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생각 많은 밤

Fgh 조회수 : 1,880
작성일 : 2024-01-22 23:18:35

가족 이외에 나늘 애정하는 사람이 없다

친구도 고만고만 수다떠는 존재

불현듯 나를 보고파하는 이가 없다

는 사실이 고독하다

IP : 106.101.xxx.16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족이
    '24.1.22 11:20 PM (118.235.xxx.85)

    제일 소중해요
    본인을 소중히 여겨주는 가족이 있으면 된 거 아닌가요
    욕심이 너무 많아요

  • 2. ..
    '24.1.22 11:23 PM (118.235.xxx.52)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데 사실 남에게저도 관심 없고 애덩은 더욱 없으니 그게 인간인가 하네요. 가족 말고 진정 아끼는 사람 갖기가 쉬운가요

  • 3. 한때
    '24.1.22 11:31 PM (211.201.xxx.28)

    저도 그런 생각 한적 있어요.
    내가 죽으면 가족 말고
    진심으로 슬퍼하며 울어주는 사람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 속상하냐구요?
    아뇨 저도 그런데요 뭐.
    가족말고는 애정 붙는 사람이 없어요 점점 ㅜ

  • 4.
    '24.1.22 11:33 PM (112.152.xxx.128)

    부모님 간병할일, 코딱지만한 유산 생기니
    가족도 별거 없습디다.

  • 5. ㅇㅇ
    '24.1.22 11:35 PM (112.163.xxx.158)

    그래도 절 사랑해주는 가족이 있으니 다행 아닌가요?

  • 6. ……
    '24.1.22 11:39 PM (210.223.xxx.229)

    그래서 가족이 소중한거예요
    영원한 내편

  • 7. ...
    '24.1.23 12:11 AM (119.202.xxx.149)

    가족이라도 애정하니 다행인거 아닌가요?

  • 8. ...
    '24.1.23 12:15 AM (121.135.xxx.82)

    그래서 가족이 소중하죠

  • 9. 다행
    '24.1.23 1:05 AM (198.90.xxx.30) - 삭제된댓글

    괜찮은 친구지만 2주동안 2번 만나니 그 징징거리는 듯한 말투가 질리기 시작했어요
    그 친구도 저한테 그런맘이 들까 궁금하기도 했구요

    가족 아니고는 다들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039 일어 오픽 어렵나요? .. 13:13:41 32
1792038 거실이 더워서 선풍기 켰어요 1 ... 13:13:28 144
1792037 주식 인간지표 4 13:12:08 351
1792036 대학 정시 발표가 이제 났나요? 1 ㅇㅇ 13:10:28 133
1792035 농심 멸치 칼국수면엔 김가루가 필수네요. 1 ... 13:06:33 171
1792034 새끼발톱 빠짐 2 미진 13:05:51 140
1792033 82 글쓴 거 링크는 어떻게 걸어요? 8 지킴이 13:04:43 101
1792032 남편이 저를 사랑하긴 하나봐요 15 13:04:00 866
1792031 주식)카카오는 왜 이렇게 떨어지나요 4 ㅇㅇ 12:59:47 759
1792030 부동산보다 주식이 더 무섭네요 5 ㅇㅇ 12:58:09 1,222
1792029 한국의 인구감소에 유시민님 의견 전적으로 동의 4 ㅇㅇ 12:58:06 463
1792028 정시.. 예비 순번으로 대학보내신 분.... 저 기운좀 주세요.. 5 예ㅣㅂ 12:56:58 246
1792027 주식앱 금 거래창에 매수물량이 안뜨는데요 3 .. 12:56:47 338
1792026 설날 형제들 모이는거 11 설날 12:54:03 830
1792025 앞으로는 알수 없는 미래라 부모가 과한 관여는 하지 않는게 좋겠.. 6 12:51:08 504
1792024 '현대차 로봇 파장'에 정부 등판…이달 경사노위서 국가적 논의 .. 7 ㅇㅇ 12:48:49 754
1792023 부끄럽지만 정시 원서 쓰는 법 배운 엄마, 이번에 서울 자취방 .. 11 민브라더스맘.. 12:42:04 566
1792022 고야드 가방은 어디서 사나요? 3 어디서 12:40:45 739
1792021 30년 넘게 밥만 했어요. 놀 줄도 쓸 줄도 몰라요. 18 아직은터널 12:40:15 1,408
1792020 지금 주식 우수수ㅠ 삼전 하닉 들어가신다는 분들?? 17 지금 12:38:45 2,542
1792019 극우, 음모론자들 글은 하나같이 비정상이에요 9 .. 12:38:11 181
1792018 학교라는 제도 어떻게 생각하세요 2 학교 12:36:23 296
1792017 서울여대 인천대 16 사자엄마 12:35:19 721
1792016 금은 떨어지는이유 1 12:33:10 1,282
1792015 소문대로 양심적 동물병원 4 ... 12:33:08 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