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 여사가 ‘우리가 입당하면 저를 보호해 주실 수 있나요’라 하더라. ‘

000 조회수 : 5,027
작성일 : 2024-01-01 16:20:30

‘퍼스트레이디 스트레스’ 해소하고 가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32240?sid=110

 

 

 

그에 앞선 2021년 여름, 검찰총장에서 물러난 야인인 윤 대통령의 국민의힘 입당을 권하려고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자택에 적잖은 정치인이 들렀다. 당시 이들이 고개를 꺄우뚱거리며 전해 준 얘기가 있다. “입당을 권유하자 옆 의자에 앉아 있던 김 여사가 ‘우리가 입당하면 저를 보호해 주실 수 있나요’라 하더라. ‘우리’ 라는 단어가 유독 기억에 남더라.” 다른 인사가 전한 장면. “바로 옆 김 여사가 ‘오빠는 (정치에 대해선) 잘 모르니 (이 분이) 시키는 대로 하세요’라 하더라.” 당시 ‘아크로비스타의 기억’은 여당 관계자들의 이런 해석을 낳았다.

IP : 14.49.xxx.9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이가 몇인데
    '24.1.1 4:26 PM (59.6.xxx.211)

    남편을 오빠라고…

  • 2. 조선, 중앙..
    '24.1.1 4:27 PM (125.31.xxx.181)

    진짜 손절각인갑네

  • 3. ...
    '24.1.1 4:29 PM (121.157.xxx.38)

    오빠? 그 나이에 천박하게
    정치병 단단히 걸려서 지가 입당하는거였군

  • 4. ..
    '24.1.1 4:30 PM (59.6.xxx.211)

    지은 죄가 많은 줄 본인도 아나보네요.
    저를 보호해 줄 수 있냐고 물은 걸 보니.

  • 5. 오수다
    '24.1.1 4:32 PM (125.185.xxx.9)

    그 많은죄 벌안받으려고 여기까지 왔는데...이제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것이기를 바래봅니다.

  • 6. ..
    '24.1.1 4:35 PM (211.234.xxx.155)

    오빠?

  • 7. 권력누수현상
    '24.1.1 4:43 PM (172.56.xxx.111)

    당시 자리에 있던 국힘 관계자들이 저당시 상황을 흘렸다는 거네요.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압니까.
    누구 말대로 녹취록이 너무 많아 뭐부터 까나..한다더니 진짜인가 보네요.
    임기 말에나 나오는게 임기 2년에 저지경.. 대통령 부인이 뇌물받다 걸리고 뇌물창고 있다 떠벌리고 여러가지로 역대급.

  • 8.
    '24.1.1 4:47 PM (59.1.xxx.109)

    많은죄 뎦고 누릴려고 작정 했었고만

  • 9. 참 괴랄한 화법
    '24.1.1 4:49 PM (110.70.xxx.201)

    우리, 저희로
    윤석열의 위치를 본인과 동일시하고
    꼭 물음표로 끝나는 떠보기식 화법
    그러면서 진짜 목적은 자신의 보호와 이익
    늘 저런 식임

  • 10.
    '24.1.1 4:53 PM (221.143.xxx.13)

    보호 받을려고 입당했고
    국짐은 그걸 수용했다는 거네?
    오빠하고 하든 아빠라 하든 집에서야 상관없는데
    공식 석상에서 그리 부르는 건 예의가 없는 것이네요.

  • 11.
    '24.1.1 5:02 PM (117.111.xxx.219)

    권력누수현상 맞네요. 우짜냐??

  • 12. 빨리
    '24.1.1 5:06 PM (1.234.xxx.55)

    300개 녹취록 하나씩 까라!

  • 13. ...
    '24.1.1 5:10 PM (112.147.xxx.62)

    오빠는 (정치에 대해선) 잘 모르니 (이 분이) 시키는 대로 하세요’라 하더라.”
    ㅡㅡㅡㅡ
    이분이 누구예요?
    천공?

  • 14. 얘도
    '24.1.1 5:17 PM (175.223.xxx.91)

    (개)아빠가 화가 많이 났어요
    이 무적의 치트키 무지하니 써먹을 것 같음

  • 15. 알고도
    '24.1.1 5:18 PM (61.109.xxx.128)

    입당 시키고 후보로 만든거네요
    우리라는 표현이 참 거시기하네요
    비선실세 시즌2예요
    전 대동령을 탄핵시킨 검찰총장이
    같은 길을 걸으려고 하니 참 아이러니해요

  • 16. 천박하다
    '24.1.1 5:18 PM (114.204.xxx.83) - 삭제된댓글

    살아온 인생 자체가 천박하니.

  • 17.
    '24.1.1 5:26 PM (122.34.xxx.245)

    그동네는 다 오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673 다ㅇ소를 가면 꼭 배가 아파요... mm 15:35:15 63
1804672 언제부터인가 눈화장만 하면 눈이 너무 불편해져요 2 아놔 15:28:25 134
1804671 다음주 닉스 들어갈 기회 생길까요? 2 기회 15:27:12 205
1804670 고지혈증 스타틴에 대해서 3 스타틴 .. 15:21:25 349
1804669 여잔 자기한테 쭉 잘해주는 남자랑 만나야 행복한듯 1 ... 15:21:08 312
1804668 눈이 졸린 듯 감기는 것 노화인가요 1 노화 15:07:30 544
1804667 모임에서 식사 2 ... 15:04:30 576
1804666 부추 넣고 만든 오이무침 반찬을 줬는데 3 언니가만듬 14:59:51 913
1804665 변호사 추천 부탁드려요 교통사고 14:38:22 286
1804664 고양이가 마른 멸치를 좋아하나요? 6 영상 14:37:34 427
1804663 요즘 딸기싸요 어제 딸기 사서 딸기주물럭 만들어 얼리세요 11 .. 14:34:12 2,052
1804662 이스라엘 외교부의 시건방진 반박문 8 ㅅㅅ 14:33:16 905
1804661 지금 윤석열이었으면 3차대전 났을걸요 27 ㄱㄴㄷ 14:33:16 1,365
1804660 싱그릭스를 맞았는데요 3 엄마 14:31:30 806
1804659 인생에서 성공은 몇살쯤 하는게 좋은것같나요? 11 .. 14:23:50 892
1804658 동유럽 패키지 환전 6 .... 14:21:39 463
1804657 전쟁을 멈추고, 인간의 존엄으로 돌아가라. 3 이전쟁멈추지.. 14:20:12 352
1804656 삼성 이재용 vs. 시도CIDO 권혁 6 .. 14:19:53 697
1804655 회사가기 너무 싫으네요 2 이직하거파 14:17:00 764
1804654 전 세계적인 혼란 상황을 끝낼려면 1 아무래도 14:15:02 563
1804653 오이김치 담갔어요 8 아삭 14:05:54 918
1804652 가운데가 오목한 팬 알고 싶어요 7 ..... 14:03:31 558
1804651 스벅 딸기몽블랑 많이들 사드셔요 20 ㅁㅁㅁ 14:00:26 3,702
1804650 멋쟁이님들 검정 매리제인 신발에 7 13:43:50 1,401
1804649 왼쪽 고관절통증 땜에 자꾸 넘어져요 2 .. 13:43:30 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