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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인 전문직이라고 거짓말하고 다니던

유유 조회수 : 4,579
작성일 : 2024-02-18 14:39:06

부모님 전문직이라고 거짓말하고 다니던, 잘난척 엄청하고 다른 애들 욕은 욕대로 하고 다녔던 애 알고보니 고아였네요

IP : 211.235.xxx.18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18 2:43 PM (211.215.xxx.235)

    그래서요>-?

  • 2. ...
    '24.2.18 2:43 PM (211.60.xxx.195)

    얼마나 남들한테 고아출신소리 듣기싫었으면
    거짓말을 했을까 싶네요

  • 3. ...
    '24.2.18 2:46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그래서 남을 욕하는 그 부분이 자기가 제일 숨기고 싶어하는 자기의 단점이란 말이 맞는 것 같아요. 남욕 안하고 살아야함.

  • 4. ....
    '24.2.18 2:54 PM (114.200.xxx.129)

    눈에 안띄게 살았으면.. 학창시절 생각해봐도 평범한 내친구들...
    자기 부모님이 뭐하는지 들어도 기억도 가물가물한데 조용하게 살았으면
    설사 거짓말로 뻥치고 살았다고 해도 원글님이 알수가 없었겠죠
    218님 이야기가 맞는것 같네요 ..

  • 5. ㅇㅇ
    '24.2.18 3:13 PM (211.234.xxx.70) - 삭제된댓글

    안쓰러워라.
    속인게 어처구니없고 밉기도 하겠지만.
    그런건 알게돼도 뒷담화는 하지마세요. ㅠ

  • 6. 자랑도 마찬가지
    '24.2.18 3:35 PM (112.152.xxx.66)

    남편ㆍ자식자랑도
    본인이 제일 결핍인부분을 자랑한다네요

  • 7. 다 맞는말이지만
    '24.2.18 3:37 PM (112.152.xxx.66)

    원글님이 야속하네요

    부모가 전문직이라고 거지말 했더라도
    친구가 고아인걸 알았다면 입다물건 같은데 ㅠㅠ

  • 8. ..
    '24.2.18 3:46 PM (115.143.xxx.157)

    원글님이 뭐가 야속해요
    가만히 있다가 험담 도마위에 올라가
    피해본 친구들은 무슨 죄에요?
    걔가 거짓말쟁이인게 원인인데요

  • 9. ...
    '24.2.18 3:52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솔직히 원글님이 뭐가 약속한데요.???? 고아라고 다 저렇게 사나요.???
    남의 뒷담화나 까고 남한테 피해를 줬으니 원글님도 이런 생각을 하겠죠 ..

  • 10. ...
    '24.2.18 3:53 PM (114.200.xxx.129)

    솔직히 원글님이 뭐가 약속한데요.???? 고아라고 다 저렇게 사나요.???
    남의 뒷담화나 까고 남한테 피해를 줬으니 원글님도 이런 생각을 하겠죠 ..
    고아라고 하면 남한테 막 뒷담화 하고 피해줘도 입다물어줘야 되나요..

  • 11. Dd
    '24.2.18 4:19 PM (73.118.xxx.231)

    상처를 파헤치는 것 같아서요

  • 12. 허언증
    '24.2.18 5:02 PM (180.70.xxx.154)

    허언증에다가 남까지 깎아내리는 사람은 사회 매장을 시켜야지 안그러면 사회 질서를 교란하고 여러사람한테 피해를 줘요.

  • 13. 불쌍하네요
    '24.2.18 6:19 PM (223.62.xxx.68)

    전 좀 불쌍하네요

  • 14. 말하자면
    '24.2.18 8:29 PM (211.36.xxx.12)

    사기친 건데. 불쌍한가요?
    나중엔 진짜로 사기를 치겠죠.
    전청조처럼.

  • 15. ..
    '24.2.19 12:23 AM (115.143.xxx.157)

    실명 밝힌 것도 아닌데 무슨 상처를 파해쳤다고.

  • 16.
    '24.11.26 2:55 PM (211.235.xxx.113) - 삭제된댓글

    원 본 글 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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