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주에 외로움

조회수 : 4,876
작성일 : 2024-02-18 00:13:48

외로움이 많다고 나오는데

다들. 외로운거아닌가요

나만 외로운걸까요

 

인생길 외로운 건

인간사 모두에게 기본값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주에 굳이 외롭다고 나오니

나만 유독 외로운건가

흠 이건뭔지 싶어요 

 

 

IP : 219.248.xxx.13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
    '24.2.18 12:18 AM (175.193.xxx.206)

    외로움이 많다고 듣긴 했는데 돌이켜보니 별로 외롭지도 않았고 혼자가 편할때도 많아요. 외로울때 혼자 잘 놀고 혼자만의 시간을 잘 보내는 습관이 있어서인지 주변에 사람이 없지도 않네요.

  • 2. 하루종일
    '24.2.18 12:18 AM (223.39.xxx.218)

    방에만 있다가 지금 나와서 3종세트 운동하고 있는데
    외롭다는 생각보다 할일이 없다는게 괴롭네요.

  • 3. ...
    '24.2.18 12:19 AM (211.246.xxx.47)

    전 아직까지는 외로움 안타요.
    계절도 안타고 ...

  • 4. ....
    '24.2.18 12:20 AM (114.200.xxx.129)

    저는 혼자 살아도 외롭다는 생각은 잘안해본것 같아요... 그냥 이글을 보면서 외로움사주는 뭔가 싶긴 하네요 ..

  • 5. . .
    '24.2.18 1:30 AM (112.214.xxx.126)

    사주에서 외로움은 주변에 사람이 없다는 뚯?

  • 6. ...
    '24.2.18 1:46 AM (223.38.xxx.110)

    외로운 사주. 혹시 불이 없다 소리 안 들었어요?
    저는 그렇대요. 물이 너무 많은 사주라 차갑고 축축하대요. 따뜻한 기운이 필요하대요. 붉은색을 가까이 하라더라구요.

  • 7.
    '24.2.18 3:04 AM (14.50.xxx.28)

    금, 물이 많은 사주가 외로운 사주입니다
    나무는 봄, 불은 여름, 금은 가을, 물은 겨울로 보시고
    계절을 나이로 빗대어 보시면 됩니다
    봄과 여름엔 바쁘게 움직이지만 가을엔 활동력이 줄어들다 겨울엔 그 활동력 조차 없어지죠
    사주에 금과 수가 많다면 차분한 성격으로 관계형성보단 혼자만의 시간이 많겠죠

  • 8. ㅇㅇ
    '24.2.18 3:24 AM (146.70.xxx.74) - 삭제된댓글

    는ㄷㅅㅌㄹㄷ

  • 9.
    '24.2.18 6:54 AM (219.249.xxx.181)

    주변에 사람 많고 인기 많아도 스스로는 항상 외롭다는 사람도 있어요
    타고나길 외로움 느끼는 팔자요

  • 10. ...
    '24.2.18 7:25 AM (219.248.xxx.133)

    저는 정인. 어두운 방에 촛불.등불.달 등 은은한 불빛 사주더라구요. 불이예요. 불인데 외롭대요.

    굳이 주변에 사람 많은거 번잡하고 싫고
    잘 챙기지도 못하지만
    마음은 엄청 따뜻하고

    막상 만나면 최선을 다해 맞춰 줍니다.

    한번씩 사람이 그리워서 먼저 안부묻고
    만나서 놀다오고 해요
    주변사람들이 자주 저를 찾진 않는것 같아요.
    재미없고 진지충이거든요.

    외로움은 저의 기본값이었나봐요.

  • 11. ...
    '24.2.18 8:04 AM (220.72.xxx.81) - 삭제된댓글

    저도 금이 많지만 괜찮아요. 사주대로 인생 난다면 좋은 시간 받아서 수술해서 출산하ㅇ션 되겠죠. 사람이 적고 외로운 분들은 대부분 인간관계 수동적이에요. 만나면 따뜻하고 잘해줘도 평소에 저 사람이 만남에 수동적이면 점점 멀어지더라구요. 굳이 그렇게까지는 관계에 공들이고 싶지 않은 기질 그게 사람을 외롭게 만드는 거 같아요.

  • 12. ...
    '24.2.18 8:07 AM (220.72.xxx.81) - 삭제된댓글

    사주대로 인생 산다면 사주 좋은 시간 받아서 수술해서 출산하면 되게요. 사람이 적고 외로운 분들은 대부분 인간관계 수동적이에요. 만나면 따뜻하고 잘해줘도 평소에 저 사람이 만남에 수동적이면 점점 멀어지더라구요. 굳이 그렇게까지는 관계에 공들이고 싶지 않은 기질 그게 사람을 외롭게 만드는 거 같아요. 그냥 되는 일은 없으니 내 선택이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13. F10
    '24.2.18 8:36 AM (49.171.xxx.226)

    님 저도 원글님과 비슷하여 댓글 답니다.
    저는 정화일주인데 외로운 사주라고 해요.
    저도 원글님과 긑이 재미없고 진지충이에요.

    '굳이 주변에 사람 많은거 번잡하고 싫고
    잘 챙기지도 못하지만
    마음은 엄청 따뜻하고

    막상 만나면 최선을 다해 맞춰 줍니다'

    이 게 저랑 똑같아요.
    나랑 같은 분이 계신 것 같아 반가워서 댓글 남겨요.

  • 14. I성향
    '24.2.18 8:52 AM (223.39.xxx.116) - 삭제된댓글

    Mbti에 i성향은 혼자 있는게 편히잖아요
    외로움이 나쁜 거라 생각안합니다
    저는 혼자 있는게 좋고 사람만나면 에너지를
    최대 방출하여 즐겁게 놉니다

  • 15. ...
    '24.2.18 8:56 AM (59.13.xxx.171)

    저도 고란살도 있고..외로운 사주..라는데..
    주위에 사람들이 없는건 아닌데..길~게는 안가더라구요..가만히 생각해보면..빈말도 듣기 좋은 말.맞춰주는 말..꼴보기 싫어도 이해하고 넘겨야할 때..도 있어줘야하는데..정도가 넘치면..어느순간 마음이 차갑게 싹 식어요..근데..외롭다.심심하다..간혹 느낄때도 있지만..그런 감정은 얼굴에 스쳐지나가는 바람결같이 순간적이라...사주가 외롭지만 또 그걸 크게 생각하지않는대요

  • 16. ...
    '24.2.18 9:05 AM (221.158.xxx.180) - 삭제된댓글

    외로운건 독립적인 사주라는 거예요
    외로움을 느낀다는 사주라기보다는
    사주풀이 용어가 좀 안맞고 멋부리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해요
    연연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17. oo--
    '24.2.18 9:44 AM (61.255.xxx.179)

    음..
    제가 대학간다고 19세때부터 혼자 살았는데
    혼자살아 힘든건 있어도 외롭다란 감정은 별로 못느끼고 살았어요.
    친구가 많은것도 아니었고 외부 활동 좋아하지않는 I유형인데다가 사주는 물과 금도 많지요
    지금은 결혼해서 아이가 대학생이구요
    전 그냥 혼자 놀기를 잘한 경우에 속한게 아닌가 가끔 생각해봅니다

  • 18. ..
    '24.2.18 9:56 AM (124.50.xxx.70)

    화개살 많고 인성 없고 토 많은 사주가 외로운사주 라던데..

  • 19.
    '24.2.18 10:24 AM (61.105.xxx.18)

    저 사주본 분은 저희 애가 물수가 없어
    인간관계에서 외로움을 느낄거라 했는데
    댓글보니 뭐가 맞는건지

  • 20. ...
    '24.2.18 2:19 PM (61.253.xxx.240)

    '24.2.18 3:04 AM (14.50.xxx.28)
    금, 물이 많은 사주가 외로운 사주입니다
    나무는 봄, 불은 여름, 금은 가을, 물은 겨울로 보시고
    계절을 나이로 빗대어 보시면 됩니다
    봄과 여름엔 바쁘게 움직이지만 가을엔 활동력이 줄어들다 겨울엔 그 활동력 조차 없어지죠
    사주에 금과 수가 많다면 차분한 성격으로 관계형성보단 혼자만의 시간이 많겠죠


    글쿤요 맞네요 저는

  • 21. 원글님
    '24.2.18 2:56 PM (180.66.xxx.110)

    저랑 비슷하시네요. 은은한 불 사주^^. 전 실제로 형제자매도 없고 친척도 많지 않고 아이도 하나예요. 친구들은 있지만 모임 같은 거 안하고요. 하지만 일 많이 하던 40대까지는 외로울 틈이 없었어요. 지금은 알바 조금 하면서 무척 단조롭게 사는데 또 좋아요. 고요하고 편안합니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281 서울대 병원 이비인후과 샘들 중에 -- 11:39:21 18
1792280 몸에 나는 털은 다 빨간색인 여성 링크 11:38:16 52
1792279 취업문턱에서 포기할것 같아요. .. 11:37:47 90
1792278 이상한 부모 죽지도 않네요 3 화병 11:34:03 349
1792277 부동산잡을 능력도 있고 쉬우면 SNS그만 하고 그냥 하세요. 16 하세요 11:30:57 312
1792276 가난한집의 효는 허상인듯 9 .... 11:29:18 455
1792275 근데 이부진 회장은 국내에서 자녀 교육 시킨이유가 있을까요? 18 ㅇㅇ 11:28:29 569
1792274 글 찾는거 도와주세요~~ ㅇㅇ 11:25:51 65
1792273 인턴하는 남자아이 크로스백 어디서 살까요 4 출근 11:25:20 138
1792272 영어원서읽기 고수님들 도움좀 주세요~ 4 ... 11:22:24 139
1792271 이재명 대통령을 전폭적으로 지지함... 11 집값 11:20:32 420
1792270 (펌) 5월 9일은 부동산 심판의 날? 8 올리브 11:19:50 329
1792269 병오년 을목일주 1 11:18:47 138
1792268 대통령이 기회 드릴테니 집 팔아라 하는거 9 ... 11:18:33 561
1792267 대통령이 빵값 들먹이고 설탕세 어쩌고 해서 뭔가 싶었더니.. 7 ㅇㅇ 11:13:21 706
1792266 여러분의 선택은. . ㅎ 6 궁금 11:13:09 292
1792265 궁합..한사람에게만 좋게느껴지는경우 1 좋은걸까요?.. 11:11:05 212
1792264 오늘 귀국 전한길 “체포 못 하게…비행기 내리자마자 유튜브 라방.. 6 추하다 11:06:56 1,187
1792263 태백산 눈 축제 가보신분들 계신지? 2 123 11:06:23 164
1792262 저 한화시스템 갖고 있어요 5 .... 11:05:32 929
1792261 이 대통령 "수백만 청년 피눈물...부동산 투기 하나 .. 9 ㅇㅇ 11:04:22 483
1792260 조국혁신당 성범죄 사건 제대로 해결안하고 뭉개는 한 합당 반대입.. 6 ff 11:01:37 231
1792259 햇반이 1+1 (홈플러스) 2 햇반사세요 11:00:24 560
1792258 이언주가 이언주 했네요. 27 ... 10:55:39 1,426
1792257 저도 추합 기도 부탁드려 봅니다 . . ;; 13 000 10:53:35 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