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생한테 빌린돈을 갚아요

ㅇㅇ 조회수 : 4,512
작성일 : 2024-01-06 20:15:36

1년전에 동생한테 오천만원을 빌려서 매달 이자를 주고있어요.동생이 대출받은 이자대로요

곧 원금을 상환할예정인데 이자줬으니 그냥 있을까싶기도하지만,, 그래도 급할때 또 동생돈이라 잘썼다고 살짝 성의표시를 좀해야할거 같은데 얼마쯤주면 좋을까요? 아님 선물이라든가..

동생이나 제부는 이런걸로 뭐라할 사람들은 아닙니다만..고견부탁드립니다

IP : 220.94.xxx.2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6 8:16 PM (211.227.xxx.118)

    맛있는 밥이나 한번 사세요.
    제가 동생입장이면 갚아주는것만도 고마울듯요.

  • 2. ...
    '24.1.6 8:22 PM (1.232.xxx.61)

    형편껏 2-30정도 챙겨 주면 좋겠지요. 맛있는 거 사먹으라고요

  • 3. 바람소리2
    '24.1.6 8:22 PM (114.204.xxx.203)

    동생네 부부 만나서 밥 한번 사세요

  • 4.
    '24.1.6 8:28 PM (220.94.xxx.245)

    네 제가 생각한정도면 되겠네요 의견감사합니다
    곧 설이고하니 한우30만 선물은 어떨까요?
    얼마안되겠지만
    아님 초등이 셋이라 ㅋ 빕스나 아웃백상품권은 어떨까요?

  • 5. ...
    '24.1.6 8:39 PM (1.232.xxx.61)

    그것도 좋겠어요.
    그치만 제 생각에는 봉투에 돈 넣어 주는 게 제일 나을 것 같아요.
    애들이랑 맛있는 거 사먹으라고

  • 6. ㅇㅋ
    '24.1.6 8:42 PM (220.94.xxx.245)

    넵 댓글의견들감사합니다~~~

  • 7. 착해라
    '24.1.6 8:49 PM (222.99.xxx.65)

    어후 진짜 착하신분 ㅠ
    제겐 동생돈 아직도 안갚은
    나쁜 ㄴ 있는데

  • 8. 님같은
    '24.1.6 8:53 PM (59.1.xxx.109)

    형제면 얼마나 좋은데요

  • 9. ^^
    '24.1.6 9:14 PM (1.247.xxx.218)

    형제일수록 빌려주면 고마워해야 하는데, 빌려줄 땐 형제밖에 없어 그러고 갚을 땐 안 갚고 싶어 몸부림치다가 이자 한 푼 없이 원금도 더럽게 갚고 그것도 다 안갚았는데, 원글님같은 자매면 좋겠어요.
    어려울 때 빌려주고 그걸 고마워 하고.... 서로 좋은 관계네요.

  • 10. ...
    '24.1.6 10:05 PM (115.23.xxx.135)

    아.. 정말 이러기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 글 읽기만 해도 정화되는 느낌.

  • 11. 그러게요~
    '24.1.7 12:27 AM (125.248.xxx.44)

    사람마다 다른겠지만..
    저희 시누는...대출받아 빌려다래요...
    근데...이자는 못준대요 ㅍㅎㅎㅎㅎ
    저없을때 남편한테 그리말했다네요...ㅠ
    대답하고 온 남편이 등신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673 다ㅇ소를 가면 꼭 배가 아파요... mm 15:35:15 69
1804672 언제부터인가 눈화장만 하면 눈이 너무 불편해져요 2 아놔 15:28:25 136
1804671 다음주 닉스 들어갈 기회 생길까요? 2 기회 15:27:12 208
1804670 고지혈증 스타틴에 대해서 3 스타틴 .. 15:21:25 354
1804669 여잔 자기한테 쭉 잘해주는 남자랑 만나야 행복한듯 1 ... 15:21:08 315
1804668 눈이 졸린 듯 감기는 것 노화인가요 1 노화 15:07:30 546
1804667 모임에서 식사 2 ... 15:04:30 577
1804666 부추 넣고 만든 오이무침 반찬을 줬는데 3 언니가만듬 14:59:51 914
1804665 변호사 추천 부탁드려요 교통사고 14:38:22 286
1804664 고양이가 마른 멸치를 좋아하나요? 6 영상 14:37:34 428
1804663 요즘 딸기싸요 어제 딸기 사서 딸기주물럭 만들어 얼리세요 11 .. 14:34:12 2,057
1804662 이스라엘 외교부의 시건방진 반박문 8 ㅅㅅ 14:33:16 907
1804661 지금 윤석열이었으면 3차대전 났을걸요 27 ㄱㄴㄷ 14:33:16 1,367
1804660 싱그릭스를 맞았는데요 3 엄마 14:31:30 809
1804659 인생에서 성공은 몇살쯤 하는게 좋은것같나요? 11 .. 14:23:50 894
1804658 동유럽 패키지 환전 6 .... 14:21:39 463
1804657 전쟁을 멈추고, 인간의 존엄으로 돌아가라. 3 이전쟁멈추지.. 14:20:12 353
1804656 삼성 이재용 vs. 시도CIDO 권혁 6 .. 14:19:53 697
1804655 회사가기 너무 싫으네요 2 이직하거파 14:17:00 767
1804654 전 세계적인 혼란 상황을 끝낼려면 1 아무래도 14:15:02 563
1804653 오이김치 담갔어요 8 아삭 14:05:54 919
1804652 가운데가 오목한 팬 알고 싶어요 7 ..... 14:03:31 558
1804651 스벅 딸기몽블랑 많이들 사드셔요 20 ㅁㅁㅁ 14:00:26 3,706
1804650 멋쟁이님들 검정 매리제인 신발에 7 13:43:50 1,401
1804649 왼쪽 고관절통증 땜에 자꾸 넘어져요 2 .. 13:43:30 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