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진상인가요?

.. 조회수 : 4,958
작성일 : 2024-01-07 10:38:10

#마트(이마트아님) 에 가서 맛살을 보는데 하나가 2480원인데 두개묶음이 5980원이에요 그래서 뒤에계신 일하시는분에게 이거 잘못된거 아니냐 하니 짜증을내며 자기코너아니라고 하네요 그러면서 다른사람을 불러주는데 원래 그런거라고 그냥 하나짜리 사면 되지않냐고 짜증을 내더라구요 . 그건 자기네가 하는게 아니라 원래 그렇게 나오는거니 알아서들 사면 되지않냐고 ㅡㅡ 휴  이걸 물어보고 말하는게 잘못된건가요? 혹시나하고 혹해서 잘못사는분들 계실거 같은데   거참 아침부터 기분상하네요 ㅡㅡ 완전 진상취급 ㅠ

IP : 223.38.xxx.9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7 10:39 AM (121.133.xxx.137)

    저같아도 요상한 계산이네 하고
    그냥 한개짜리 삽니다 ㅎㅎ

  • 2. 아니죠
    '24.1.7 10:41 AM (218.158.xxx.62)

    진상은 직원들 같아요

    한개짜리 산들
    다른사람들 진짜 덥석 집어가면?
    뭐죠? 의도한걸까요?
    잘 보고 사야겠어요

  • 3. 나나
    '24.1.7 10:43 AM (118.34.xxx.183)

    왜 그렇게 짜증들인지.. 판매 수법 아닌가요? 아니 하나짜리가 유통기한 임박이든가..

  • 4.
    '24.1.7 10:46 AM (121.185.xxx.105)

    진상 아니에요. 당연히 궁금하죠. 직원들이 일처리 못하고 불친절 하네요.

  • 5. ....
    '24.1.7 10:46 AM (211.220.xxx.6)

    원글이 진상이라기 보다는 화살을 잘못 날리신 듯.
    거기 일하는 아짐들이 뭘 알겠어요? 다 마트 관리자들이 하는 일인데.
    마트에 관리자들 있는 사무실이나 안내센터 같은 곳에 가서 말해야죠.
    물론, 일하는 아짐들도 잘한 거는 아니네요.
    고객이 이상하다고 물으면 관리실이나 안내센터로 가서 말하라고 친절히 안내해 줘야죠.

  • 6. ....
    '24.1.7 10:47 AM (122.34.xxx.79)

    ㅎㅎㅎㅎㅎ 마트 일하는 사람들 참.. 저도 마트 바닥에 누가 음료수 쏟았길래 바로 옆에 있던 청소도구 들고 있는 직원분께 얘기하니 자기 구역 아니라고 나한테 얘기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교육 좀 시켜야 할 듯요 저는 e 였음요

  • 7. ...
    '24.1.7 10:47 AM (1.177.xxx.111)

    그런거 은근 많아요.
    묶음 판매가 더 저렴할거라는 상식 파괴 상품들.

    직원들이 싸가지가 없는거죠.
    친절하게 응대해야지 짜증이라니...

  • 8. 해지마
    '24.1.7 10:47 AM (180.66.xxx.166)

    성실히 답변해야할 의무가있는 판매원이 진상이네요

  • 9. 10
    '24.1.7 10:48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바보 구매자 얻어 걸리라고 묶어놨는데 딱 걸려 찔리나보네요
    진상 아닙니다

  • 10. ㅇㅇ
    '24.1.7 10:51 AM (110.9.xxx.70)

    뭐 물어보거나 요청하면 자기 담당 아니라고 자기한테 왜 물어보냐고 짜증내는
    진상 직원들 많아요. 손님이 다 똑같은 유니폼 입고 있는 직원 담당이 뭔지 어떻게 아나요.

  • 11. 쓸개코
    '24.1.7 10:55 AM (118.33.xxx.220)

    지역카페에 가끔 그런글 올라와요.
    가격표나 계산서 제대로 확인해야 한다고..
    담당이 아니라 잘 모르겠다고 하면 될걸.. 뭘 그리 짜증을 낼까요;

  • 12. ....
    '24.1.7 11:00 AM (114.204.xxx.203)

    알려주니 고맙다고 하던대요

  • 13.
    '24.1.7 11:04 AM (59.10.xxx.175)

    다들 그렇게 짜증이었다구요?? 마트직원들 그러기 쉽지않은데..

  • 14. ..
    '24.1.7 11:07 AM (223.38.xxx.14)

    마트킹이라 따로 말할때도 없어서 캐셔에게 말햇더니 친절하게 대응해주셧고 야채코너 청년과 어묵쪽담당이 원래 그렇다고 이해해 달라하네요 휴 아침부터 기분 너무 나빳어요 ㅡㅡ

  • 15. 상술
    '24.1.7 11:15 AM (118.33.xxx.51) - 삭제된댓글

    이거 예전에 뉴스에도 나왔던 것 같은데요..
    다들 1+1하면 더 싼 줄 알고 가격 비교도 없이 덜컥 집어 드는데 이렇게 당하는 것 같더라구요.
    온라인에서도 이런 경우 봤어요~

  • 16. 플랜
    '24.1.7 11:22 AM (125.191.xxx.49)

    원플러스 원이라고 가격이 착한건 아니더라구요
    가끔 오아시스에도 그런게 올라오는데 꼭 확인하고 사세요

  • 17. 근데
    '24.1.7 11:24 AM (219.255.xxx.39)

    가격책정을 직원이 맘대로 할 수없고
    입다물게할려고 네 알겠어요러고 말할 수 밖에...

    브랜드에서 구리 팔겠다는데 진열하는 사람들이 뭔힘이 있나요?

  • 18. ....
    '24.1.7 11:24 AM (61.75.xxx.185)

    원뿔원이 1개짜리보다 더 비쌀 때도 있고
    용량이 큰 거면 무게대비 싸야하는데
    더 비싼 것도 있어요
    전에 밀가루보니 3키로짜리가 1키로짜리 3개
    사는 것보다 더 비싸더라구요
    잘 보구 사야 해요

  • 19. 가을여행
    '24.1.7 11:27 AM (122.36.xxx.75)

    직원이 진상이네요
    보통 자기소관 아니라도 관련자 불러주거나 하는데

  • 20. ㄷㄷ
    '24.1.7 11:27 AM (211.234.xxx.248)

    저는 주로 온라인으로 장보는데 그런 경우 종종 있어요. 가격 잘 봐야 해요.

  • 21. 요새
    '24.1.7 11:44 AM (106.102.xxx.66)

    마트에 불친절한 직원이 많네요.
    친절한 분들은 친절한데...

  • 22. 저도
    '24.1.7 11:45 AM (39.114.xxx.142)

    온라인에서 구매하다보면 묶음 상품이 더 비싼경우가 있어요
    1개사도 택배비 무료인데 2개가 되면 가격이 더 올라가서 박스도 두개지만 한개씩 따로 구매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80 이재명시장은 아무리 시도해도 씨알도 안먹혀 1 증거조작 21:12:42 94
1805279 만나면 옷 파임 치마 올려주는 친구 2 지금 21:08:01 309
1805278 (jtbc여조) 민주당 지지층 정청래 당대표 긍정 73% 8 .. 21:00:55 268
1805277 상간녀와 유책 방송에 제보하면 2 상간녀 20:57:51 244
1805276 솔직히 여자들도 피곤하면 밥하기 싫잖아요 7 나도 날 몰.. 20:54:56 666
1805275 성과급 받으면 시부모님 드려요? 14 ..... 20:51:28 932
1805274 예민하고 까다로운데 1 인정한다 20:47:55 341
1805273 바이러스 1 유행 20:43:01 224
1805272 제이알글로벌리츠 애네 순 3 리츠 20:39:08 211
1805271 중복상장, 7월부터 ‘현미경 심사’한다···일반 주주 동의받아야.. 1 ㅇㅇ 20:37:36 357
1805270 미국 홍역 6년만에 146배 증가 1 ... 20:35:05 582
1805269 약속지킨 이재명 대통령 4 20:34:03 516
1805268 이사 준비하면서 헌책 헌옷을 처분했는데요 4 ㅇㅇ 20:30:06 750
1805267 오늘은 좀 부럽네요 2 부럽다 20:29:56 608
1805266 두루마리 하루 한개는 쓰죠? 12 화장지 20:23:54 1,473
1805265 직원들끼리 간식먹을때 일 안하는 사람 꼴보기 싫음 5 ㅇㅇ 20:19:27 823
1805264 당근 진상 6 당근 20:15:25 659
1805263 영화 연인 다시봤는데 대단 4 ㅇㅇ 20:14:34 1,884
1805262 이젠 가격 비교해서 사는게 너무 피곤해요 10 ..... 20:00:38 1,380
1805261 김치통에서 현금 발견 9 .. 19:59:35 2,846
1805260 추미애 "대통령 메가특구 발표 환영, 경기도 지정 추진.. 가져와요(펌.. 19:58:51 351
1805259 동대문엽떡에 튀김 마음껏 먹고싶어요 7 분식 19:58:33 912
1805258 자녀 보험 가입 1 동원 19:56:41 253
1805257 우리도 듣기평가 해봅시다..실장님 vs재창이형 2 그냥 19:54:25 442
1805256 미국, 휴전 연장 없이 4월 말 끝낸다…다음 주 2차 협상 유력.. 2 믿고싶다 19:53:10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