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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양원 요양병원 문제도 이제 수면위로 올려야 할때가

조회수 : 3,512
작성일 : 2024-02-20 16:02:28

되지 않았나요?

대문의 글 너무 끔찍하지만

너무 끔찍해서 뉴스화 된거 말고 소소한 인간이하의 취급받는 건 방송 나오지도 않잖아요.

병실 cctv 아직도 안 달고 있는것도 이해 불가에요.

100세 시대면 뭐하나요

인간이하의 삶으로 목숨을 부지하는건데...

국민 모두가 머리 맞대고 

우리모두 훗날 엄청나게 배출될 향후 요양병원 요양원 예비환자들이에요. 

보통 문제 아니네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일면식도 없는 ( 과거 그 사람이 어떤 일을 저질렀는지도 모를) 사람들과

한방에 누워 24시간 죽을때까지 함께 하다니요.

가급적 살던 집에서 인간답게 살다가 적당한 시기에 가는 방법 없을까요

IP : 183.98.xxx.3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20 4:02 PM (59.9.xxx.163)

    사회복지사 되려고요?
    사회적지위도 일도 돈도 별로인...참 가난한 직업군 아니던가요?

  • 2. 대통령 장모도
    '24.2.20 4:03 PM (211.234.xxx.165)

    요양원인가 하지 않나요?

  • 3. ㅠㅠ
    '24.2.20 4:03 PM (183.98.xxx.31)

    첫댓 두번째 댓...
    제 글 이해가 안되시나봅니다.

  • 4. 23억 요양급여
    '24.2.20 4:04 PM (211.234.xxx.165)

    부정수급건

    검사 입증으로 그 장모는 무죄 받았고
    동업자들은 유죄 받았던

  • 5. 일반인도
    '24.2.20 4:06 PM (211.234.xxx.165)

    그 장모 처럼 요양원 차릴수 있는건가요?

    건너건너 아는 사람도 수년전 어린이집 애들 줄어 안된다고 요양원인지 업종 변경 고민해서 그게 말이 되나 했었어요.

  • 6. ㅇㅇ
    '24.2.20 4:07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멍 들 정도로 노인이 옆 노인 구타.

    어디서 발생했는지 모를 복숭아뼈 골절..

  • 7. 지금도
    '24.2.20 4:11 PM (14.32.xxx.215)

    돈있으면 존엄 누리다 죽을수 있어요
    노안 한명을 5남매 6남매가 간병도 못하면서
    왜 나라 탓을 해요
    세금을 전국민한테 제금의 5배 걷어도 될까말까해요
    돈 많이 모으세요

  • 8. ...
    '24.2.20 4:12 P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요양병원이 아닌 요양원은 의사아니라도 설립가능 할 거예요
    2~3년 사이에 법이 바뀌지않았다면요

    돈 많으면 요양원 안가도 되죠
    병원특실에 간병인붙여서 입원해있으면서
    자식들이 자주 들여다보면 되죠

  • 9. . . .
    '24.2.20 4:15 PM (122.43.xxx.34)

    어수선한데 세상 신난거처럼 느껴지는건 제 착각인가요.

  • 10.
    '24.2.20 4:16 PM (223.39.xxx.47)

    집에서 존엄사하려면 가족들의 희생이 필요하죠
    사람을 집에 들여서 쓴다해도 가사도우미 차원이 아닌 간병인이니 비용도 어마무시할테구요
    게다가 간병자체도 힘들어서 젊은 간병인은 보기도 힘든 거기에 거의 대부분이 나이든 사람들에다 그마저도 힘들어서 외국인들이 진출해있는게 현실이죠

  • 11. 아이는
    '24.2.20 4:25 PM (118.235.xxx.139)

    성인 1명이 3-4명 볼 수 있지만
    성인 3명이 한명의 노인을 돌 볼 수 있어요.
    차원이 다릅니다.
    일으키고 씻기는 거 자체가 중노동이에요.
    오래사는건 재앙입니다.
    83세넘어 건강하게 혼자 사시는분이 1%도 안 될 거에요.

  • 12. ㅇㅇ
    '24.2.20 4:27 PM (210.126.xxx.111)

    늙으면 병들기 마련이고 옛날에는 그렇게 병들어서 죽으면 됐었는데
    지금은 병들면 부리나케 병원달려가서 병 고쳐달라고 해서 꾸역꾸역 생명연장하잖아요
    늙으면 병원있는 대도시에 살아야한다고 사람들이 염불 외우듯이 하는 세상이죠

  • 13. 시설 모두
    '24.2.20 4:28 PM (125.251.xxx.12)

    요양원, 요양 병원 뿐 아니라
    보육원, 장애인 시설도 마찬가지에요.
    그런 곳에 유독 악마들이 많고 법망을 잘도 빠져나가고 숨기고 덮고 난리죠.
    암행 수사가 필요한 곳들이에요.

  • 14. 어린이집
    '24.2.20 4:35 PM (211.206.xxx.180)

    CCTV 필수처럼 요양병원도 그렇게 해야함.

  • 15. 요양병원들
    '24.2.20 5:11 PM (183.97.xxx.26)

    많이 망했고 대형화되는 추세이구요. 사무장 병원들부터 일단 없애야합니다. 그 병원들이 보험재정 갉아먹고 있어서요. 그런데 원글 생각처럼 원글은 아마 집에서 죽게될 가능성이 높아요. 커뮤니티케어라고 지금 시작하고 있거든요. 시범사업으로 왕진가는 의원들 좀 있어요. 보험재정이 작아져서 이젠 병원에서 맘대로 입원못할거니까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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