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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아이큐 두자리인데 노력으로 수학1등급 맞고 의약대가신 분?

궁금 조회수 : 2,089
작성일 : 2024-01-10 00:22:08

그러면 뭐 엉덩이 힘이 맞겠죠.

그런데 꼭 본인은 못하면서 자식한테만 시키려고 노력이 중하다 소리하는 거 같아요.

그럼 본인이 지금이라도 하시던지 본인들 얘기할땐 타고난다하면서 자식일에는 노력하면 된다 하는 듯

IP : 211.212.xxx.1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죠
    '24.1.10 5:09 AM (121.182.xxx.73)

    머리가 나빠서 우기는 겁니다.
    세상에 그런 일 많아서
    머리 나쁜 것도 문제구나 합니다.
    최악은 머리 나쁜데 마음까지 나쁜 케이스요.
    머리가 나쁘면 마음이라도 좋던지
    이건 뭐 대책이 없는 우기기대장됩니다.

  • 2.
    '24.1.10 6:01 AM (106.101.xxx.50)

    근데 수학을 왜그리 잘해야한다는건지
    수능1!등급 말곤 인생이 없나요?

    제가진짜 고등때 수학때문에 힘들었는데
    운좋게 전교1등하는애랑 중학교때부터 같은반이였는데
    고등때 그애뒤에 앉게되어 혼자공부하다 안되는 문제를 물어보기시작하면서 수학시험점수를 올렸는데
    진짜 거짓말안하고 시험치자말자 그 공부가 머리속에 아무것도 안 남아 있고


    지금 주부되어 남편과 결혼해사는데
    초등 산수를 못한다 남편이 놀려요

  • 3. 아마
    '24.1.10 7:25 AM (112.214.xxx.184) - 삭제된댓글

    정확히 웩슬러로 쟀을 때 이과 수학 등급이 그렇게 나온 아이는 솔직히 없을 거에요.. 예전 문과는 가능해요 문지가 쉽거든요

  • 4. 인증
    '24.1.10 7:32 AM (118.235.xxx.145) - 삭제된댓글

    웩슬러 검사지랑 수능 성적표 인증 하라고 하면 못 할거고 무슨 남편이 그랬다는둥 자기 학교 전교 일등이 그랬다는 둥 하겠죠. 학교에서 재는 건 다 가라에요
    왜 자기도 못한 걸 애들한테는 엉덩이 힘으로 공부하면 고등 수학은 다 잘할 수 있다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런 소리 하는 건 사교육 선생들이나 머리 나쁜 엄마들이 찔려서 하는 소리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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