • 11. ....
    '24.2.21 9:43 AM (61.75.xxx.185)

    저도 동감합니다.
    구조적인 문제 개선
    그리고 건보재정도 같이 생각해야 해요
    다들 건보재정이 엄청 넉넉한 줄 아는 건지...
    2년 후부터 적자라는데
    재원을 아껴쓰면서 효율적인 분배를 해야죠

  • 12. 그치요
    '24.2.21 9:46 AM (211.211.xxx.168)

    며느리 많다고 제사지낼 사람 많냐는 댓글 82에서 봤는데 딱 와 닿았어요

  • 13. ..
    '24.2.21 9:48 AM (39.125.xxx.67)

    저도 동감합니다.
    구조적인 문제 개선
    그리고 건보재정도 같이 생각해야 해요
    다들 건보재정이 엄청 넉넉한 줄 아는 건지...
    2년 후부터 적자라는데
    재원을 아껴쓰면서 효율적인 분배를 해야죠22222

  • 14. 자업자득
    '24.2.21 10:03 AM (118.235.xxx.11) - 삭제된댓글

    옷에 옷장이 가득해도 아직 옷장 문이 닫히나 보죠.
    아직 옷장 문이 닫힐때 조금씩 정리하자고 하니 싫다고 난리쳐서 그럼 옷장 문 안닫힐때까지 옷 사주마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때는 정리하던지 옷이 쏟아져 나와서 정리가 되겠죠.
    2000면 증원은 좀 너무한가 싶다가도 지들 자업자득이다 싶기도 하고 그래요.
    22222222222

  • 15. 잘못된비유
    '24.2.21 10:09 AM (180.71.xxx.212)

    옷장에 옷이 몇개 안되요. 우리나라 OECD 국가 중 의사 수 최저 수준인데 병상수는 최대 수준. 옷장은 제일 큰데 옷은 몇개 안 걸려 있는거죠.

  • 16. ㅎㅎㅎ
    '24.2.21 10:09 AM (221.147.xxx.20)

    이 정권의 특성상 제대로 계획하지 않고 무조건 증원만 한다는게 불안한 거에요
    일단 많이 뽑아놓으면 지방으로 갈 거라구요? 누가요? 마누라들이 죽어도 안간다고 할텐데

  • 17. 12
    '24.2.21 10:13 AM (175.223.xxx.230)

    비유가 잘못됨요 22222

  • 18. 12
    '24.2.21 10:14 AM (175.223.xxx.230)

    옷장에 옷이 몇개 안되요. 우리나라 OECD 국가 중 의사 수 최저 수준인데 병상수는 최대 수준. 옷장은 제일 큰데 옷은 몇개 안 걸려 있는거죠. 2222

  • 19. 아주
    '24.2.21 10:22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적절한 비유네요

  • 20.
    '24.2.21 10:57 AM (124.5.xxx.102)

    아 그래서 오래된 옷 꺼낼 때 마다 돈 많이 달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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