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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열전?그 프로보면 동남아에서 시집온 여자들요

이비에스 조회수 : 3,937
작성일 : 2024-01-01 13:08:17

그런 애들만 나오는건지, 동남아 여자들이 보통 다 그런건지.

진짜 게으르던데, 

해가 중천이 되도록 자고, 애도 잘 안돌보고 .

집에서 놀면서도 청소도 잘 안하고 지저분하고 지만 꾸미고 다니던데요.

시엄니 입장이 아니라 저래가지고, 가정이 잘 돌아가겠나 싶던데.

실제로 다문화 가정에서 자란애들이 언어도 늦게 배우고, 전체적으로 일반 한국가정보다 수준이 현저히 떨어져서 사회적인 문제다라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어요.

앞으로 우리나라 인구 현저히 줄거라고 하긴하지만, 저러면 또 하나의 걱정거리가 생기겠네요.

기차에 매달려갔던 외국인처럼요.

IP : 182.209.xxx.14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리잖아요
    '24.1.1 1:10 PM (175.223.xxx.23)

    20살되서 시집 오면 우리나아 애들은 안그러겠어요?
    기차 매달려 갔던 외국인은 한국인이 잔양하던 백인이던데요

  • 2. ..
    '24.1.1 1:12 PM (124.53.xxx.243) - 삭제된댓글

    항상 고부갈등에 내용 비슷한거 보면 대본있어보임
    대본없음 인간극장 같아야 되는데 갈등유발 하는것만
    나오잖아요

  • 3.
    '24.1.1 1:14 PM (223.38.xxx.239)

    갈등이 있어야 시청율이 나오죠.

  • 4. 우리애친구
    '24.1.1 1:15 PM (1.228.xxx.58)

    베트남애 아빠는 한국인 엄마는 베트남인 다른집이랑 달리 연애결혼 했다하드라구요 엄마 하루종일 일하는듯 하고 애를 10시까지 학원 돌려서 밥도 혼자 먹어요 제가 비오는 날 우산 두개 가져가서 쓰라고 주면 자존심이 쎄서 끝까지 안쓰고 부러운 눈으로 쳐다봐요 자기 엄마는 그래본적이 없대요

  • 5.
    '24.1.1 1:40 P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가 너무 더워요
    12월에 갔는데도 37도였어요
    그쪽나라가 너무덥고 습해 일할수 있는 시간이
    아주 짪아서 우리나라 사람이 보기에는 더 게을러
    보이는거래요
    반면 한국와서 적응잘하는 사람은 부자되경우 많아요
    포항 구룡포에서 세달 과메기 손질만 해도 천만원 만들어가요 시집온 딸들이 초청 또 초청해서 겨울이면 매년 왔다가는데 한국사람들이 안하는일이라 다 외국인들 차지에요
    아는 엄마 시동생이 지방에서 돈가스집하는데 베트남 신부가 얼마나 부지런하던지 동생 친정엄마까지 다 초대해서
    그식당 사장만 한국인이고 직원은 다 베트남사람이에요

  • 6. 동남아
    '24.1.1 1:42 PM (14.100.xxx.84)

    동남아에서 시집온 여성분 중 티비에 나오는 정도 되면 한국말도 잘 하고 나름 야무지다는 생각 들던데요
    외국 나와서 답답한 시골 살면서도 한국어 배우고 진취적인 사람도 많아요

    그렇게 따지면 옛날 미국으로 시집간 한국 여성분들은 한 잣대로 놓고 봐야 하나요? 사람마다 역량이 다르므로 다 다른 모습을 보이겠죠

  • 7. 아마도
    '24.1.1 1:44 PM (211.58.xxx.161)

    그쪽나라가 더우니 생활습관이 그랬을거고
    또20대초반이면 우리나라애들도 그렇기도하고
    그리고 아빠뻘이랑 결혼했는데 보상심리도 있을거고 겸사겸사

  • 8. ..
    '24.1.1 1:55 PM (223.38.xxx.41)

    솔직히 많아봐야 20대 중반일텐데 얼마나 놀고 싶겠어요.
    여기만 와도 한국에서 태어난 한국애들중엔 서른이 가까워도
    돈도 안벌고 지 먹은거 설겆이도 안하는 애들 천지인데
    먹고 살겠다고 말도 안통하는 나라 와서 애 낳고 사는거보면
    한국산 식충이들보다 백배는 낫죠

  • 9. 나름
    '24.1.1 1:56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베트남시집온사람 다 이쁘고 교육열높아요
    여기 지방인데 중국 베트남쪽 엄마를둔 애들잉
    성적이높고 최고상받았어요
    애들 리더쉽도좋아 반장하고
    정작 한국애들은 걔들아래입니다
    이번에놀랬어요

  • 10. 윗댓글
    '24.1.1 2:00 PM (180.70.xxx.154)

    베트남 여자 본인인가보다.

  • 11.
    '24.1.1 2:10 PM (114.207.xxx.227) - 삭제된댓글

    위에 베트남 애 쓴 사람인데 솔직히 애가 못됐긴 했어요 근거없는 자신감이 있더라구요 우리애 보다 지가 낫다고 하길래 내가 그렇냐 근데 그건 아니다 근거대며 말하니 딴말 못하더라구요
    그 부모도 다르지 않을꺼라 생각해요 근거없는 자신감은 동남아든 중국이든
    남의 나라 살면서 우리나라 사람 같으면 본국 사람 엄마 있는 데서 무시 못해요

  • 12. 그리고
    '24.1.1 2:12 PM (114.207.xxx.227) - 삭제된댓글

    여러가지 상황으로 무시할 상황도 못되면서
    어찌그리 안하무인일까 싶어요

  • 13. 제가방송본건
    '24.1.1 3:40 PM (222.236.xxx.112)

    같은 동남아여도 필리핀 여자들은 진짜 집이라고 할 수없는 그런곳에 살다 시집오니, 보고 배운게 있어야 살림을 하지,
    살림 자체를 모르고 시집왔을거 같아요.
    독일인가? 에서 온 여자는 더 심해서, 밥도 안해먹고, 애기이유식도 병에든거만 먹여서 시모가 해다주던 집 있었어요.
    대본으로 만든 얘기겠지 싶었지만 혈압오름 ㅎ

  • 14. 12
    '24.1.1 7:39 PM (175.223.xxx.103)

    다문화 아이들 폐해가 이제 위로 올라오고 있어요. 댓글들은 외국인이 많이 달았나....학교에서 온갖 민폐 끼치는 애들 있지요.
    집안 가정교육이 안되어 있고 문화 자체가 달라 범죄에 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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