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 배우를 보니 19

ㅡㅡ 조회수 : 26,278
작성일 : 2024-01-03 13:48:52

자보고 싶네요.

잘하나 궁금하기도하고.

전 멋진 남자를 보면

그짓하는 상상을 꼭 해요.

십대때부터 그랬어요.

인간이 왜 이렇게 타고난건지

알 수가 없네요.ㅎㅎ

 

IP : 175.223.xxx.180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3 1:50 PM (122.44.xxx.198) - 삭제된댓글

    저도 침대에서 어떨지 궁금은 해요.

  • 2. ..
    '24.1.3 1:53 PM (39.7.xxx.105)

    잘생긴 근육질남 보면 좀 그렇..
    남자들은 더 하겠쥬?

  • 3. ...
    '24.1.3 1:56 PM (106.101.xxx.203)

    전국내 배우말고 외국배우

  • 4. .....
    '24.1.3 1:57 PM (118.235.xxx.57)

    남초 가보세요.여자연예인 가지고 별 더러운 소리 다해요.
    사진 합성에 몸매 클로즈업은 본이구요.
    남초에 하면 여초는 너무 정숙하고 스스로 너무 검열을 많이 하죠.

  • 5. ....
    '24.1.3 1:58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인간이라면 정도의 차이지 당연한 게 아닌가 싶은데요.

  • 6. 모모
    '24.1.3 2:01 PM (58.127.xxx.13)

    인간의 본능인데
    당연한거죠
    단지 입밖으로
    말하나 안하나
    그차이죠

  • 7. 아니
    '24.1.3 2:01 PM (223.39.xxx.234)

    상상할 수 있죠 내 마음인데
    그러니 꿈에도 하는거고 ㅋㅋㅋ

  • 8.
    '24.1.3 2:08 PM (219.249.xxx.181)

    전 50까진 그런 상상 해본적이 없어요.
    누가 남친 있다해도 만나서 차마시고 얘기하는 상상만.
    근데 이 나이에 좀 다른 상상을 하니 참..

  • 9. 남초
    '24.1.3 2:13 PM (175.223.xxx.106)

    욕을 그리 하더니 똑같구만 왜 욕했데?
    82쿡 아줌마들 다 수녀 아니였어요?

  • 10. 참내
    '24.1.3 2:16 PM (106.102.xxx.56)

    그런 상상은 혼자 머릿속으로 하던가 더럽네
    댓글들은 뭐지

  • 11. .....
    '24.1.3 2:26 PM (121.177.xxx.79)

    그걸 말과 글로 표현하느냐 자기 상상만 하느냐의 차이는 어마어마 하죠.
    원글은 그걸 입 밖으로 꺼냈으니 최하네요.

  • 12. .....
    '24.1.3 2:30 PM (118.235.xxx.213)

    그게 뭐가 최하에요.
    상상만하지 뭘한다고
    남초처럼 드러운 얘길 쓰길했어.사진 합성질을 했어 더러운 짓을했어
    상상만하는거 뭐가 어때서요.

  • 13. ..
    '24.1.3 2:31 PM (211.243.xxx.94)

    유교아주머니들 많으시네요.

  • 14. 누구나
    '24.1.3 2:47 PM (211.235.xxx.82)

    상상은 자유죠. 여자도 그러니
    남자들은 오죽하겠어요. 뇌구조가
    95프로가 성이라던데

  • 15. ㅇㅇㅇ
    '24.1.3 2:53 PM (73.83.xxx.173)

    여기 상상만으로 태어난 사람들이 있나보네요 ㅎㅎ
    완전 기적이네 ㅎㅎㅎ

  • 16. ~~~~~~~
    '24.1.3 3:24 PM (223.62.xxx.226)

    여기 유교댓글 다는분은 섹시하다~ 라고 평가 하는게 어떤 의미인지 모르는건가요???

  • 17.
    '24.1.3 11:11 PM (223.38.xxx.240) - 삭제된댓글

    잘생겼다 섹시하다고 생각해도 자보고 싶다고 생각한 적 한 번도 없는데

  • 18. ㅡㅡㅡ
    '24.1.3 11:40 PM (58.148.xxx.3)

    나더.. 그냥 보기좋다이지 상상은 상상도 못해봤네요 님땜에 상상해보게 생겼슈

  • 19. 상상 안해 봤다고?
    '24.1.3 11:48 PM (1.241.xxx.73)

    본능인데 그런 상상을 안 해 봤다구요?

    원글님 말에 백만% 공감!!

  • 20. 동그라미
    '24.1.4 12:03 AM (121.172.xxx.216)

    아무리 잘생기고 멋져도 나이 어리면 남자로 느껴지지는
    않는데요.
    그런데 딱 한명 예외로ㅋ 아니 두명? 남자로 보여서 꿈에서 볼에

    뽀뽀하는 꿈을 꿨어요(아마 양심의가책이 있었는듯ㅋ)
    기분이 무지무지 좋더라구요.
    저랑 28년차이나는데 .. 망측하죠. 그런데 꿈에서 그런
    꿈을 꿀줄이야. .

  • 21. ..
    '24.1.4 12:38 AM (175.119.xxx.68)

    여기 나이대로 본다면
    모배우라면 아들뻘이겠죠


    잘 생겼다 저 역할속 남자가 남편이라면 다정하다 여기까지만 생각해봤지 그런 생각은 전혀 안 들던데요 아들들은 더 전전전혀

  • 22.
    '24.1.4 12:47 AM (175.223.xxx.229)

    여기 나이대로 본다면
    모배우라면 아들뻘이겠죠
    ㅡㅡㅡㅡㅡ
    여기 평균이 오십대 중후반이라지만
    삼십대도 있고 칠십대도 있는데
    왜 아들뻘을 좋아한다고 단정지으세요?
    손자뻘일수도 있죠.ㅎㅎ
    농담이고
    저보다 한참 오빠예요. 오.빠.

  • 23. ..
    '24.1.4 2:18 AM (58.236.xxx.52)

    저도 50인데 요즘 핫한 모배우가 꿈에서 ㅠ
    그냥 순수하게 알콩달콩 연애하는 꿈을 꿨는데
    한번도 그배우를 그렇게 생각한적 없었는데 무의식중에
    좋아했나봐요. 의외였어요.
    너무 가슴뛰고 벅차서 꿈꾸다 늦잠자서 지각했어요.
    슬프네요.. 나이먹어도 마음은 그대로인게.

  • 24.
    '24.1.4 5:27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그런 생각한 적 한 번도 없는데 22222
    본능은 무슨.. 그냥 동물적 말초적인 거지..
    그런 사람한테나 그런 게 본능이지 아닌 사람한테는 아니에요.
    자기가 그렇다고 남들도 그런 게 아니에요.
    참 연예인 진짜 아무나 못하죠. 남들이 자길 갖고 그런 상상 한다는 거.. 우웩

  • 25.
    '24.1.4 5:34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그런 생각한 적 한 번도 없는데 22222
    본능은 무슨.. 그냥 동물적 말초적인 거지..
    그런 사람한테나 그런 게 본능이지 아닌 사람한테는 아니에요.
    자기가 그렇다고 남들도 그런 게 아니에요.

  • 26. ...
    '24.1.4 5:47 AM (218.51.xxx.95)

    요즘 이무생씨 드라마에서 멋지더만요.
    멋진 배우들 많죠 뭐.
    혼자 상상만 하는 건데 뭐 어떤가요~

  • 27. 그냥
    '24.1.4 6:51 AM (58.231.xxx.12)

    섹스 그이상도그이하도아니죠
    숨길수록 이상한 범죄만 늘어나죠
    외국처럼 까발려야 그늘속 성범죄가 줄어들어요

  • 28. 456
    '24.1.4 9:26 AM (121.134.xxx.200)

    남자였음 잠재적

  • 29. ...
    '24.1.4 10:14 AM (1.232.xxx.61)

    별로 그런 상상을 해 본 적은 없는데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있죠. 상상은 자유 ㅎㅎㅎ
    저도 떠올려 보지만 자고 싶은 경우는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그냥 좋아하고 알콩달콩하는 게 더 좋은 듯하네요.

  • 30. 아......
    '24.1.4 10:15 AM (106.101.xxx.35)

    그런 생각 하면서 살아본 적 한번도 없는데
    나이 드니 뭔지 알 것도 같고
    윽..... ㅠㅠ 뭐 상상은 자유니

  • 31. ....
    '24.1.4 10:22 AM (1.224.xxx.246)

    각자 성향들이 다 다르니
    상상을 비난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 32. 그러니까요
    '24.1.4 11:17 AM (223.39.xxx.79)

    상상은 자유지 ㅋ

  • 33.
    '24.1.4 11:47 AM (223.38.xxx.217)

    일반적이 않네
    보통 사람들은 그런 생각까지 안함
    뇌에 음란마귀가
    ....
    그런데
    잘나나 못나나 꽈추는 꽈추일 뿐

  • 34. ㅇㅇ
    '24.1.4 1:04 PM (116.121.xxx.129)

    생리가 끝나니 성관계는 고통이 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98 정원오 경선이 검증의 시간이었네요 8 선거의 꽂 20:34:07 266
1803897 오십살되도록 성인병 없는 사람은 8 건강 20:30:06 482
1803896 gpt 댓글 다는분들 왜 그런가요? 4 ... 20:27:17 239
1803895 아니 재미나이 요물이네요. 3 .. 20:26:49 418
1803894 요양보호사를 의심하는 시어른 8 치매 20:23:13 517
1803893 홈쇼핑에서 일년 숙박권 끊는거요 1 20:19:56 218
1803892 호주산 와규가 더 맛있는듯한데 4 453454.. 20:19:25 190
1803891 추미애가 여론조사 1등을 잘 못했던 이유 11 .. 20:05:09 1,059
1803890 이제 전기차는 현기차만 사야되는군요 8 개악 20:02:56 1,291
1803889 여자연예인 중 요리 잘하는 사람이 1 요리 20:00:18 779
1803888 끝번호가 8로 끝나는 차량 2부제?? 6 8번차량 19:59:29 514
1803887 방탄 아가들 리허설 하나보네요 5 ㅇㅇ 19:54:08 918
1803886 일본 영양제 중 수면에 도움 받을약 있을까요 2 ... 19:47:50 296
1803885 등산 가성비 선글라스 추천 부탁드려요 1 .. 19:45:11 89
1803884 혈당때문에 빵을 일부러 사지는 않는데.. 5 ㄱㄱ 19:45:07 1,274
1803883 내일 고양콘서트에 가는 BTS 팬분들 봐주세요. 23 쓸개코 19:44:57 1,019
1803882 남의 우편물 뜯어보신 분! 4 ㅈㅈ 19:42:56 714
1803881 "미친X "막말 쏟은 79세 트럼프..&quo.. 1 19:41:42 1,067
1803880 남편이 은퇴후 꽃가꾸기 취미가 생겼어요 2 꽃가꾸기 19:40:01 814
1803879 속보) 이스라엘, 또 레바논 폭격 14 ㅇㅇ 19:32:26 3,484
1803878 절에 모신분 제사 2 ... 19:14:35 640
1803877 지인이 감기걸린상태이면 마주보고 밥먹었을때 걸릴까요? 7 감기 19:13:49 812
1803876 지금 귀에서 피 나는중ㅠ 11 19:13:15 2,847
1803875 지하철에서 할머니들은 왜이렇게 가만히를 못있을까요 6 요즘 19:10:17 1,820
1803874 주식 오늘 본전 가까워질때 팔고 느낀점 5 주식이란거 19:08:39 2,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