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식하는 요령을

다이어트고민 조회수 : 6,453
작성일 : 2024-01-02 20:18:03

소식하는  

분들 ㅡ박소현이나 산다라박 ㅡ

비결이 있을까요.

 

제가  비만인데 소식하시는분들이 세상에서 제일

존경스러워요.

 

소식하는 사람들  보니

오래된 습관인것 같기도하지만.

한편으로는 식욕을 참는다는것이 

대단해보여요.

 

 

특별한 요령이 있을까요.

 

 

 

IP : 118.235.xxx.19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싸쌰
    '24.1.2 8:20 PM (218.55.xxx.109)

    조금씩 먹어버릇하면 위도 줄고
    조금만 먹어도 멈추게 돼요
    모든 게 습관이더라구요

  • 2. 식욕을
    '24.1.2 8:20 PM (211.250.xxx.112)

    참는게 아니라 식욕이 줄어들어야지요.

  • 3. ...
    '24.1.2 8:20 PM (211.60.xxx.195)

    입짧은사람들은 음식이 땡기지를 않는대요
    우리시누이는 커피한잔도 하루종일 먹다먹다 남기던대요

  • 4. ㅎㅎ
    '24.1.2 8:21 PM (106.101.xxx.47) - 삭제된댓글

    평생 소식에 어릴때부터 간헐적 단식하던 사람인데요 요령 없어요
    과식하면 체하거나 화장실 들락거리는 신체를 타고난 것일뿐

  • 5. ㅎㅎ
    '24.1.2 8:22 PM (106.101.xxx.47)

    평생 소식에 어릴때부터 간헐적 단식하던 사람인데요 요령 없어요
    과식하면 체하거나 화장실 들락거리는 신체를 타고난 것일뿐 그리고 먹고싶은게 없어요 진짜로

  • 6. 비결
    '24.1.2 8:24 PM (125.31.xxx.202)

    없고요 위가 작아서 많이 못먹는거예요

  • 7. 와아
    '24.1.2 8:24 PM (223.38.xxx.135) - 삭제된댓글

    그러니 전현무 박나래처럼 폭식하던 사람들이
    살 빼는 거 보면 대단해 보여요

  • 8. 바람소리2
    '24.1.2 8:25 PM (114.204.xxx.203)

    소식하다보면 위가 줄어요

  • 9. bㅁ
    '24.1.2 8:29 PM (112.187.xxx.82) - 삭제된댓글

    저 진짜 먹는 거 너무 좋아하고 식욕도 많은데요
    매일 매일 먹는 것과 씨름합니다
    더 먹고 싶은데 ᆢ 그만 먹으려고요 ㆍ
    많이 먹어도 마른 사람들 ㆍ 혈당 건강 걱정 없는 사람들 ᆢ
    많이 부러워요 흑

  • 10. .....
    '24.1.2 8:38 PM (58.79.xxx.167)

    소식하다보면 위가 줄어들고 안 먹어버릇하면 생각이 안 나요.
    라면 작년에 한 번도 안 먹었어요.

    제가 다이어트한 후 유지한다고 소식하고 라면 안 먹다보다보니 가능하더라구요.

  • 11.
    '24.1.2 8:40 PM (223.62.xxx.6)

    야채, 단백질 음식부터 드시고
    숟가락, 젓가락 놓고 씹으세요

  • 12. 2주씩만 참기......
    '24.1.2 8:42 PM (14.50.xxx.126)

    2주를 좀 소식하면서 참으면 정말 위가 줄어들어요.

    먹으면 거북해져요.

    나중에는 너무 많이 먹으면 배탈나서 못먹어요.

  • 13. 말자
    '24.1.2 8:47 PM (121.134.xxx.200)

    소식하다보면 위가 줄어요222
    6개월 지나야 시작되요

  • 14. 제 조카가
    '24.1.2 8:51 PM (121.133.xxx.137) - 삭제된댓글

    큰엄마처럼 나이들어도 날씬하려면
    어찌해야되냐길래
    한달만 나랑 같이 살아보자
    대신 나랑 똑같이 먹고 똑같이 운동하고
    똑같이 일해야한다 조건 거니
    그러겠다해서 방학때 한달 우리집에
    와 있었던 적이 있어요
    저는 164/48-9킬로 허리 24인치 미만이고
    조카는 169/70킬로 허리 29
    보기엔 그냥 날씬하진 않지만 튼튼해보인다?
    근데 본인은 하늘하늘하길 원했어요 ㅋ
    2주 같이 있다가 도망갔어요
    먹는건 의외로 먹고픈 메뉴 다 먹는데
    양이...지는 맛 봤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먹으려할때 큰엄만 수저 놓고
    일하다 이제 좀 쉬어야지...하면
    큰엄만 푸쉬업하고 스퀏한다고 ㅋㅋ
    밤에 출출해서 물만두라도 몇 개 먹으려고
    물 끓이면 불 꺼버리고 콩가루
    두스푼 타서 마시라한다고 도망감

  • 15. 그냥
    '24.1.2 8:55 PM (161.142.xxx.55) - 삭제된댓글

    과식 후 후회되는 마음이 들고, 살 찐 모습이 싫어서 막고싶지만 참는거죠 뭐. 먹고 싶은대로 먹자면 많이 먹을 수 있어요

  • 16. 건강에
    '24.1.2 8:56 PM (220.117.xxx.61)

    건강에 적신호가 뜹니다
    생리불순과 피부가 푸석해져요
    저 사람들은 따로 피부관리 엄청하니까 견디는거죠.
    머리카락도 숭숭 빠집니다. 단백질 부족으로요.
    위험해요.

  • 17. ..
    '24.1.2 8:56 PM (175.116.xxx.62) - 삭제된댓글

    전 소식은 안되는데 (의사가 제 위가 크다더라고요ㅋ)
    시간 정해놓고 먹는 간헐적 단식은 되더라고요.

  • 18. 참는거예요
    '24.1.2 8:56 PM (161.142.xxx.55)

    과식 후 후회되는 마음이 들고, 살 찐 모습이 싫어서 먹고싶지만 참는거죠 뭐. 먹고 싶은대로 먹자면 많이 먹을 수 있어요

  • 19. ..
    '24.1.2 8:57 PM (175.116.xxx.62)

    전 소식은 안되는데 (의사가 제 위가 크대요ㅋ)
    시간 정해놓고 먹는 간헐적 단식은 되더라고요.

  • 20. ...
    '24.1.2 9:44 PM (211.234.xxx.40) - 삭제된댓글

    제 기준 너무 참지않는게 좋은것같아요.
    이건 살찌는거니까 안돼 하다가..
    어차피 오늘은 다이어트실패니까 맘껏 먹자 이렇게 되더라고요..
    언제든 먹을 수 있으면 식탐이 좀 주는거같아요.
    대신 배터지게 먹으면안되죠.

    그리고 의무감에 먹을필요 없어요.
    간식 전혀 안먹고 채식위주아닌이상
    보통키 여자기준 세끼 다먹으면 살쪄요.
    가끔 하루한끼도

  • 21. ...
    '24.1.2 9:51 PM (211.234.xxx.192)

    제 기준 너무 참지않는게 좋은것같아요.
    이건 살찌는거니까 참자 참자하다가..
    어차피 오늘은 다이어트실패니까 맘껏 먹자 이렇게 되더라고요..
    먹고싶은건 먹어야 식탐이 좀 주는거같아요.
    대신 배터지게 먹으면안되죠.

    그리고 의무감에 먹을 필요 없어요.
    간식 전혀 안먹고 채식위주아닌이상
    보통키 여자기준 세끼 다먹으면 살쪄요.
    그리고 나한테 맞는 한가지 기준정도 만드는것도 좋은것같아요.
    6시이후 안먹기라든가 밥은 무조건 반공기 이하만 또는 간식안먹기 등 이걸 다 지키기 힘들지만 한가지정도만 평생 한다 생각하고 지키는거죠..

  • 22. ..
    '24.1.2 10:00 PM (106.102.xxx.40)

    저애게 소식이란게 밥을 먹기라기 보단
    먹고싶은거 나 밥차리면서 조금씩 간보며 먹어요
    그리고 나를 위한 식사는 따로하지 않아요
    이것저것 먹고싶은거 먹을수 있고
    거기 간헐적 단식이 더해지면
    그나마 생리때 1 에서 2키로 뿔어도
    내려와야 마음도 몸도 편해지니 유지하기도
    더 편해요
    나이먹어도 차라리 소식으로 다이어트가
    건강에도 심적스트레스의 반대로 기쁨을 가져다
    줄때가 많으니 거기서 얻는 에너지가오히려
    안늙게 만드는데 도움준다에 한표에요
    꼭 성공하셔서 아예 소식하는걸 평생의 즐거움으로
    누리면돼요 그렇다고 안먹는게아니라
    더 좋아하는거 다 먹을수 있어요 대신 양을
    대폭 줄여 내가 앉아 먹는다 빼야할정도루요

  • 23. 냠냠
    '24.1.2 11:24 PM (180.64.xxx.124)

    그 분들은 애초에 적게 먹고 몸이 그에 적응한데다 식탐이나 그런 것도 없어서 그럴 거예요.
    다이어트 한다고 갑자기 소식하는 게 안 좋은 거 아시죠?
    야식 끊기, 조금씩 줄여나가기, 클린한 식단으로 바꾸기, 운동량 점진적으로 늘리기 등 확 바꾸지 말고 조금씩 하셔야 해요.

  • 24. 탈모
    '24.1.3 4:05 AM (88.73.xxx.211)

    엄청나요.
    간헐적 단식하느라 하루 한끼 먹다가
    탈모로 중단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81 [속보] 트럼프, 또 "연기 예고" ... 16:37:43 1
1804180 1가구 2주택인데 싸게 팔아야 할지 고민이네요 123 16:37:35 3
1804179 경제관련(주식) 유튜브 추천부탁려요 3 유튜브 16:26:51 212
1804178 공부하신분들 사주 좀..한번 봐주세요. 2 사주 16:21:21 251
1804177 비염 있는데 수영하시는분 있나요? ... 16:19:56 67
1804176 내시경도 마취가 필요없어지나봐요.. 2 봄달래 16:19:50 698
1804175 은행에서 기분나빠서요 15 11 16:18:40 770
1804174 정신과 처방약 안먹어도 되나요? 5 불안 우울 16:11:09 278
1804173 주민센터에서 연필그림 수강해보신 부운~~~ 2 .. 16:07:16 342
1804172 김어준 파리에 레스토랑 오픈하네요 12 김어준화이팅.. 16:05:05 1,124
1804171 비만 사위 먹을거 엄청 챙기는 친정엄마 5 ㅇㅇ 16:00:01 632
1804170 이언주는 언제까지 최고위원이에요? 9 ... 15:50:52 344
1804169 전지현이나 연예인들도 40대 지남 그냥 일반인이네요 27 ㅌㅌㅌ 15:47:07 2,025
1804168 과거의 나에게 5 자유 15:44:25 529
1804167 독거노인도 외롭지 않은 세상이 올거 같아요 25 .. 15:43:29 1,917
1804166 제사는 꼭 밤 11시~ 12 시 사이에 28 15:42:59 788
1804165 김형석교수님이 알려주는 무례함 대처법 6 ... 15:40:58 1,309
1804164 이란 역사가 7천년 정도 된다네요 18 ㅇㅇ 15:35:09 1,555
1804163 온러닝 공홈 주문하면 미국에서 오나요? 3 Aa 15:33:50 216
1804162 청명절이 더 중국은 설보.. 15:30:33 152
1804161 목살 1키로 구워먹었고 2 ㅇㅇ 15:30:05 995
1804160 안버리길 잘했다라는 물건 있나요 6 안버려 15:29:19 1,555
1804159 딸이 아빠를 가르치네요 4 ㅎㅎ 15:28:20 963
1804158 라일락이 벌써 피었어요 8 so 15:14:11 839
1804157 공인중개사 시험 12 우왕 15:13:04 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