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이스트 폭력, 백골단 생각나지 않나요

ㅇㅇ 조회수 : 1,631
작성일 : 2024-02-17 09:54:09

전두환, 노태우 때 활약했던 백골단

사복입고 잠입해서 학생들을 불법체포하고

고문경찰들에게 넘겼던 백골단

 

졸업식에 학생인양 숨어있다

항의하는 학생을 순식간에 제압하고

불법체포해서 경찰에 넘긴게 딱 그 꼴이네요 

IP : 1.225.xxx.13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른곳도 아니고
    '24.2.17 9:56 AM (211.234.xxx.85)

    학교에서 저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진짜 충격입니다.

  • 2. 그시절
    '24.2.17 10:01 AM (211.234.xxx.97)

    그 시절 학교에 잠입해서 학생들 팔아먹은 프락치를 자랑스럽게 경찰책임자로 임명한 정부라 놀랍지도 않네요.

  • 3. ㅇㅇㅇ
    '24.2.17 10:01 AM (120.142.xxx.18)

    오랜만에 듣는 백골단. ㅎ
    정말 제대로 회귀중.
    우리땐 연대라는게 있었는데 요즘 학생들에겐 귀한 집단의식인가 보네요.

  • 4. ㄱㅂ
    '24.2.17 10:04 AM (210.222.xxx.250)

    울 써클 선배중 백골단 있었는데

  • 5. ...
    '24.2.17 10:10 AM (175.116.xxx.19)

    그러게요. 우리때 백골단...

  • 6. ㅇ ㅇ
    '24.2.17 10:11 AM (1.225.xxx.133)

    전 학생들을 뭐라고 하고 싶진 않아요
    워낙 뒤에서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고
    뭐하는거냐 소리친 학생들도 있었구요

    이 정부가 군부독재나 다름없는거 같아요

  • 7. ㅇㅇ
    '24.2.17 10:12 AM (187.191.xxx.11)

    정말요. 뭐 무섭긴 했는지. 엄청나게 경호원 배치했나봐요. 시림 즉이겠더군요. 조폭인줄

  • 8. ....
    '24.2.17 10:14 AM (61.75.xxx.185)

    요즘 세대들도 이제서야
    독재를 경험하고 있는거죠
    독재가 뭔지 책으로 글로만 배웠지요
    이명박때는 어려서 잘 몰랐을 거고

  • 9. ㅇ ㅇ
    '24.2.17 10:15 AM (1.225.xxx.133)

    순식간에 입을 틀어막거
    눈찌르듯이 얼굴 덮어버리고
    목조르듯이 제압하는게
    너무 폭력적이라고 느꼈어요

  • 10. ...
    '24.2.17 10:15 AM (116.125.xxx.62)

    어제 퇴근길에 동영상으로 보면서
    졸업복 입은 사람들이 들고 나가기에
    동료의식 연대의식도 없는지 의아했어요.
    집에 와서 다시 들어보니 위장한 경호원들이었더군요. 하아....

  • 11. 진짜
    '24.2.17 10:17 AM (116.120.xxx.216)

    심각하다고 느꼈어요..이건 정말 아니죠.

  • 12. 카이스트 교수
    '24.2.17 10:17 AM (58.124.xxx.70)

    어찌 교수 한명 항의하는 사람이 없다니…
    그 자리를 박차고 나오던지.

  • 13. ....
    '24.2.17 10:18 AM (110.13.xxx.119) - 삭제된댓글

    프락치, 짭새
    다시 7~80년대로 회기

  • 14. 나라꼴이
    '24.2.17 10:20 AM (110.13.xxx.119)

    프락치, 짭새
    다시 7~80년대로 회귀

  • 15. ...
    '24.2.17 10:22 AM (115.139.xxx.139)

    일단 경찰청 최고 우두머리인 사람부터가 프락치 혐의 논란 있었던 인물 앉힘.

  • 16. ..
    '24.2.17 10:55 AM (59.8.xxx.198)

    머릿속에서 입을 무지막지 하게 막은 놈 우악스런 손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다시 80년대로 돌아간거 같아요.

  • 17. ㅇㅇ
    '24.2.17 11:30 AM (39.7.xxx.175)

    집에 와서 다시 들어보니 위장한 경호원들이었더군요. 하아...222
    저도 저 위장한 경호원에 놀랐어요
    그리고 저들이 저렇게 위장할 정도면
    지들도 많이 쫄렸단 거지요

  • 18. ......
    '24.2.17 5:27 PM (211.36.xxx.69)

    이런상황을 보고자란 세대가아니예요. 저조차도 이런건 책이나 영화에서만 봤어요. 지금 졸업하는 학생들은 더더욱 경험한적이없어서 대응못했을것같긴합니다.
    학교에 들어가서 학생에게 폭력을쓰는건 전세계 어디서도 함부로 못하는 행동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572 래버리지때문이 아니라니깐요 막돼먹은영애.. 10:48:39 49
1825571 레버리지 만든 사람 석고대죄 해야~ 4 .. 10:43:23 266
1825570 물건 사고 환불하는 것도 습관이네요 5 습관 10:37:30 467
1825569 삼닉스땜에 나락갔던 코스닥은 왜 떨어지기만 ㅜㅜ 6 .. 10:34:30 531
1825568 레버리지 일단 일시중단후에 논의하길~ 4 제발 10:33:12 417
1825567 정청래가 말한 확인권이 7 ... 10:33:08 277
1825566 8월에 유럽여행 예약했는데, 가기 싫어요. 8 .. 10:32:36 637
1825565 앞으로 급반등은 없고 횡보 또는 U 4 ... 10:32:16 389
1825564 삼성 초기업노조, 메가프로젝트도 교섭 대상? 4 !!! 10:31:52 158
1825563 이성윤 최고위 사퇴하셨네요 21 욕나옴 10:30:34 801
1825562 워킹맘 넋두리 2 ** 10:30:24 225
1825561 저랑 안맞는 사람(운전안하는사람, 뜨개질이나 바느질 하는 사람).. 31 10:24:41 1,027
1825560 당원들이 막을 방법은 없나요 12 ... 10:24:14 421
1825559 선호 투표제 결국 통과 됐나보네 15 ... 10:24:01 627
1825558 문자 단체방 ..ㅡ 10:18:57 111
1825557 방산업도 망했어요 11 망조 10:18:12 1,555
1825556 가본 여행지 중 가장 화려한 도시가 어디였나요? 4 ㅁㅁ 10:17:55 467
1825555 디즈니 플러스 연장 안하려고요. 어떤 드라마 볼까요 9 ㅇㅇ 10:15:09 399
1825554 미술은 시범보여줘야해서 대신 그려줄 수 밖에 없나요? 5 .. 10:11:27 251
1825553 현재 뉴욕에 계신분들 날씨 어때요? 1 지금 10:10:12 227
1825552 천주교 신자인데 영등굿 10 튼튼맘 10:08:52 494
1825551 나스닥 선물도 양전했네요 5 ... 10:06:59 866
1825550 주식 비중 줄이려는 분들은 지금 더세요 8 ... 10:05:55 1,503
1825549 헬스클럽 (체육관)에 처음 등록시 8 루루~ 10:04:02 224
1825548 백화점에서 옷 샀는데 입던 옷 같아요 19 사과 10:03:51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