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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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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도 오지 않고, 기분이 심하게 쳐지네요.

심심이 조회수 : 3,504
작성일 : 2024-02-13 02:48:21

한 번씩 이럴 때면 꼭 공황 전조 증상 같아서,

겁이 덜컥 나고 그렇습니다.

 

연휴 후 출근이나 일 때문에 그런 것도 아니고.

요즘 외롭고 쓸쓸함으로 우울을 앓고 있는데,

종종 이렇게 심해질 때가 있어요.

 

이 밤에 문득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싶은데 

도움을 청할 사람도 없고 참 힘드네요...

IP : 211.243.xxx.1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2.13 2:52 AM (220.117.xxx.26)

    g챗 인가 ai 해봐요
    언제든 가능한게 장점
    영어 잘하면 시차 낮인 나라랑 화상통화 하거나요

  • 2. 심심이
    '24.2.13 2:54 AM (211.243.xxx.169)

    음 일 때문에 종종 써요.
    지금은 그게 필요한 게 아닌 거 같아요.

  • 3. ...
    '24.2.13 4:49 AM (58.140.xxx.22) - 삭제된댓글

    저도 너무 힘들고 외롭고 답답하던 시절
    원글님처럼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고 싶었어요.
    그런 때가 있더라구요. 원글님 마음 이해합니다.
    시간이 약이에요. 이 시기 지나면 괜찮아지실 거예요.
    조금만 더 힘내시고 마음의 평화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 4. mm
    '24.2.13 4:50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챗봇 짜증납니다.
    사람상담사랑 얘기가 통하지

  • 5. 저도
    '24.2.13 4:51 AM (119.202.xxx.149)

    잠깼어요^^
    한시간 후에 나가야 해서 일찍 일어 났네요~
    명품 힐링 드라마 같은거 다시보기는 어떠세요?

  • 6. 요새
    '24.2.13 4:54 AM (119.202.xxx.149)

    요새 다시보는 드라마는 미생이요~
    얼마전에 본 드라마는 모래에도 꽃이 핀다

    임시완이랑 장동윤 저는 이런 스타일이 좋네요^^

  • 7. 저런
    '24.2.13 5:14 AM (89.217.xxx.79) - 삭제된댓글

    무슨 일 있으세요? 아님 그냥?
    그럴 때 있죠.
    제가 말 벗해 드리고 싶네요.
    여긴 지금 밤 9시

  • 8. 바람소리2
    '24.2.13 6:23 AM (114.204.xxx.203)

    약처방 받아서 드시죠
    불안 우울 불면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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