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비중3 학원좀 봐주세요

이도저도 조회수 : 847
작성일 : 2024-01-15 22:06:25

중1 1년 특목준비반에 있다가 무기력 사춘기와서 1년 널널하게 보냈습니다.

중2 기말 끝나고 다시 특목준비반 들어가보겠다고 해서 방학특강 포함 하루종일 있다오는데 아이가 거의 멘붕인듯요.

1년 공백 평범한 아이가 못따라가니 날마다 치는 시험점수에도 스트레스 많이 받구요.

자존심인지 절대 그만둔다는 소리는 안하는데 내적갈등이 심한것 같아요

학원비도 많이 드는데 요까지..하고 싶어요

그만두라고 하면 그 핑계대고 놀것 같구요

중등 어렵네요

IP : 119.71.xxx.1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어 강사
    '24.1.15 10:33 PM (112.172.xxx.14) - 삭제된댓글

    영어 문법중 8품사 문장의 4요소,구와 절 부분 개념이 확실한지 반드시 테스트 해보시길.....직접 시험에 나오지 않는다고 소홀하게 하여 문장이 좀 길어지거나 복잡해지면 독해 못 하는 고교생들 부지기수입니다.아니, 부지기수가 아니라 1등급 아래이면 다 그렇지요.

  • 2. ...
    '24.1.15 10:57 PM (118.235.xxx.71)

    어떤 특목고를 말하는 건가요 국제고 외고나 지역 자사고 정도면 그거 준비 하는 게 힘들 게 있나요 과고 영재고는 어차피 그럴 역량이 안 되는데 걷이 거기 있을 필요 없고요 전사고 역시 마찬가지고요

  • 3. 그런데
    '24.1.16 9:50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특목준비반 과목들이 어떻게 되나요?
    1년을 쉬다가 kmo와 선행을 같이 하고 있는거라면 과정을 따라간다는 게 거어 불가능에 가깝구요,
    그냥 전사고 준비하는 반이라 교과 선행만 하고 있는거라면 힘들어도 1월까지는 해봐야죠
    교과선행을 미적 심화까지 다 나가는건가요?
    진도 체크해보시고 kmo 높은 과정을 무리하게 하는 거 아니라면 좀 두고 보세요
    힘들면 부모가 아무리 하라 해도 안 합니다.
    영재고 준비하다가 중간에 무기력해져서 1년 동안 이 학원 저 학원 다니며 방황했던 아이, 중2 겨울방학부터 궤도 수정해서 전사고 준비하더니 상산고 들어갔어요
    1월말 정도에 지망하는 학교를 물어보세요. 학원과도 상어해보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98 정원오 경선이 검증의 시간이었네요 8 선거의 꽂 20:34:07 270
1803897 오십살되도록 성인병 없는 사람은 8 건강 20:30:06 485
1803896 gpt 댓글 다는분들 왜 그런가요? 4 ... 20:27:17 240
1803895 아니 재미나이 요물이네요. 3 .. 20:26:49 421
1803894 요양보호사를 의심하는 시어른 8 치매 20:23:13 520
1803893 홈쇼핑에서 일년 숙박권 끊는거요 1 20:19:56 218
1803892 호주산 와규가 더 맛있는듯한데 4 453454.. 20:19:25 190
1803891 추미애가 여론조사 1등을 잘 못했던 이유 11 .. 20:05:09 1,061
1803890 이제 전기차는 현기차만 사야되는군요 8 개악 20:02:56 1,293
1803889 여자연예인 중 요리 잘하는 사람이 1 요리 20:00:18 780
1803888 끝번호가 8로 끝나는 차량 2부제?? 5 8번차량 19:59:29 515
1803887 방탄 아가들 리허설 하나보네요 5 ㅇㅇ 19:54:08 919
1803886 일본 영양제 중 수면에 도움 받을약 있을까요 2 ... 19:47:50 296
1803885 등산 가성비 선글라스 추천 부탁드려요 1 .. 19:45:11 89
1803884 혈당때문에 빵을 일부러 사지는 않는데.. 5 ㄱㄱ 19:45:07 1,275
1803883 내일 고양콘서트에 가는 BTS 팬분들 봐주세요. 23 쓸개코 19:44:57 1,021
1803882 남의 우편물 뜯어보신 분! 4 ㅈㅈ 19:42:56 714
1803881 "미친X "막말 쏟은 79세 트럼프..&quo.. 1 19:41:42 1,069
1803880 남편이 은퇴후 꽃가꾸기 취미가 생겼어요 2 꽃가꾸기 19:40:01 817
1803879 속보) 이스라엘, 또 레바논 폭격 14 ㅇㅇ 19:32:26 3,486
1803878 절에 모신분 제사 2 ... 19:14:35 640
1803877 지인이 감기걸린상태이면 마주보고 밥먹었을때 걸릴까요? 7 감기 19:13:49 812
1803876 지금 귀에서 피 나는중ㅠ 11 19:13:15 2,853
1803875 지하철에서 할머니들은 왜이렇게 가만히를 못있을까요 6 요즘 19:10:17 1,821
1803874 주식 오늘 본전 가까워질때 팔고 느낀점 5 주식이란거 19:08:39 2,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