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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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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집이나 해주고 바라면 좋지 ????

ㅡㅡ 조회수 : 2,048
작성일 : 2024-01-17 13:50:58

구시대적 아들 엄마들

집이나 좀 해주고 바라면 이해라도 되겠다

월급 받는셈 치고 바라는 충성 해드리지 뭐.

근데 개뿔 해준것도 없이

왜 며느리 보니 시모는 안했던 도리 타령에

시모는 안했던 명절 챙기기, 전화,  몸종 노릇

왜 그러는거예여?

나도 아들 맘이지만

집  아니, 일억이라도 해줄라고

맞벌이중임 ㅜㅜ

명절엔 여행갈 예정임

아래 외동딸 사위보면 집 사줄거라

하던데 적극 환영입니다~~~~~

IP : 106.101.xxx.5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휴
    '24.1.17 1:54 PM (112.152.xxx.243)

    오늘은 하루종일 집타령일세

  • 2. ㄴㄷ
    '24.1.17 1:55 PM (118.220.xxx.61)

    근데 시집에서 집사줘도
    고마워하는 며느리 본적 없어요.
    없이 시작한사람들은
    그게 얼마나 크고 대단한건지
    알지만 신혼때 결핍을 몰랐데
    사람들은 그거 몰라요.
    시부모 빨리 죽길 은근 바라던데요.
    지금 50대는 100-110세까지
    생각하고 노후계획세워야해요
    왠만큼 잘 살지 않음
    자식에게 줄거 없어요.

  • 3. ..
    '24.1.17 2:06 PM (121.188.xxx.8) - 삭제된댓글

    시댁서 집사주면
    아들사줬지 며느리사줬냐고 하던데요
    그리고 시모는 시집살이 더하면더했지 시모도안한
    시집살일 왜 며느리한테 요구하냐는건 틀렸어요ㅋㅋ
    그리고 요즘시모들이 시집살이 시키는시모들이 있나요?
    제주변엔 없어서 이런얘기들음 신기할따름..
    오히려 보태준거없는 장모들이 사위돈으로 효도받는시댄데요.

  • 4. ......
    '24.1.17 2:22 PM (121.168.xxx.40)

    근데 개뿔 해준것도 없이

    왜 며느리 보니 시모는 안했던 도리 타령에

    시모는 안했던 명절 챙기기, 전화, 몸종 노릇

    왜 그러는거예여? 22222222222222222222222

  • 5. ...
    '24.1.17 2:24 PM (106.101.xxx.42)

    누가 바래요?
    명절 차례 제사 다 사라지는 마당에

  • 6. 집해주면
    '24.1.17 2:26 PM (110.70.xxx.130)

    진짜 이해해줄건가요??

  • 7. 2222
    '24.1.17 2:34 PM (218.48.xxx.188)

    시집에서 집사줘도
    고마워하는 며느리 본적 없어요.22222222222222

  • 8. 일억 ㅋ
    '24.1.17 2:45 PM (121.162.xxx.234)

    집값
    일억? ㅋ

  • 9. ....
    '24.1.17 3:07 PM (110.13.xxx.200)

    시집에서 집사줘도
    고마워하는 며느리 본적 없어요.33
    첨부터 사주면 당연한줄 알죠.
    요즘 애둘 누리는 삶읗 살아서 받는것도 당연하고 고마운거 잘 몰라요.

  • 10. ..
    '24.1.17 3:19 PM (61.253.xxx.240)

    시댁서 집사주면
    아들사줬지 며느리사줬냐고 하던데요2222

    며늘들 이런 댓글 진짜 많이 봤어요

  • 11. 내말이
    '24.1.17 3:23 PM (125.130.xxx.125)

    근데 개뿔 해준것도 없이

    왜 며느리 보니 시모는 안했던 도리 타령에

    시모는 안했던 명절 챙기기, 전화, 몸종 노릇

    왜 그러는거예여? 3333333333333

  • 12. 아니
    '24.1.17 4:17 PM (112.164.xxx.71) - 삭제된댓글

    해주는거 바라지 말고 독립을 하세요,
    왜 싫다고 말을 못하나요
    뭐가 무서워서
    말을 하세요,

  • 13. ㄴㄷ
    '24.1.17 4:20 PM (118.220.xxx.61)

    제가 50중반인데
    예전에도 살만한집은
    서울에 집사주고
    비싼 아파트전세 얻어주고
    그게 어찌나 부럽던지요.
    그때도 고마워하는 며느리 못봤어요.
    지금은 더 하겠죠.
    그러니 도와줄생각말고
    우리들 살 궁리나 합시다.
    장수시대에 자식들한테 손벌릴사람들
    주위에 쎄고쎘어요.

  • 14. . .
    '24.1.17 5:30 PM (222.237.xxx.106)

    하던대로하지. 결혼하면 갑자기 생일날 모여 법먹고 안챙기던 행사 꼭 찾아서 하고 왜그러는거에요?

  • 15. 웃기네
    '24.1.18 6:56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아들 결혼시킬 때 명의를 며느리로 해주면 고마워핢걸요?
    아들 명의 혹은 시부모 명의지 않나요?? ㅎㅎㅎㅎ
    그런데 효는 며느리한테 바라고 ㅎㅎ 아등헌테 준거 맞잖아요
    역시 비혼에 한뮧허는 k시모

  • 16. ......
    '24.1.18 7:00 PM (110.13.xxx.200)

    입은 삐뚫어져도 말은 똑바로
    아들명의로 하면 월세는 내나보네? 훗..
    양심없는 것들이 판을 치니
    요즘 50대들은 이미 나한테나 투자하고 애들한테 돈 퍼줄 생각 없더라구요.
    50대면 앞으로 100세까지 50년인데 퍼줬다가 팽당하고 돈없이 사람대접도 못받죠.
    주변보면 처음부터 퍼주는 사람들이 제일 멍청해보여요.
    자식들이 어떻게 나올줄 알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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