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생은 아름다워 영화요

거참 조회수 : 2,105
작성일 : 2024-02-12 10:57:10

아줌마들 수준을 너무 낮게 잡고 만든

영화에요.  유치하기가 그지 없어요.

88년도에는 히트쳤겠어요.

야야 거리는 남편도 오바고

뜬금없는 중간 나오는 뮤지컬도 붕 뜨고

억지 울음을 강요하는 옛날 영화느낌이에요.

 

IP : 118.235.xxx.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용은
    '24.2.12 11:05 AM (220.117.xxx.61)

    내용이 참 처음에 좋다 말았다는 느낌 ㅎㅎ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봤어요.

  • 2. 근데
    '24.2.12 11:06 AM (118.235.xxx.67)

    저 지금 울어요.

  • 3. ...
    '24.2.12 11:08 AM (211.218.xxx.194)

    시대가 그랬어요. 수준이 낮다기 보단.
    염정아가 주인공이지만, 실제 사회상이, 60대들 일거 같은데.

    그리고 예를들어 지금도 은근히 전업주부들 많잖아요.
    남편벌어온 돈으로 살림하고 애들위해 자기 커리어 희생하고 살다보면
    만일 수입빠듯하면 그렇게 되죠.
    그런 삶을 그냥 수준이 낮다고 표현할 수가 있을까요?

  • 4.
    '24.2.12 11:11 AM (118.235.xxx.67)

    아줌마들의 삶이 수준이 낮다는 말이 아니고
    관객의 수준을 감독이 넘 낮게 봤다는 말이에요.
    스토리라인이 80년대 영화같아요.

  • 5. 영양제만
    '24.2.12 11:52 AM (222.120.xxx.133)

    기억나요.공무원 월급에 전업.아이들에 목맥다 하루종일 영 영제 한약 먹이는거 보고 시대를 도대체 알수가 없네요. 중간중간 노래도 노래방수준인데.. 누군가 죽으니 눈물은 나는데 비슷한 시기를 살고 있는 저는 만든게 아까운영화네요

  • 6. ...
    '24.2.12 12:44 PM (125.142.xxx.124)

    일부러 옛날 스타일 영화느낌나게 만든거긴해요.

  • 7. ㅇㅇ
    '24.2.12 2:24 PM (180.230.xxx.96)

    아까보다 끝부분은 안봤어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482 갱년기 우울증 전혀 없는 분들 4 ㄱㄴ 08:42:19 118
1803481 배당금 들어왔나요? 3 삼전 08:37:53 407
1803480 갱년기 우울증 어떻게 좋아지나요 3 ,,, 08:36:28 218
1803479 요즘 넷플에서 중국 드라마 보는데 나오는 여자들이요 1 ........ 08:35:20 177
1803478 알바 삥뜯은 청주백다방 점주 변호 법무법인 프런티어 논란 2 ... 08:27:10 742
1803477 베리쉬 or 안다르 속옷 입어보신분 지금에 08:23:10 99
1803476 주식 프리장 출발이 좋네요 6 에고 08:20:34 922
1803475 극세사행주 완전 별로네요 ㅠㅠ 13 ㅇㅇ 08:13:55 1,000
1803474 우리나라 기초수급자 3 궁금이 08:11:27 809
1803473 올리브오일 선물 하려는데 골라주세요 ~ 2 .. 07:50:15 418
1803472 제가 화장실 청소를 할테니 할머니 틀니 좀... 5년 뒤 9 .. 07:35:56 2,372
1803471 당근에서 산 스포츠브라, 더러운데 5000원 연락말고 버릴까요 10 반품과정도 .. 07:21:48 1,896
1803470 국힘 함운경·조정훈 ‘구의원 갹출 의혹’ 당원에 고발당해···경.. 3 자업자득 07:10:23 474
1803469 빽다방 알바 보도 장인수 기자님 보도하신건데 6 저널리스트 07:04:37 2,008
1803468 인사 문제 일으킨 (전)기관장은 검찰 소환 조사 받아야 하는 거.. 유리지 06:58:32 243
1803467 시가 용돈, 매달 20. 적은가요? 많은가요? 39 ㅂㄱ 06:57:47 2,925
1803466 전작권 환수해 美부담 줄여야겠다는 생각 3 우주마미 06:47:33 1,175
1803465 악뮤 새 노래 소문의 낙원 들어보세요 2 악뮤 06:46:39 2,005
1803464 나도 당했다-청주카페에서 1년간 근무했던 다른 알바생의 제보 15 드림키퍼 06:26:47 5,002
1803463 지금 깨신 분들 뭐하세요? 6 . . 06:02:12 1,403
1803462 미국시장 다행히 살짝 올라오며 마감 2 ㅇㅇ 05:24:51 1,887
1803461 청주 카페 점주 "생각 짧았다"…음료횡령 논란.. 45 ........ 02:48:39 6,523
1803460 가수랑 팬이랑 사귀는 경우 많잖아요 4 ㅇㅇ 02:04:34 4,217
1803459 샘물교회 2탄인가요? 13 아이 c 01:49:59 4,197
1803458 청국장에 스팸이나 소세지를 넣는다면 4 ㅇㅇㅇ 01:42:48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