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많이 우울했는데 나의 아저씨 보고 좀 힐링이 되네요

조금 조회수 : 1,939
작성일 : 2024-01-11 19:59:09

사람관계에 지쳐 계속 우울하고 무기력해있던 요 몇개월이었는데 3일전부터 보기 시작한 드라마 나의 아저씨 보면서 우울한 기분이 좀 사라지는것 같아요.

나만 힘든줄 알았는데 다 똑같이 힘들구나...다들 힘들게 버티며 사는구나...그래서 나만 외로운게 아니었구나..

너무 위로가 되는 드라마예요

 

IP : 219.249.xxx.18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11 8:00 PM (218.51.xxx.7) - 삭제된댓글

    힐링이 되나요. 주인공 나의 아저씨가 자살했는데.ㅠㅠ

  • 2. ㅇㅇ
    '24.1.11 8:02 PM (218.147.xxx.59)

    첫 댓 정말 못됐네요

  • 3. 영통
    '24.1.11 8:08 PM (106.101.xxx.179) - 삭제된댓글

    첫 댓글..국힘 알바인ㅈ듯
    글마다 이런 식으로 질 낮추기 작업인 듯
    쓰레ㄱ 성품 번지게 하기?

  • 4. 저도
    '24.1.11 8:17 PM (183.102.xxx.214)

    요즘 다시 보는데..이선균씨에게도 그런 아저씨가 있었음 좋았을 텐데..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 5. 힘이나는
    '24.1.11 8:43 PM (124.49.xxx.188)

    드라마에요..21세기가 지향해야할 부장님..어른이 나오는...

  • 6. ㅇㅇ
    '24.1.11 8:45 PM (175.121.xxx.86) - 삭제된댓글

    '24.1.11 8:00 PM (218.51.xxx.7)
    힐링이 되나요. 주인공 나의 아저씨가 자살했는데.ㅠㅠ

    짐승이 숨은 길긴 하네요

  • 7. ㅇㅇ
    '24.1.11 8:47 PM (175.121.xxx.86)

    '24.1.11 8:00 PM (218.51.xxx.7)
    힐링이 되나요. 주인공 나의 아저씨가 자살했는데.ㅠㅠ


    이러니 없는 자궁이 답답해서 여가부를 없애자고 했을려나

  • 8. 선플
    '24.1.11 9:10 PM (182.226.xxx.161)

    힐링은 안되더라고요.. 극중 지안이가 너무나도 안쓰럽고 감정이입이 되어서 한동안 슬펐어요..내가 여주인공으로 빙의를 해서 얼마나 심정이 힘들던지..ㅠㅠ

  • 9. 저는
    '24.1.11 9:18 PM (219.249.xxx.181)

    명대사들도 제게 힘이 됐어요
    '내가 아무일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아무일도 아닌거야"
    '뻔뻔하게 너만 생각해. 그래도 돼

    다들 각자의 상황이 다르니 드라마를 바라보는 시각도 다를거예요. 저도 이제야 이 드라마를 멀입해서 보게 된 이유도 제 마음과 상황이 이전과 달라서이듯이...

  • 10. ㅇㅇ
    '24.1.12 1:22 PM (218.51.xxx.7) - 삭제된댓글

    우와.....첫 댓글인데요. 놀랍네요. 제 댓글에 댓글들.
    저는 나의 아저씨 진심 인생드라마였고요.
    이선균 씨 죽음을 누구보다 안타까워하는 사람입니다.
    국힘이요? 죽도록 저주하고요.
    없는 자궁이 답답해서는 또 뭔가요. 하아....진짜... 다들.

    대체 저 댓글 한 줄에서 무엇을 보고 이런 댓글을 다시나요?
    기가 막히네요. 댓글을 지우려다 원글 쓰신 분에게라도
    저 그런 뜻으로 단 댓글 아니라고 말하려고 댓글 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399 섬망중이라는데 대답해 주는 게 좋나요 1 섬망 06:55:00 37
1813398 오늘 2배레버리지사려면 Ooo 06:53:46 46
1813397 법정스님을 상품화? 1 원오극근 06:40:52 266
1813396 중학생 아이가 현장학습 갑니다 1 가시 06:35:45 286
1813395 민주당 B들 너희들이 뭘 계획하는지는 알겠어 5 우리가이길거.. 06:15:51 404
1813394 뜬금 없는…고현정 이혼 잘했다는 생각들어요 11 ,… 05:55:14 1,970
1813393 브라 추천 좀 부탁드려요 2 . 05:53:19 258
1813392 친구 전화 못받는다고 하니 ‘내 삶이 단축되네’래요 12 친구 어리광.. 05:06:05 2,437
1813391 대학생 학교 어학연수 필리핀 대딩아들 04:18:37 434
1813390 명언- ‘건강하다’와 ‘아프지 않다’는 같은 의미가 아니다. 1 함께 ❤️ .. 03:37:54 632
1813389 어제 제니 넘 예쁘더라구요 4 ... 03:16:06 2,143
1813388 멋진신세계 임지연 화장이.. 3 ㅇㅇㅇ 02:18:07 3,080
1813387 와 마이크론 지금 18% 올라요 3 ㅇㅇ 02:04:33 2,911
1813386 갱년기증상으로 피부가 발진이 일어날수도 있나요??너무 힘들어요 7 블리킴 01:49:17 957
1813385 60평생 우울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해요 20 우울 01:20:54 3,193
1813384 40중반 오프숄더 못입을까요? 12 40중반 01:13:17 1,217
1813383 에어컨 틀기는 추우면 제습기를 장만해야 할까요... 3 제습기 01:08:41 737
1813382 자랑하는 것들이 너무 꼴보기 싫어요 22 오늘을열심히.. 00:52:48 3,882
1813381 우유를 얼린후 녹여서 우유 엑기스 추출하는거요 5 00:49:15 1,209
1813380 특이점 온 북갑. 봉춤vs 가발공격. 그냥 00:46:38 429
1813379 “췌장암, 항암 없이 완치”…‘이부진 요리스승’ 89세의 장수 .. 8 00:42:56 4,800
1813378 정용진이 지난해 받은 돈이 217억이래요. 10 .. 00:36:19 2,556
1813377 마운자로 해볼까요 11 ... 00:29:34 1,581
1813376 인생의 목적이 뭐야? 6 . . 00:25:15 2,112
1813375 나흘째 큰일을 못보고 있어요. 16 ㅁㅁ 00:22:31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