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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보니

=== 조회수 : 2,557
작성일 : 2024-01-17 08:32:42

 

 

시댁이랑 남편 경제상황이

생각보다 안좋았는데

잘살게 된 케이스도 있나요?

아님 알게되고 이혼하는 경우가 많던가요?

IP : 218.234.xxx.16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의
    '24.1.17 8:35 AM (42.24.xxx.10)

    능력이 출중하다면 차후 좋아질 확률이 많죠

  • 2. ...
    '24.1.17 8:42 AM (118.235.xxx.103)

    시댁도 남편도 상황 안 좋으면 님이 열심히 벌어야죠

  • 3. 경제력이든
    '24.1.17 8:57 AM (121.133.xxx.137)

    인성이든 답없다 싶을땐 빨리 발 빼야함
    나아질 기미가 있으면 다르겠지만.

  • 4. 돈이아니라
    '24.1.17 9:00 AM (158.247.xxx.193) - 삭제된댓글

    오가라 카톡질에 시부모대접까지 바라면....
    이혼감이죠.

    돈 받으면서 염치없이 둘이 돈 벌게 냅두지 못하면...

  • 5. 저요
    '24.1.17 9:08 AM (116.33.xxx.75)

    마이너스통장받고 시작했어요
    시댁형편 안좋아서 남편월급에서 생활비도 드렸어요
    그땐 내집하나 장만할수있을까 싶었는데
    지금은 애둘키우고 잘살고 있어요
    앞만보고 열심히 살았어요
    남편이 대기업다니니까 이런날도 오는것같아요
    저도 벌구요

  • 6. ㄷㄷ
    '24.1.17 9:42 AM (59.17.xxx.152)

    저도 결혼했을 때 남편 마이너스 통장에 시댁 빚까지 힘든 상황이었어요.
    남편이 결혼 전에 드리던 생활비도 계속 줘야 하는 상황이었고 시아버지 장기 입원에 정말 힘들었어요.
    그래도 둘 다 벌고 열심히 사니까 나이 50 다 됐지만 내 집도 마련하고 지방이긴 해도 시댁에 집도 사드릴 수 있었어요.
    이혼하지 않는 이상 시댁 상황을 나 몰라라 할 수가 없더라고요.
    최근까지 하루도 안 쉬고 정말 열심히 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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