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

캣맘님들 조회수 : 2,226
작성일 : 2024-01-11 10:49:12

감사합니다.

 

 

 

 

IP : 211.217.xxx.23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1 10:51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네 원글님 같으면 난데없이나한테 지나가는 사람이 5만원 주면 어떤 생각이 들것 같으세요??? 내가 저사람 눈에는 거지로 보이나??? 내나한테 돈주지 싶지 않을까 싶네요 .

  • 2. ...
    '24.1.11 10:51 AM (115.138.xxx.180)

    정드리고 싶으신거면 작게 접어서 여기 돈 떨어트리셨어요 하면서 드리세요.
    안하시는게 좋을 것 같지만요.

  • 3. ....
    '24.1.11 10:52 AM (114.200.xxx.129)

    네 원글님 같으면 난데없이나한테 지나가는 사람이 5만원 주면 어떤 생각이 들것 같으세요??? 내가 저사람 눈에는 거지로 보이나??? 나한테 왜 돈주지 싶지 않을까 싶네요 .

  • 4. ㅡㅡ
    '24.1.11 10:52 AM (223.38.xxx.33) - 삭제된댓글

    평소에 인사 정도 하고 안면 있는 분이면 마음이 고맙죠

  • 5. ..
    '24.1.11 10:55 AM (106.101.xxx.118) - 삭제된댓글

    안 하시는 게...

  • 6. ㅇㅇ
    '24.1.11 10:55 AM (211.234.xxx.191)

    고양이 사료 사는데 보태라고
    제가 못하는 일 해주셔서 고맙다고 말하는게 차라리
    받는 입장에서 맘 편할거 같아요
    좋게봐주는 시선도 있구나 맘도 놓일테고
    사료 사지 말고 너를 위해 쓰라 이런말은 뭔가 부담스러워서 선뜻 받기 어려울거 같아요

  • 7. 그냥
    '24.1.11 10:56 AM (116.42.xxx.47)

    길냥이 돌봐줘서 고맙다하시며 길냥이 맛있는거 사주라고 전달하는게 나아요
    길냥이로 전달하면 실례되지는 않지만
    캣맘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하면
    내가 못먹고 살 형편으로 보였나 오해 생깁니다
    원글님도 그분 행색을 보고 그런 생각을 하는거잖아요

  • 8.
    '24.1.11 11:01 AM (211.217.xxx.233)

    잘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 9. 감사하죠
    '24.1.11 11:02 AM (211.243.xxx.85)

    윗분 댓글처럼 사료사는데 보태시라고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님 같이 좋은 분 만나면 그런 날을 잊지 못할거예요.
    엄청 기뻐할 듯

  • 10. ...
    '24.1.11 11:03 AM (118.221.xxx.25)

    맥락도 없이 불쑥 돈주고 맛있는 거 사먹으라고 낯선 사람이 그런다면 전 웬 정신병자인가 할 겁니다

    만약 그런 마음이 있다면 돈이 아니라 대화를 먼저 하세요
    길고양이에 대한 가벼운 얘기부터 해서 거리를 좁혀야지 아무 관계도 없는데 돈을 불쑥이라니, 무례하죠

  • 11. 오지랖은 아니요…
    '24.1.11 11:08 AM (71.87.xxx.62) - 삭제된댓글

    항상 주눅들어 다니세요?? 본인의 판단을 절대적으로 믿지 마세요!! 저 해외 유저인데 제 상사가 아주 후질그래한 옷 입고 페인트 칠 하다가 허기가 지고 매우 피곤한 상태로 맥도날드 가서 주문하려고 줄을 섰는데 뒤에 있는 노신사가 아래위를 불쌍하게 보더니 대신 맥도날드 버거 주문할때 돈을 내주었다고하더라고요. 제 상사가 자신이 홈리스 취급 당했다고 불쾌한 에피소드를 말해준 적 있어요. 근데 제 상사는 엄청난 자산가 이거든요.

  • 12. ....
    '24.1.11 11:37 AM (114.200.xxx.129)

    진짜 윗님처럼 길고양이로 경계심을 좁혀야지.... 상상해보니까 118님 의견이 공감요.. 길고양이로 좁혀서 사료값 하라고하면 고마운 감정이 들어도 .. 생뚱맞게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하면
    기분 하나도 안좋을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398 법정스님을 상품화? 원오극근 06:40:52 104
1813397 중학생 아이가 현장학습 갑니다 1 가시 06:35:45 150
1813396 흰 머리가 다시 검어지기도 하나요 혹시 06:24:42 190
1813395 민주당 B들 너희들이 뭘 계획하는지는 알겠어 3 우리가이길거.. 06:15:51 336
1813394 뜬금 없는…고현정 이혼 잘했다는 생각들어요 10 ,… 05:55:14 1,567
1813393 브라 추천 좀 부탁드려요 1 . 05:53:19 192
1813392 친구 전화 못받는다고 하니 ‘내 삶이 단축되네’래요 10 친구 어리광.. 05:06:05 2,150
1813391 대학생 학교 어학연수 필리핀 대딩아들 04:18:37 411
1813390 명언- ‘건강하다’와 ‘아프지 않다’는 같은 의미가 아니다. 1 함께 ❤️ .. 03:37:54 587
1813389 어제 제니 넘 예쁘더라구요 4 ... 03:16:06 2,029
1813388 멋진신세계 임지연 화장이.. 3 ㅇㅇㅇ 02:18:07 2,920
1813387 와 마이크론 지금 18% 올라요 3 ㅇㅇ 02:04:33 2,785
1813386 갱년기증상으로 피부가 발진이 일어날수도 있나요??너무 힘들어요 7 블리킴 01:49:17 905
1813385 60평생 우울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해요 17 우울 01:20:54 3,038
1813384 40중반 오프숄더 못입을까요? 11 40중반 01:13:17 1,140
1813383 에어컨 틀기는 추우면 제습기를 장만해야 할까요... 3 제습기 01:08:41 692
1813382 자랑하는 것들이 너무 꼴보기 싫어요 20 오늘을열심히.. 00:52:48 3,730
1813381 우유를 얼린후 녹여서 우유 엑기스 추출하는거요 5 00:49:15 1,177
1813380 특이점 온 북갑. 봉춤vs 가발공격. 그냥 00:46:38 411
1813379 “췌장암, 항암 없이 완치”…‘이부진 요리스승’ 89세의 장수 .. 7 00:42:56 4,635
1813378 정용진이 지난해 받은 돈이 217억이래요. 8 .. 00:36:19 2,467
1813377 마운자로 해볼까요 11 ... 00:29:34 1,524
1813376 인생의 목적이 뭐야? 6 . . 00:25:15 2,031
1813375 나흘째 큰일을 못보고 있어요. 16 ㅁㅁ 00:22:31 1,569
1813374 서울시장 누가될지 젤궁금하네요 25 ㅇㅇ 00:17:49 1,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