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토리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네요..

... 조회수 : 3,975
작성일 : 2024-02-15 19:55:51

https://www.instagram.com/p/C3XNTwuBOr2/?igsh=OTNyaWMyM2VucWh6

 

토리가 심장병이 있었다고 하네요.

문대통령님 가족분들도 많이 슬프시겠어요.

그동안 우리를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워 토리.

 

 

 

 

IP : 49.174.xxx.2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15 7:59 PM (49.174.xxx.21)

    https://www.instagram.com/p/C3XNTwuBOr2/?igsh=OTNyaWMyM2VucWh6

  • 2. ...
    '24.2.15 8:02 PM (14.58.xxx.104)

    네....

  • 3. 토리..
    '24.2.15 8:05 PM (115.92.xxx.235)

    심장병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이라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ㅜㅜ
    지켜보는 것도 힘드셨을텐데..
    토리야 아프지 않은 곳에서 행복하게 뛰어놀으렴..

  • 4. .....
    '24.2.15 8:07 PM (172.226.xxx.43)

    문토리...토리야 잘 가렴

  • 5. ...ㅡ
    '24.2.15 8:13 PM (61.43.xxx.79)

    토리야 아픔없는 곳에서
    행복하렴

  • 6. 이월생
    '24.2.15 8:14 PM (61.79.xxx.105)

    실제로 본 적 없는 강아지였는데 그동안 토리영상이나 사진보면서 너무 행복했는데……
    토리야 그곳에서도 행복하렴

  • 7. 쓸개코
    '24.2.15 8:19 PM (118.33.xxx.220)

    토리야 안녕..

  • 8. ..
    '24.2.15 8:24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키우던 반려동물을 떠내보낸 사람들은 진짜 저 마음 알겁니다. ㅠㅠ
    토리야. 그곳에선 아프지말고 행복하렴~~

  • 9. 토리야
    '24.2.15 8:24 PM (124.55.xxx.20)

    무지개다리 건너갔구나. 니 사진 카톡프사로 오래올려놨더랬는데..그곳에서 편히 쉬렴..

  • 10. 에고
    '24.2.15 8:32 PM (118.34.xxx.85)

    그냥 강아지인가보다~ 했는데 유기견일때 모습보고 깜짝놀랬었거든요 개들이 사랑받으면 예뻐진다더니 엄청 똘방해지고 예뻐서 볼때마다 뭉클했는데

  • 11. ...
    '24.2.15 8:37 PM (116.32.xxx.100) - 삭제된댓글

    강아지도 사랑받으면 이뻐진다고 청와대에 들어가고 그 이후 같은 강아지가 맞나 싶게
    입양 당시의 사진보다도 훨씬 이뻐져서 사랑 많이 받고 행복하구나 생각했는데
    토리야 이젠 아프지 말고 편히 쉬어

  • 12. 토리 입양 당시
    '24.2.15 8:47 PM (223.38.xxx.111)

    미안하지만 지옥에서 돌아온 강아지 같았어요.
    퀭한 눈빛에 그저 시커멓기만한 털들
    근데 문프 내외께 입양되고 얼마나 사랑을 많이 받고
    정성껏 관리를 잘 받았는지 인물도 눈빛이 싹 달라져서
    그때 그 강아지인가?? 깜짝 놀랐었네요.
    가족들에게 사랑받고 사랑주고 행복한 견생 살다가네요.

  • 13. 음..
    '24.2.15 9:06 PM (121.141.xxx.68)

    토리야~잘 가~~

  • 14. 귀여운
    '24.2.15 9:14 PM (114.203.xxx.133)

    토리야 강아지별에서 잘 지내~~

  • 15. ...
    '24.2.15 9:27 PM (61.252.xxx.193)

    마루랑 토리랑 같이 있네요

  • 16. ///
    '24.2.15 9:31 PM (115.138.xxx.29)

    문토리
    안~~녕~~

  • 17. 아 토리..
    '24.2.15 9:36 PM (43.251.xxx.150)

    문님 아프시겠네요ㅠ

  • 18. ..
    '24.2.15 11:00 PM (211.221.xxx.212)

    토리 떠나는 길은 행복했을 거예요. 비록 유기견으로 아픔 있었지만 문프 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 받았으니까요. 아가. 잘가라.

  • 19. 아고
    '24.2.15 11:15 PM (180.68.xxx.158)

    노묘 모시는 집사라…
    토리 강아지별에서 행복해라~

  • 20. ㅠㅠㅠ
    '24.2.16 1:36 AM (217.149.xxx.119)

    아 ㅠㅠㅠ 토리야 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687 이불 교체주기) 통영누비이불 버려야할까요? 봄날처럼 10:15:24 37
1824686 하얀 쌀밥 고집히는 남편 5 걱정 10:10:57 181
1824685 군자역 ㅇㅎ만두 사러왔는데 1 ㅇㅇ 10:10:51 173
1824684 트레이더스 아무나 들어가서 살 수 있어요? 1 돈의노예 10:10:07 220
1824683 평생 초등생 마인드 남편 1 얼쑤 10:08:49 203
1824682 멀리서 본 직장동료 아는척 한다 안 한다 3 별걸다묻죠 10:08:27 181
1824681 “장보기도, 사먹기도 겁난다”…미국·일본보다 훨씬 비싼 ‘밥상 .. 1 ... 10:08:02 251
1824680 골드키위 저렴해요 ㅇㅇ 10:06:42 157
1824679 과일채소 저렴하게 파는곳인데 이유가 있을까요? 3 과일채소 10:03:59 275
1824678 에어컨 단배관,다배관? 열매 10:02:45 68
1824677 집 초대해서 먹는 집밥이 좋던가요???? 12 ..... 09:58:13 712
1824676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가장 큰 차이는 7 ㅁㅁㅇㄹ 09:54:27 446
1824675 삼전, 하이닉스 전고점 뭐가 더 먼저 뚫을까요? 4 ㅁㅁ 09:50:49 770
1824674 아침부터 스트레스 씻지 않은 전복을 갈비찜에 9 ooooo 09:44:29 768
1824673 서울대 경영,경제는 취업에선 그래도 걱정없을까요? 10 09:38:42 940
1824672 어쩌면 학교는 넘 잔인한것 같아요 19 09:37:08 1,250
1824671 토스 쇼핑쓰시면 열무김치 사세요 9 김치 09:33:14 587
1824670 ADHD 남편 이야기가 나와서 13 s 09:31:29 842
1824669 2년전 이승철 콘서트 갔다가 실망을 19 .. 09:20:40 1,940
1824668 요즘 헬스장 다들 많이 저렴해졌나요 7 09:09:42 990
1824667 거스를수 없었던 사주 8 사주 09:09:35 1,141
1824666 넷플미드 중 멘탈리스트 비슷한 드라마나 영화 추천해주세요 6 .. 09:07:46 480
1824665 요리 잘하는 건 정말 최고의 재능 같아요 30 기술 09:05:37 1,904
1824664 어제 올린 택배 반품...경찰서에 접수하는 방법외엔 없겠어요. 8 택배 반품 09:05:07 976
1824663 우리집 깡패가 돌아오고 있어요. 13 엄마 08:58:27 2,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