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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간소음에 우퍼 복수하면 같이 도른자 되는걸까요

.... 조회수 : 1,744
작성일 : 2024-01-18 23:36:37

음악과 영화 무척 좋아하지만 우퍼는 평소에 사용 안합니다

둥둥 울리니 민폐라서

윗집에서 너무 심하게 뛰는데

에이 나몰라라 하면서

우퍼로  복수해주면 저도 나쁜 사람 되는걸까요

윗집에만 우퍼 소음이 가먼 상관 없는데

다른 대각선이나 아랫집까비 울려 퍼질텐데

 이열치열 복수는  참아야할까요

 윽 윗집 ㅠㅠㅠ

IP : 110.10.xxx.1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aa
    '24.1.18 11:39 PM (61.85.xxx.94)

    우퍼 말이쉽지 실천하는 사람 못봤어요
    일단 설치자 본인도 힘들기 때문에

  • 2. ...
    '24.1.18 11:40 PM (110.10.xxx.12)

    아니요 전 드럼비트도 좋아하듯
    쿵쿵 거리는 음량이 좋더라구요
    심장박동

  • 3. 아줌마
    '24.1.18 11:42 PM (223.39.xxx.55) - 삭제된댓글

    아휴... 고생이 많으시네요.
    우퍼라도 고민하는 원글님 심정을 저도 백번 이해해요.
    저도 검색 많이 했어요.
    6년동안 층간소음으로 고통받다
    너무나 뻔뻔한 윗층집이라 견뎌내고
    얼마전 이사하고 평화를 찾았습니다.
    오늘 잠시 예전집 다녀왔는데 와우..... 방학이라 장난아녔어요.

  • 4. oo
    '24.1.18 11:44 PM (118.222.xxx.59) - 삭제된댓글

    우퍼 복수가 꽤 중한 처벌을 받는다고 본 것 같아요.
    잘 알아보세요. 괜히 역피해가 커질 수도 있을 듯요

  • 5. ㅇㅇㅇ
    '24.1.18 11:47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저도 층간소음으로 일년간 사정도 해보고 별짓 다하다
    나중엔 악이 받혀 벌금 내면 내지 모.. 하고 우퍼로 복수. 일주일만에 시정 됨.
    지금은 집이 절간 같아요. 말로 해서 안되는 짐승들에겐 똑같이 해주는 외엔 다른 방법 없음.

  • 6. 123123
    '24.1.18 11:51 PM (220.65.xxx.115)

    가족이 지지해준다면 해보겠습니다
    저는 같이 사는 남의 편이 반대해서ᆢ
    우퍼가 더 시끄러울 것 같다고요

  • 7. 하지마세요
    '24.1.19 12:01 AM (118.235.xxx.193)

    옆집에도 울려요.
    우리집이 옆라인 층간소음과 복수로 고통받고 있어요.

  • 8. 그정도면
    '24.1.19 12:22 AM (210.100.xxx.239)

    우퍼 해볼 것 같아요
    원글님이 문열어주지 않는 이상 우퍼로 처벌할 수 없어요

  • 9. 정작해본들
    '24.1.19 12:52 AM (219.255.xxx.39)

    더 뛰고 쿵쿵거리면 아무소용없음.

    그냥 백색소음려니하는 수준으로 음악듣고 생활하며
    다른곳에 몰두하거나

    이사추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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