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나라 나오는 드라마 '나의 해피엔드' 보시는 분 계세요?

.............. 조회수 : 4,508
작성일 : 2024-01-07 01:42:04

제가 눈치가 느리고 분석 및 해석하는 능력이 떨어져서 아예 모르겠는데요...

 

보시는 분들 계시면 같이 추리해보거나, 아니면 제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이기택(윤태오)은 확실히 범인 아닌거죠? 장나라 남편이 확실히 소이현하고 바람 피우는 것 맞나요? 장나라가 계속 약을 복용하고 있고, 저번에 장나라 남편의 쌍둥이 형에 대해서도 묻던데.. 혹시 장나라 남편 형이 소이현과 사귀고 있는 걸까요?
위의 연장선에서, 장나라가 저번에 몰래 염탐했을 때 남편과 딸이 소이현 집에 들어가는 것을 봤잖아요 그런데 딸은 아빠가 주소를 헷갈려서 못 만났다, 라고 하고요. 그런거 보면 정말 장나라가 약간의 망상증이 있는 걸까요? 결국 현재 장나라가 의심하는 윤태오, 소호준, 소이현, 그리고 아빠 모두 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전부다 장나라의 이상한 망상증 때문인걸까요..

보고 있는데 드라마가 전혀 해석이 안되어서요 ㅠㅠ 

아시는 분 답변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IP : 124.80.xxx.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4.1.7 6:56 AM (180.231.xxx.226)

    완전 원글님 생각과 똑같아요
    봐도 뭐가뭔지 모르겠어요 장나라가 업무스트레스로 망상증이 있는걸로 일단 보는중입니다
    아이말과 cctv는 맞는걸로?
    장나라 좋아해서 열심히 보고있긴 합니다

  • 2. 저도 망상
    '24.1.7 9:13 AM (14.50.xxx.126)

    저도 망상 같아요. 엄마가 자살충동이 있었던 거 같아요.

    장나라는 알면서 그걸 무시하고 바닷가에 아이 안고 들어가서 엄마가 자살한 거 같아요.

    그 충격으로 .....너무 행복하다 느끼게 되니까.엄마에 대한 죄책감 같은걸로 망상이 된 거 같아

    요.

  • 3. 바람소리2
    '24.1.7 9:45 AM (114.204.xxx.203)

    정신없어서 못봐요
    나까지 이상해지는 느낌

  • 4. ㅁㅁ
    '24.1.7 10:33 AM (211.60.xxx.216) - 삭제된댓글

    저는 남편의 쌍둥이 형의 음모 같고요
    소이현이 만나는 남자가 그 형 같아요

  • 5. 추측
    '24.1.7 10:38 AM (49.175.xxx.11)

    장나라의 망상으로 몰고 가다가 결국은 다 진실이였다 그러지않을까요. 장나라가 먹는 두통약도 수상해요. 손호준이 다른 약 넣어놨을듯.

  • 6.
    '24.1.7 11:07 AM (122.36.xxx.14)

    어릴 때 이런 드라마 있었어요
    그거랑 비슷
    망상으로 몰고 갔는데 결국 진실 모두가 여자 하나를 속인거죠
    결국 한명의 여주 말을 믿어주는 경찰의 도움을 받아 진실을 밝혀내죠 그 특집드라마 에서도 남자가 쌍둥이처럼 남편이 연기해요 어느날 형의 큰 자켓을 입은 것처럼 자기한테 옷이 크네? 하면서 속였는데 사실은 똑같은 옷의 사이즈만 다르게 두개를 맞추며 치밀하게 속이죠 그 드라마 모티브로 만든 건가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99 마운자로 좋은점이요. 1 ㅇㅇㅇ 07:48:45 129
1796198 깜빠뉴 빵 더 맛있게 드시는 분들 4 맛있게 07:29:22 375
1796197 82에서 보고 영화 07:09:43 233
1796196 공대 자녀분들 취업 잘하셨나요? 1 공대취업 07:02:44 662
1796195 한국남자들중 성격 더러운 사람이 유달리 많은건가요? 11 휴.. 06:52:33 999
1796194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4:28:56 738
1796193 ‘의사 종말론’에 의료계 AI 포비아 확산 9 ㅇㅇ 04:28:34 3,143
1796192 친정 가기 싫게 하는 엄마가 있어요. 1 ㅇㅇㅇ 04:13:54 1,586
1796191 눈밑지방, 볼꺼짐,팔자주름 어떤 시술이었을까요? 2 시슬 03:16:08 1,102
1796190 무슨심리일까요 1 친정엄마 03:06:43 558
1796189 47세 이별 상담(?) 52 007 02:40:59 3,865
1796188 시가와 절연하니 8 큰며느리 02:19:19 2,695
1796187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1 ♧♧♧ 02:09:26 843
1796186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4 기억이 01:59:59 2,852
1796185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9 ... 01:38:24 1,101
1796184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10 에휴 01:36:14 2,714
1796183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3 ... 01:29:45 1,381
1796182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1 ../.. 01:16:28 325
1796181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8 놀랍다 01:02:58 1,939
1796180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11 풍수 00:54:15 2,955
1796179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1 .... 00:35:29 1,245
1796178 레이디 두아 질문 7 ... 00:27:10 2,864
1796177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19 ........ 00:20:34 3,066
1796176 쳇gpt요~ 3 ........ 00:17:51 1,085
1796175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34 나무 00:11:42 5,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