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들한테 엄마에게 가장 불만인점 물어본 분 계세요?

조회수 : 1,931
작성일 : 2024-01-25 07:50:00

궁금하긴 한데 왠지 겁나서 못물어보겠더라구요

엄마가 아무리 잘해준다해도 

자식입장에서는 원하는게 전혀 다른것일수도 있고

참 어려운 관계인거 같아요

IP : 223.38.xxx.1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5 8:03 AM (211.208.xxx.199)

    알고싶지 않은 진실.
    절대 안 물음. ㅎㅎ

  • 2. 새로운미래
    '24.1.25 8:14 AM (23.175.xxx.86)

    저는 사춘기 애한테 물어봤었어요.
    결론적으로 자기가 좀 지ㄹ을 해도 좀 받아 주고 이해해달라는 거였어요.

  • 3. 한창
    '24.1.25 8:40 AM (118.217.xxx.102)

    사춘기. 지랄 떨던 고1.
    아이한테 물어 볼 때 마다, 불만은 없데요.
    근데, 꼬장 부릴 때 본인 정신이 아니니 좀 받아 주고 이해 해 달래요.

  • 4.
    '24.1.25 9:00 AM (220.94.xxx.134)

    잔소리죠 뭐 나 잘해준다해도 잔소리

  • 5. 몰라요
    '24.1.25 9:03 AM (14.50.xxx.125)

    어릴때는 부모가 뭐가 잘못되었는지 깨닫지 못해요.

    분가를 하거나 결혼을 해서 아예 제3자 되어서 부모를 보면 객관화가 되죠.

  • 6. ㅇㅇ
    '24.1.25 9:06 AM (183.107.xxx.225)

    엄마에게 불만인 점 물어보지 마세요.
    물어볼 때는 쿨한 엄마일 수 있지만 그 불만이 오랜시간 사실로 인정되거든요.
    이건 가정뿐 아니라 직장에서도 마찬가지에요.
    상사가 밑에 직원에게 내가 뭐 잘못하는게 있냐고 물어봐서 답을 듣는 순간 빼도박도 못하는 사실인정이에요

  • 7.
    '24.1.25 9:09 AM (175.120.xxx.173)

    판도라 상자를 굳이 ㅎㅎㅎㅎ

    인간관계인데 당연히 있죠.
    듣고나면 노력해서 고치시려구요?

  • 8. 불만없다는데
    '24.1.25 9:12 AM (108.41.xxx.17)

    믿어도 되겠지요?
    두 아이 다 제가 최고인 줄 아네요.

  • 9.
    '24.1.25 9:19 AM (121.185.xxx.105)

    전 물어봤는데 아이가 그때그때 얘기하고 풀어서 없다고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952 김어준을 퇴출시켜라 이재명 생각 15:22:28 29
1795951 LA갈비 25개 들어있으면 몇키로쯤 될까요? ... 15:21:03 31
1795950 저밑에 김연아글 보고 1 김연아 15:19:30 121
1795949 강원도 바닷가 갔다가... 1 서울 15:18:06 89
1795948 밥은 먹기 싫으네요 15:15:28 113
1795947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4 인생 15:15:17 289
1795946 시어머니 명절 인사 2 ** 15:15:09 179
1795945 모든 싱글들 워너비는 김숙인듯 3 ㅇㅇ 15:14:44 239
1795944 조국혁신당, 이해민, 사법개혁 이야기 1 ../.. 15:12:44 36
1795943 사교육 많이 시켜서 중대약대 vs 안 시켜 가천대 간호 9 15:10:57 377
1795942 대문글에 부모탓하는 아이요 1 ..... 15:09:37 201
1795941 마운자로 2.5 첫달에도 효과보신분 계신가요? 마운자로 15:09:28 59
1795940 하.. 리박스쿨 세력이 민주당 먹을려고 할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2 .. 15:09:13 167
1795939 잡채 만들기 도움 부탁드림요 5 빼꼼 15:04:39 203
1795938 연휴 중 자차로 망원시장 가실 분 1 주차 15:03:12 299
1795937 작년부터 연 끊고 지내던 30년지기 친구가 시부상 카톡을 보냈네.. 9 세월 15:02:25 713
1795936 말랐다는 말 듣는것 기분이 좋으신가요? 10 ..... 15:02:24 239
1795935 늦은나이에 재혼할때 아이 있는게 낫나요? 8 ... 15:00:40 310
1795934 요새 인테리어는 공장에서 찍어낸 것 같던데 11 갸우뚱 14:57:49 439
1795933 코스트코 간식 추천 ........ 14:53:33 209
1795932 지금 밖에 춥나요? 1 ㅇㅇ 14:52:05 435
1795931 해물 싫어하는 아이들은 게맛살도 싫어하네요 ... 14:50:37 80
1795930 부모님 두쫀쿠 좋아하시나요? 1 .. 14:43:09 249
1795929 가족들 시골 가고 혼자 있어요. 6 ㅇㅇ 14:39:49 848
1795928 아무리 없어도 10만원 드리는건 좀 그렇죠??? 14 용돈 14:37:37 1,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