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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싫어하는 상사가 밥먹자고하는데ㅜ괴로워요

됐다야 조회수 : 1,987
작성일 : 2024-02-20 20:50:28

위에 상사 둘이 새로온지 몇년됐는데 너무 안 맞아서 제가 맘고생을 너무 했어요.

병원도 다닐정도로 힘들었어요.  결국 제가 다른팀으로 이동 신청해서 가게되었는대요.

2월에 밥을 먹재요. (점심)마지막이라고. 밥에 목숨거는 스타일들... 그놈의밥밥밥

어떻게 하면 나이스하게 거절할가요.

ㅠㅠ 그냥 빨리 밥한끼 먹는게 어떠냐고 생각할텐데 저는 얼굴을 바로 보고 윳으면서 이야기하고 싶지 않네요. 

 

 

 

 

IP : 1.237.xxx.15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2.20 8:51 PM (220.117.xxx.26)

    다이어트 ?
    퇴근후 스케쥴이나 시간 없다고

  • 2. 됐다야
    '24.2.20 8:53 PM (1.237.xxx.150)

    점심이어요.. ㅜㅜ

  • 3. ...
    '24.2.20 8:54 PM (221.151.xxx.109)

    피할 수 없다면 한번 드세요
    점심이니 오히려 낫고

  • 4. ..
    '24.2.20 8:58 PM (175.121.xxx.114)

    빨이.드세요 안볼수없으네 넘 티내지마세요

  • 5. 머리가 길면
    '24.2.20 9:04 PM (211.250.xxx.112)

    이어폰을 한쪽에 끼세요

  • 6.
    '24.2.20 9:06 PM (175.113.xxx.116)

    팀 옮기는거 땜에 사람들이랑 선약 잡힌게 많아서 힘들다고 하세요. 옮기고 나서 먹자고 뻥카 좀 날리시구요 자리잡히면 연락드릴께요 라고..

  • 7. 됐다야
    '24.2.20 9:18 PM (1.237.xxx.150)

    아 진짜 그분들때문에 머리 빠지고 심장뛰어서 한약먹고 그런 사람들앞에서ㅜ어떻게 웃으면서 가면쓰고. 저는 그걸 못해요 ㅜ

  • 8. ㅇㅇ
    '24.2.20 10:41 PM (61.254.xxx.88)

    위염 장염 등 몸이 안좋고, 식사를 못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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