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춘희 디자이너

.. 조회수 : 4,595
작성일 : 2024-02-08 03:17:13

어떻게 그 시대에 혼자 본인 이름 건 

브랜드를 만들 수 있었는지..

26살에 미쓰 지 컬렉션.

의상 디자인 공부 한 것도 아닌데

앙드레 김 한창 히트칠 때

당시에도 미니멀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대단한 분 같아요.

사생활은 1도 알려진게 없단 것도 참 신비롭네요.

 

IP : 217.149.xxx.2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2.8 6:41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게다가 연예계에서 인맥때문이 아닌 까다로운 여자 연예인 본인들이 자진해서 지춘희씨 옷을 사입는것도 대단하고요
    외모도 잘 관리하고요
    전세계적으로 의상디자이너들 보면 톰 포드 등 몇 명 빼고 외모가 다들 독특한데 지춘희씨는 멋지더라구요

  • 2. 지춘희
    '24.2.8 7:20 AM (115.138.xxx.63)

    지춘희옷하면 심은하가 생각나요

    단순하고 고급스러운 의상들이 참잘어울렸던

  • 3. 대통령
    '24.2.8 7:45 AM (125.134.xxx.134)

    표창장도 몇번 받은걸로 신문에서 봤는데 모델들이 무서워하나봐요. 여기서 칭송받는 모델 한혜진이 완전히 쫄아서는 비굴모드표정 되는거 방송에서 보고 놀랬는데 하긴 나이 많은 모델들이
    디자이너한테는 을이죠.

  • 4. ㅇㅇ
    '24.2.8 8:38 AM (223.38.xxx.205)

    논외로. 여기서 칭송받는 한혜진 ㅋ

  • 5. 어린모델들은
    '24.2.8 8:50 AM (125.134.xxx.134)

    좀 봐주던데 나이든 모델들한테 정말 함부로 하는게 방송카메라에 다 잡히더군요. 카메라나 사람들 보라는듯이 세게 나가는데 모델은 쩔쩔매고
    모델은 원래 나이가 깡패라 나이든 모델들은 어쩔수없죠
    정호연한테는 안그러시던데 호연이가 나이가 좀 어리죠

  • 6. 아마도
    '24.2.8 9:26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재단사랑 결혼했을걸요
    그 당시에 파격적 결혼인거죠
    모델한테 대하는 태도는 아마 옛날 습관이 몸에 배서일거고
    여기서 말하는 꼰대 ㅋ
    그나이에 아직도 살아남은 괜찮은 브랜드의 수장으로 존경할만한 사람이긴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74 내일 주식시장 갭으로 뛰어 시작할까요? ... 15:49:34 6
1793773 남프랑스에서 두곳만 간다면 15:48:43 21
1793772 금감원 민원낸 경험 있으신 분 계세요? ㅇㅇ 15:48:34 14
1793771 임종 8 부모님 15:38:04 613
1793770 웨딩플랜,파티플래너 같은거 하고 싶어요 1 귀여워 15:37:06 148
1793769 집값땜에 10억이 돈이 아니 세상 .....하... 6 그리고 15:36:15 537
1793768 부모의 극성은 자기 감정 해소에요 6 15:33:32 266
1793767 아이 새터가기 일주일 전에 라식 해 줄려고 하는데요 4 ㅇㅇ 15:26:10 372
1793766 김냉 맛김치 강 모드에서 얼어요 2 주토피아 15:21:14 151
1793765 순두부 후루룩 끓여먹는 게 제일 편하네요 5 ㅇㅇ 15:20:38 542
1793764 맛있게 익은 김장김치 냉동해두고 먹으면 어떨까요? 8 ... 15:16:41 413
1793763 오늘 산책 하기 어때요? 3 15:14:20 494
1793762 오랫만에 다스뵈이다 이광수 박시동ㅎ 4 ㄱㄴ 15:13:49 372
1793761 남편이 매일 시어머니께 가는데 52 ... 15:10:56 2,059
1793760 혹시라도 차에서 자게 될 경우엔 1 .. 15:08:04 711
1793759 설 선물로 한우육포 어떠세요? 19 급해요 15:01:58 837
1793758 요즘 청바지 9 15:01:32 829
1793757 아파트 너무 올라서 노동의 가치가 14 ㅓㅗ호 14:57:21 1,059
1793756 윈터 기숙 끝나고 데려왔는데요 아이들 울었나요 8 14:56:16 952
1793755 여대생 쉐어하우스 어떤가요? 9 ... 14:53:16 602
1793754 저도 대학동기들과 연락 안하네요 2 대학 14:53:13 801
1793753 Ai판사 검사로 돌려라 3 26만장 14:46:21 157
1793752 어제 19세기 서양평민 옷 찾으시던 분 10 이거요이거 14:45:52 1,080
1793751 프랑스와이탈리아한곳만 9 유럽 14:42:30 436
1793750 주린이) 공모주 청약 재밌나요? 9 ㅇㄹ 14:41:17 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