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대간 아들과 함께 전주갑니다.

군대간 아들 면회 조회수 : 1,921
작성일 : 2024-01-22 21:18:26

군대가 있는 아들이 면회를 1박2일로 오라고해서 함께 전주로 1박하러갑니다.

남편과 저, 아들, 까칠한 20살 딸과 1박을 하고싶어요.

좋은 곳 아시는데가 있으면 소개 해주세요.

IP : 211.108.xxx.2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드
    '24.1.22 10:12 PM (59.14.xxx.42)

    죄송. 아는 곳은 없지만 즐건 여행되셔요.

  • 2. 12
    '24.1.22 10:20 PM (110.70.xxx.148)

    여기 전주 단어 넣어 검색해 보시면 자료가 많을 거에요. 부럽네요. 맛있는 음식들 생각만 해도... 저도 가고 싶군요.

  • 3. .....
    '24.1.22 10:44 PM (125.241.xxx.212) - 삭제된댓글

    벌써 12년전이라 도움은 안될거예요
    임실에 배치 받아서 근무했었어요
    전날 밤에 근처에 도착해서 하루자고
    아침 9시전에 부대에 들어가서 아들 태우고 나와서
    전주 코아호텔에 묶고했지요
    아들덕에 한옥마을 옥정호 객사 연꽃핀 덕진공원등
    이곳저곳 관광했고
    그때 아들과 많이 친해졌어요

  • 4. ㅇㅇ
    '24.1.22 11:47 PM (116.121.xxx.18)

    전주 좋은 곳 넘 많아요.
    일단 당일코스라면 한옥마을은 당연히 가실 거고,
    덕진공원 가보세요. 새로 생긴 도서관 - 넘 예뻐요.

  • 5. 추천
    '24.1.23 10:11 AM (209.141.xxx.113)

    아들이 전주부근 훈련소에 입소했어서 2박한 적이 있었는데 한옥마을 내에 있는 삼락헌이라는 한옥 호텔에 묵었어요.
    복층 구조라 저랑 딸은 2층, 아들이랑 남편은 1층에서 지냈는데, 깨끗하고 조식도 주거든요, 대신 코로나 시기라 그랬는지 원래 그랬는지 숙박객이 차려먹는거였는데 맛도 있고 또 한옥마을 중심에 있어서 한옥마을도 한번에 볼 수 있고 시내도 다니기 쉬워서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91 제 불안함이 과한거겠죠?? 워터파크?펜.. 08:03:30 123
1823890 어제 에어컨 약하게 틀고 잤는데 아침에 컨디션이 안 좋아요 2 신기하다 07:56:05 481
1823889 대학병원 수간호사 친구 왈 4 ... 07:50:47 878
1823888 방울토마토 싸요 3 방토 07:50:01 243
1823887 모시커텐 준맘 07:47:43 101
1823886 주식은 하는게 아니군요 8 07:45:54 1,037
1823885 풍년 압력솥, 8인용? 10인용? 3 고민 07:44:07 147
1823884 전업인데 주식으로 남편월급보다 더 벌었다고. 4 궁금 07:42:46 846
1823883 (주식) 주식 안팔고 버티고픈데 멘탈이 흔들린다면 헷지 07:41:45 462
1823882 사람은 자신이 가진 결핍만큼 타인을 괴롭힌다 5 명상 07:40:36 456
1823881 수영장에서 이상한 할머니를 만났어요. 4 아침운동 07:27:17 1,051
1823880 등산용품 배낭 스틱 대여도 괜찮나요, 1 알려주세요 07:27:06 152
1823879 간호사들 태움이 일이 많아서인가요? 12 간호사 07:25:22 972
1823878 세입자가 살고 있는데 집주인이 분진 공사를 하라고 하네요 6 세입자 07:23:19 468
1823877 무섭노?을 쓰면 일베인가요? 조국이 그렇다네요 16 07:17:39 603
1823876 옛날에 술집에서 일하는 여대생 정말 많았어요.. 6 07:16:25 907
1823875 벽시계 선물할건데 오프라인 어디서 사나요? 질문 07:09:55 94
1823874 주식 지금이 공포인가요? 11 ---- 06:56:42 2,221
1823873 안 쓰다 한번에 크게 쏘는 저 7 ... 06:46:16 1,013
1823872 말이 씨가 되는 경험 있으신가요 5 ㅇㅇ 06:45:08 898
1823871 긴급질문)지금 병원가는데요 3 급질문 06:05:09 1,943
1823870 제가 며느리로써 너무 싸가지없게 표현했나요? 28 입장 05:44:34 4,423
1823869 카카오 1 푸치니 05:38:20 530
1823868 길냥이 짠해요. 15 .. 04:54:06 1,004
1823867 축구 너무 잘하네요 ㅇㅇ 04:13:45 1,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