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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퇴직후

ㄴ드 조회수 : 5,521
작성일 : 2024-02-02 13:04:51

사업을 하는데

밥먹을때를 놓쳐서

식당가서 밥사먹는 경우인데요

1인 점심백반수준이라 배달비도 아깝다고요

끼니를 놓치느라 밤에 폭식하네요ㅜ

 

이거 어떻게 끼니를 해결할수있을까요ㅠㅠ

:

IP : 175.209.xxx.4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nm
    '24.2.2 1:06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간단한 도시락 싸주세요

  • 2. 진진
    '24.2.2 1:08 PM (121.190.xxx.131)

    도시락이죠 .사무실에 전자렌지 당근에서 구입해서 하나 갖다놓구요

  • 3.
    '24.2.2 1:11 PM (211.114.xxx.77)

    편의점이 그나마 제일 만만한데...

  • 4. ㅇㅇ
    '24.2.2 1:12 P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

    간단하게 찐계란 과일 두유 같은거나
    빵과 커피
    집에서 간단히 가져가서 드시라하세요

  • 5. 도시락
    '24.2.2 1:12 PM (125.177.xxx.70)

    이좋은데 힘드시면
    방울토마토 바나나 고구마 샌드위치 이런 간식이라도 싸주세요

  • 6. 도시락
    '24.2.2 1:12 PM (220.117.xxx.61)

    도시락이나 최소 주먹밥이라도 싸가야죠
    그러다 건강해쳐요

  • 7. ,,,
    '24.2.2 1:20 PM (116.44.xxx.201)

    퇴직한거면 적어도 50대이실텐데 도시락을 모르시나봅니다

  • 8. ㅜㅜ
    '24.2.2 1:22 PM (175.209.xxx.48)

    도시락을 싸준다니
    한사코 싫다고 난리라서요

    어디 정기적으로 인터넷 도시락 배달캍은거 없으려나요

  • 9. 간단해요
    '24.2.2 1:22 PM (121.188.xxx.245)

    보온도시락에 국, 김치, 계란말이,멸치볶음, 채소볶음, 건조해산물무침...국,김치제외하고 반찬 2가지정도 싸주면 되죠. 저녁에 미리준비해두면 몇분안걸려요. 방울토마토,당근,오이,무우,브로콜리 스틱으로 잘라서 보내고.

  • 10. 간단해요
    '24.2.2 1:22 PM (121.188.xxx.245)

    힘들다 생각하면 숨쉬는것도 힘들고 귀찮을때 있어요.

  • 11. ㅇㅇ
    '24.2.2 1:24 PM (106.102.xxx.123)

    솔직히 이런것도 걱정해줘야하나요. 돈이 없지도 않고, 도시락은 싫다그러고,,,그냥 배달비 신경쓰지말고 시켜먹든가 사먹든가 해야죠

  • 12. ??
    '24.2.2 1:44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밥먹을때를 놓칠정도로
    하루종일 바쁘게 움직인거라면

    바깥공기도 살필겸
    나가서 사먹고 싶을거 같긴 하네요

    폭식이 걱정되면 본인이 알아서 하겠지요

  • 13. 도시락이
    '24.2.2 1:47 PM (121.165.xxx.112)

    왜 싫다고 하던가요?
    울남편은 매식 싫고 집밥 좋아해서
    대충 있는 반찬이라도 좋으니 도시락 원하는데
    제가 귀찮아서(구체적으로는 도시락통 설거지가 왜그리 귀찮은지)..

  • 14. ㅡㅡ
    '24.2.2 1:50 PM (175.209.xxx.48)

    싸줘도 안가져가고ㅠ
    인터넷에 도시락 정기배달해주는곳이 있던데요
    어디 좋은데 있을까요

  • 15. ....
    '24.2.2 2:00 PM (112.145.xxx.70)

    점심 굶기도 괜찮아요.

    그대신 아침이랑 저녁에 잘 먹으면 돼요.
    점심은 두유 한 개 정도 먹구요.

  • 16. ...
    '24.2.3 9:45 PM (49.171.xxx.187)

    남편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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