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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옆의 여성분 냄새가 심해요

냄새 조회수 : 6,079
작성일 : 2024-01-19 10:31:15

82에서 혐오하는 냄새 이야기 죄송해요;;

지하철입니다

40대 중반으로 추정되는 여성분에게서

간장 다리는 냄새와 시큼한 냄새가 나요

일어나서 나가니 안나는거 보면 그분이 맞아요

와 냄새가 어떻게 저리 심할까요

예전에 친정엄마 암걸렸을때 비린내가 났었는데

저분도 몸의 어떤 이상징조일수도...

생판 남이지만 걱정되는 맘도 드네요

 

IP : 211.36.xxx.19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9 10:32 AM (58.79.xxx.33)

    지하철에서 마스크 끼세요. 본인 건강에 도움됩니다.

  • 2. ..
    '24.1.19 10:32 AM (211.208.xxx.199)

    질환이 있나봄.

  • 3. 아아아아
    '24.1.19 10:32 AM (14.50.xxx.31)

    그러게요. 그게 생활냄새 혹은 직업적인 이유로 그럴수도 있는데
    몸에서 나기도 하거든요
    근데 겨울에는 패딩ㅠ 에서 냄새 많이 나더라구요

  • 4. 마스크
    '24.1.19 10:34 AM (121.133.xxx.137)

    대중교통에선 필수죠
    가끔 마스그를 뚫고 들어오는
    강한 냄새들도 있긴하지만
    훨 훨 괜찮아요

  • 5.
    '24.1.19 10:35 AM (175.197.xxx.81) - 삭제된댓글

    옷 상한다고 빨래 안하는걸 자랑으로 얘기하는 동네맘이 있어요
    그옆에 가면 청국장 냄새 나서 미칠 지경입니다

  • 6. 제가
    '24.1.19 10:37 AM (211.36.xxx.191)

    오늘 곱게 화장을 해서ㅎㅎ
    저는 얽굴에 살이 많아서인지 코가 높은편이어서인지
    마스크 쓰면 코가 눌려서 지워져서 쿠션 두드리기
    귀찮아서 안썼어요

  • 7.
    '24.1.19 10:37 AM (175.197.xxx.81) - 삭제된댓글

    암 걸려서도 비린내 비슷하게 나나요?
    맞는말일수도 있는거같아요
    암투병중인 깔끔한 후배랑 같이 차를 탔는데
    정말 스치듯 비린내가 나더라구요

  • 8. pow
    '24.1.19 10:37 A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식당에서 일하시나 보네요.

    옷안빠는 동네맘한테는 냄새 난다고 직접적으로 콕 찝어서 말해주세요.

  • 9. ...
    '24.1.19 10:47 AM (221.151.xxx.109)

    안씻어서
    패딩 안빨아서

  • 10. ㅇㅇ
    '24.1.19 12:01 PM (115.138.xxx.73)

    안씻어서 일걸요ㅠㅠ 노숙자들 그런거같이
    속옷 안갈아입고 그래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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