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없이 가벼운 직원인데...

아오 조회수 : 2,247
작성일 : 2024-01-12 10:00:58

잘 웃고 

장난도 잘받아주고

농담도 잘하고

그런사람은 대하기 편하자나요

 

상사가 그런스타일인데

 

오늘도 직원들이 다들 장난걸려고 하더군요

 

특유의 잘웃어주셔서 편합니다 

 

근데. 이분은 좀 특이해요 

 

아침이나 점심시간엔 진짜 거의 친구같이편하게 해주시는데

 

일할때만 되면 인상 딱 쓰고..ㅠㅠ

 

말도 못붙이게 일해요

 

어디장단에 맞춰야할지....ㅠㅠ

 

원래 이런스탈이 있나요?성격이 너무 급변한다고 하나 

IP : 106.101.xxx.23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2 10:01 AM (211.250.xxx.195)

    오히랴 괜찮지않나요
    공과사 구분 명확하고

    회사에서는 일만 알아서 잘하는게 최고죠

  • 2. .....
    '24.1.12 10:05 AM (114.200.xxx.129)

    그래도 그상사는 쉬는타임이나 아침에는 사람들한테 편안하게 해주네요... 예전에 상사는 일할때도 쉬는 타임에도 말한번 붙이기 엄청 힘든정말 깐깐한 상사 만난적이 있는데.. 제가 지금까지 봐온 사람들중에서는 제일 깐깐했을것 같아요.... 원글님이 이야기 하는 상사정도는 저한테는 아무것도 아니예요 .. 일할때는 어려우면..조심해서 실수 안내고 일하면 되죠

  • 3. ㅎㅎ
    '24.1.12 10:06 AM (211.192.xxx.90)

    상사하고 똑같이 하시면 되죠
    업무 관련된일은 말도 못붙이게 똑부러지게하고
    업무외 적으로는 친절하게 하시면 되지요.
    저런 사람들이 일 잘하면 절대 안건드리고
    항상 나이스하게 처신합니다

  • 4. 일하는쪽
    '24.1.12 10:10 AM (121.162.xxx.174)

    네 맞춰야죠
    일하려고 만난 사인데.

  • 5. ...
    '24.1.12 10:17 AM (118.221.xxx.80)

    일에 진심인 편

  • 6. 오히려
    '24.1.12 10:18 AM (115.86.xxx.7)

    맨날 인상쓰는거 보다는 좋은데요?

  • 7. ...
    '24.1.12 10:26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115님 처럼 맨날 인상 쓰는 상사 안만난것도 다행이예요... 저희 예전 상사90년대생이라서 위에 나이 많은 사람은 50대분들도 있었는데. 그러니 거의 자식뻘이었죠. 저는 80년대생이라서 그래서 90년대생 상사랑 나이차이 얼마 나지는 않았지만.. 70년대생입장에서는요 .. 그래도 원글님 그상사는 일할때만 비위 맞춰 주면 되니까 얼마나 좋아요..

  • 8. ...
    '24.1.12 10:26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115님 댓글 처럼 맨날 인상 쓰는 팍팍 쓰는 상사 안만난것도 다행이예요... 저희 예전 상사90년대생이라서 위에 나이 많은 사람은 50대분들도 있었는데. 그러니 거의 자식뻘이었죠. 저는 80년대생이라서 그래서 90년대생 상사랑 나이차이 얼마 나지는 않았지만.. 70년대생입장에서는요 .. 그래도 원글님 그상사는 일할때만 비위 맞춰 주면 되니까 얼마나 좋아요..

  • 9. ...
    '24.1.12 10:27 AM (114.200.xxx.129)

    115님 댓글 처럼 맨날 인상 쓰는 팍팍 쓰는 상사 안만난것도 다행이예요... 저희 예전 상사90년대생이라서 위에 나이 많은 사람은 50대분들도 있었는데. 그러니 거의 자식뻘이었죠. 저는 80년대생이라서 그래서 90년대생 상사랑 나이차이 얼마 나지는 않았지만.. 70년대생입장에서는요 .. 그분들은 진심으로 힘들었을것 같아요.. 그래도 원글님 그상사는 일할때만 비위 맞춰 주면 되니까 얼마나 좋아요.. 풀어줄때 풀어주니까요..

  • 10. ...
    '24.1.12 10:28 AM (180.69.xxx.236)

    스타일 확실해서 장단 맞추기 쉬워보여요.
    업무전이나 식사 시간에는 편하게 농담도 하시고 일 할때는 일만 하면 되잖아요.
    뭐가 문제일까용

    그리고 이런 스타일은 다 필요없고 일 확실히 하시면 됩니다. 어쭙잖게 장난쳐서 친해지려고 할 필요 없어요.

  • 11.
    '24.1.12 11:40 AM (106.101.xxx.239)

    님도 업무시간에 똑같이 진지하게 일임하세요

  • 12. 좋은데요?
    '24.1.12 12:04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일할땐 일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67 오늘 산책 하기 어때요? 15:14:20 16
1793766 오랫만에 다스뵈이다 이광수 박시동ㅎ ㄱㄴ 15:13:49 33
1793765 남편이 매일 시어머니께 가는데 4 ... 15:10:56 230
1793764 혹시라도 차에서 자게 될 경우엔 1 .. 15:08:04 236
1793763 설 선물로 한우육포 어떠세요? 12 급해요 15:01:58 344
1793762 요즘 청바지 5 15:01:32 340
1793761 아파트 너무 올라서 노동의 가치가 7 ㅓㅗ호 14:57:21 432
1793760 윈터 기숙 끝나고 데려왔는데요 아이들 울었나요 4 14:56:16 509
1793759 여대생 쉐어하우스 어떤가요? 6 ... 14:53:16 329
1793758 저도 대학동기들과 연락 안하네요 2 대학 14:53:13 383
1793757 Ai판사 검사로 돌려라 26만장 14:46:21 97
1793756 어제 19세기 서양평민 옷 찾으시던 분 9 이거요이거 14:45:52 675
1793755 프랑스와이탈리아한곳만 7 유럽 14:42:30 296
1793754 주린이) 공모주 청약 재밌나요? 8 ㅇㄹ 14:41:17 433
1793753 나이든 미혼들이 부모와 함께사는것 21 ㅇㅇ 14:38:24 1,472
1793752 자랑은 인간의 종특 같아요 13 ... 14:36:51 628
1793751 딸 사진 보정이라고 엄마 홍진경이 라엘이 현재사진 공개 ㅋ 6 ㅋㅋㅋ 14:35:25 1,408
1793750 천국의 계단에서 신현준 역 소름 끼쳐요 5 ㅇㅇㅇ 14:34:57 902
1793749 저는 카톡으로 올리는거 좋아요ㅎㅎ 11 14:33:16 683
1793748 공부잘하는 아이 둔 엄마들의 여유 8 14:33:14 872
1793747 왜이리 꽈베기 심뽀 댓글들이 많이 보일까 14:32:14 189
1793746 대치 우성과 선경중 어디가 나을까요 6 14:30:48 367
1793745 [속보]“이러니 李가…” 서울 2030 무주택자 100만 ‘역대.. 14 고달드 14:30:07 1,640
1793744 자녀에게 6.5억을 합법적으로 증여하는 방법 10 김윤덕 14:29:30 1,055
1793743 전준철변호사가 믿을만한 분이라고요? 8 딴* 14:27:26 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