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활고 때문에"…세 자녀 잠든 사이 극단선택 시도한 40대 부부

....... 조회수 : 8,633
작성일 : 2024-01-20 19:22:12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303138?sid=102

 

다행히 글램핑장 주인이 눈치채고 신고해서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는데

아이들은 부모가 자기들 재워서 죽이려고 했다는 걸 알면 앞으로 어찌 사나요.. 

 

IP : 115.92.xxx.23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0 7:22 PM (115.92.xxx.235)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303138?sid=102

  • 2.
    '24.1.20 7:24 PM (1.234.xxx.55)

    저런 기사가 제일 슬퍼요
    ㅠㅠ
    참 저 가족 앞으로 어찌 사나요 ㅠㅠ

  • 3. 에휴
    '24.1.20 7:24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가심 먹먹한게 할말이 읍다.

  • 4. 진짜
    '24.1.20 7:25 PM (39.7.xxx.12)

    슬퍼요. 저 가족 슬픔 이겨내고 잘살기 바랍니다

  • 5. ㅇㅇ
    '24.1.20 7:26 PM (198.16.xxx.156) - 삭제된댓글

    진짜요 애들은 무섭겠네요.. 자려 할 때.... , 더 나가면 뭐 주거나 그럴 때도
    받아먹기 겁날 거 같아요.
    영화 마더 원빈이나 노희경 드라마에서 고두심이 어린딸이랑 농약먹고 죽으려고 했던 거
    딸은 계속 기억했잖아요.

  • 6. ㅇㅇ
    '24.1.20 7:26 PM (211.51.xxx.226)

    살아도 죽어도 슬픈거죠

  • 7.
    '24.1.20 7:3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근데 저런 기사에는
    항상 자녀들이 2명이상 세명 네명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 8. ..
    '24.1.20 7:30 PM (211.234.xxx.91)

    ㅜㅜ

  • 9. 건강하고
    '24.1.20 7:32 PM (39.7.xxx.94)

    힘내시길 기도할께요.

  • 10. 남의
    '24.1.20 7:39 PM (211.206.xxx.180)

    사업장에서 저러고 있네...

  • 11. ...
    '24.1.20 7:56 PM (39.7.xxx.105) - 삭제된댓글

    살인미수 맞죠
    저런 거 경험한 사람(자녀 입장) 글 읽었는데 자기는 살고 싶었다고 하던데요

  • 12. ㅇ ㅇ
    '24.1.20 8:04 PM (119.194.xxx.243)

    자식들 분리시켜 놓을 수 없나요ㅜ
    애들은 소유물이 아니잖아요.
    또 시도할까봐 무서워요.
    부디 죽을 힘으로 다시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 13. ...
    '24.1.20 8:08 PM (39.7.xxx.17) - 삭제된댓글

    이런 경우도 친권이 유지되나요?
    정부에서 친권 박탈하고 자녀들을 부모와 분리시켜야 할 것 같은데요
    자기를 죽이려한 부모와 계속 살게 할 수는 없잖아요

  • 14. ....
    '24.1.20 8:13 PM (180.70.xxx.231)

    아...사고인줄 알았는데 자살미수였다니...

  • 15. 자녀들
    '24.1.20 8:17 PM (39.122.xxx.3)

    본인들이 사망하고 난후 어린자녀들의 삶이 어떨지 얼마나 비참할지 알기 때문에 남겨두고 죽기 힘든거죠

  • 16. ㅇㅇ
    '24.1.20 8:20 PM (211.51.xxx.226)

    어린 자녀들이 부모없이 이 나라에서 제대로 자라고 생활 할 수 있겠나요?
    댓글들은 참 쉽죠. 본인들이 그런 환경과 상황이었다면 어떤 행동이었을까요.

  • 17. ㅇㅇ
    '24.1.20 9:25 PM (14.42.xxx.224)

    살아도 죽어도 고통
    정말 너무너무너무 슬프군요

  • 18. ps
    '24.1.21 1:59 PM (118.38.xxx.178) - 삭제된댓글

    그 아이도 죽을 거 알았을 수도 있어요. 아이도 원했을 수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50 밥솥이 운명을 달리했어요 밥솥 11:02:52 6
1809049 며느리 안왔으면 좋겠지 않아요? ... 11:02:40 37
1809048 청소 이사 11:01:32 17
1809047 itq시험 11:00:32 24
1809046 스무 살 해병의 죽음 1024일 만에‥임성근 징역 3년 선고 2 고작3년이요.. 10:50:46 226
1809045 박은정 의원님 승소 축하드려요 4 …. 10:50:09 302
1809044 문재인 말살에 올라탄 의원들 14 ㅇㅇ 10:42:59 408
1809043 다시는 안볼거처럼 묙했다가 연락이하고싶을까요? 2 10:37:32 438
1809042 박원석 "한동훈, 尹과 결별하고 전두환 손 잡나?&qu.. 2 팩트폭격 10:35:49 223
1809041 배고픔 느끼면 진땀나고 덜덜떨리는분 계신가요 6 Dd 10:35:38 599
1809040 날씨좋아 집에있기 아깝네요 3 10:35:10 324
1809039 남편이 어머니한테 이혼하고 우리집으로 오시라고 하면 3 으악 10:34:32 1,091
1809038 출산축하금 6 10:30:31 408
1809037 개념도 예의도 없는 큰아버지 2 ㅎㅎ 10:29:44 561
1809036 나이 50되니 아침에 6 ᆢ; 10:29:04 938
1809035 당근페이 괜찮나요?? 3 궁금이 10:28:24 182
1809034 가성비 최고의 패키지 서유럽후기 7 얼마전 10:24:03 730
1809033 잇몸치료 해보신 분들 6 ㆍㆍ 10:23:00 349
1809032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은 뉴라이트 상임의장 9 맙소사 10:05:04 235
1809031 나는솔로 31기니 뭐니 예전 방송했던거 재방인가요?? 2 ..... 10:04:26 542
1809030 어떤xx가 김용남을 추천했는가 22 세월호유가족.. 10:01:11 922
1809029 집 밖의 남편은 남의 남자라던 4 ㅇ ㅇ 09:59:43 875
1809028 혹시 고등어 택배 괜찮은곳 아시나요 4 고등어 09:52:50 308
1809027 홍콩날씨 어떤가요 4 홍콩 09:52:49 381
1809026 죽기전에 딱 한번 여행할 수 있다면 10 09:47:04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