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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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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어라~~~~~

... 조회수 : 1,184
작성일 : 2024-01-03 18:51:53

내 나이 반백살.

최저시급 받으며 계약직으로 몸쓰는 일 합니다.

남편 나와 동갑

실직으로 지금 선택적 집안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취직할 생각은 없고

그냥 저러고 있습니다.

 

그래요 여태까지 벌어왔으니 놀아도 됩니다.

 

근데 저는 왜 죽고만 싶을까요?

물론 부부사이는 안좋습니다.

 

서로 노터치에 대화도 없구요

 

그냥 다 던져주고

 떠나고 싶어요

IP : 211.234.xxx.1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닥토닥
    '24.1.3 6:55 PM (118.235.xxx.187)

    다 사는게 참 머시기
    난해 합니다
    죽이지만 마세요

  • 2. 이게
    '24.1.3 7:06 PM (223.62.xxx.187)

    또 바닥이다 생각하면
    그런대로 지내실만 할거에요.
    그냥 오늘만 잘 살아보자 그런맘으로
    하루씩 살아보세요.
    다시 꼭 좋은 날 올거에요!

  • 3. ..
    '24.1.3 10:31 PM (211.234.xxx.123)

    정먄로 좋은날이 올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날은 안올듯해요

  • 4. 언젠가는
    '24.1.3 10:37 PM (61.42.xxx.134)

    저랑 똑같아요
    저도 가장 바닥 일을 하고 있고
    남편은 살림사네요 일할 생각이 없어요
    제가 답답해서 나가서 벌어요 안 벌면 굶는 상황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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