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감기가 심하게 걸렸어요

겨울 조회수 : 1,673
작성일 : 2024-01-04 21:40:06

오늘이 한오일째되는데도

차도가 없어요

제일 힘든게 어지럼증이네요

감기로 이렇게 어지러울수 있나요?

오래 서있기 힘들 정도네요

비몽사몽같은 느낌입니다

 

IP : 211.211.xxx.13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4.1.4 9:47 PM (182.215.xxx.73)

    따뜻한 물 많이드시고 처방대로 약 잘챙겨드세요
    그래도 어지럽고 아프면 병원가서 수액좀 맞으세요

  • 2.
    '24.1.4 9:48 PM (119.70.xxx.43)

    혹시 독감검사는 안해보셨나요.
    독감일 수도 있겠네요.
    제때 약을 안쓰면 생으로 앓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 3.
    '24.1.4 9:54 PM (211.211.xxx.134)

    독감검사 안했어요
    약도 먹고 했는데 오늘은 너무아프고 힘들어서 수액맞고왔어요
    아프니깐 밤에 잠을 못잤어요
    몇번이나깨서요

  • 4. ㅁㅁ
    '24.1.4 10:01 PM (39.121.xxx.133)

    열은요?
    그냥 감기아니고 독감아닐까요?

  • 5. 열이 안나서
    '24.1.4 10:07 PM (211.211.xxx.134)

    독감검사를 안했어요
    약먹고 좀지나면 나아져야하는데
    계속 근육통 콧물기침가래 있고 입맛도 없네요
    무엇보다도 어지러워 힘드네요

  • 6. ca
    '24.1.4 10:12 PM (39.115.xxx.58)

    열 안나도 독감일수 있더라구요. 그런데 이미 닷새 지난거면 큰
    의미는 없어보여요. 요즘 온갖 바이러스가 동시 유행이라서 ㅠㅠ

  • 7. ..
    '24.1.4 10:26 PM (114.30.xxx.20) - 삭제된댓글

    원글님과
    증상 같은데 2주 고생했어요

  • 8. 저도
    '24.1.4 10:55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감기기운 있으면 저는 옥돌매트 속에서 삽니다.
    뜨거운 생강차와 함께 계속 몸을 뜨끈뜨끈하게..
    전 감기걸리면 코막힘, 콧등 계속 시큰 거리고 재채기에ㅠ 시력도 떨어지더라고요.
    근데 온돌같은 옥매트ㅎㅎ 안에서 등을 계속 뜨끈뜨끈하게 유지하면 감기가 좀 일찍 떨어지더군요.

  • 9. 늦었어도
    '24.1.5 2:34 AM (175.116.xxx.197)

    병원가서 수액맞으세요 독감수액

  • 10. 감기는
    '24.1.5 10:23 AM (218.239.xxx.117)

    몸에 한기가 들어온거라서 생강차나 요구르트싼거 5개정도 데워서 드시고
    입에 면마스크쓰고 두꺼운이불덥고 한두시간 땀을 쭉 내고 살살 이불속에서 나오면
    낫는데
    우리집 애들 어릴때 병원안가고 키운 감기해결법입니다
    참고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7 부부 동반 식사자리였는데 굳이 손을 잡고 있네요 6 Dd 05:45:49 570
1812806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3 ㅇ0ㅇ 05:42:48 229
1812805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3 어쩌다 05:24:04 643
1812804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 03:57:09 1,064
1812803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794
1812802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3 히아 02:50:47 1,662
1812801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9 나이를어디로.. 02:28:57 925
1812800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495
1812799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1,320
1812798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626
1812797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5 .... 01:31:40 2,464
1812796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945
1812795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5 Oo 01:29:34 1,251
1812794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7 .. 01:25:11 1,151
1812793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23 ... 01:16:12 2,564
1812792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228
1812791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2,913
1812790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846
1812789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232
1812788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938
1812787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859
1812786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722
1812785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8 . 00:46:09 1,781
1812784 mbc도 외면한 정원오 5 ... 00:45:30 1,494
1812783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2,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