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올해 최고로 잘 사용한 물건

음.. 조회수 : 6,343
작성일 : 2023-12-31 11:36:49

작년인간 제작년인가에 산 코스 퀼팅가방

진짜 일년 내~~내 들고 다녔는데

너무 가볍고 편하고 이불처럼 몸에 착~감겨서

진짜 잘 사용한 물건이네요.

 

50대 되면서 좀 무거운 가방은 들고 다니기 힘들고

특히 가죽가방은 무거워서 못들고 다니겠더라구요.

 

올해 일년동안 

저랑 딱~붙어서 지낸 코스 퀼팅가방

진짜 수고했다~~

내년에도 같이 잘 지내자꾸나~

 

IP : 121.141.xxx.6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2.31 11:44 AM (118.235.xxx.215)

    혹시 구름백인가요?
    색상은요?
    저도 딱딱하고 무거운가방
    내려놓고
    편한거 하나 장만하려던 참인데요

  • 2. 저는
    '23.12.31 12:04 PM (211.235.xxx.189)

    아울렛에서 싸게 산 라프마 가방을
    가볍고 편해서 마르고 닳도록 갖고
    다녀요.

  • 3. 저는
    '23.12.31 12:06 PM (58.121.xxx.201)

    로봇청소기
    집에 어지르는 사람이 없어 그런지 회사에서 오전, 오후 휴대폰으로 청소 시키니 최고네요

  • 4. 82ccl
    '23.12.31 12:28 PM (172.226.xxx.44)

    어떤 디자인 인가요? 링크 좀 걸어주세요

  • 5. 제니
    '23.12.31 12:37 PM (121.133.xxx.125)

    제니가방요? 얕고 각이 안져서 굴건찾기 불편해보였는데
    편하군요

  • 6. 저는
    '23.12.31 12:44 PM (218.235.xxx.72)

    애브리봇물걸레청소기.
    대박!

  • 7. 저도
    '23.12.31 1:06 PM (125.128.xxx.85) - 삭제된댓글

    보고 싶어요. 링크 걸어 주셨으면~
    집에 누가 준 코스트코 누빔가방 네이비색 있어요.
    쇼퍼백 모양인데 혹시 그거인지 궁금하네요.

  • 8. 음..
    '23.12.31 1:18 PM (121.141.xxx.68)

    각이 안져서 물건찾기는 힘들지만 몸에 착 감기고 가볍고 편해서 좋더라구요.
    코스 구름백이 크기는 큰데 물건을 많이 넣고 다니면 뽀대?가 안나거든요.

  • 9. ..
    '23.12.31 1:45 PM (39.123.xxx.126) - 삭제된댓글

    광고는 아니시죠?
    실은 저도 올해 사서 폼 안나도 이것만 들고 다녀요.. 이상하게 편해요

    저걸 왜 다들 들고 다니나 흉보던 사람입니다. ㅜㅜ
    지하철이서 옆에 똑같은 색 똑같은 크기 같이 앉게 됐는데
    어차피 다들 핸드폰 보느라 바쁘니 신경도 안 씀요

    가방 꼭 껴안고 저도 핸드폰~
    짝퉁도 엄청 먾고 구별도 안갈테지만 여튼 편해서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67 오늘 산책 하기 어때요? 15:14:20 17
1793766 오랫만에 다스뵈이다 이광수 박시동ㅎ ㄱㄴ 15:13:49 35
1793765 남편이 매일 시어머니께 가는데 4 ... 15:10:56 238
1793764 혹시라도 차에서 자게 될 경우엔 1 .. 15:08:04 240
1793763 설 선물로 한우육포 어떠세요? 12 급해요 15:01:58 346
1793762 요즘 청바지 5 15:01:32 341
1793761 아파트 너무 올라서 노동의 가치가 8 ㅓㅗ호 14:57:21 437
1793760 윈터 기숙 끝나고 데려왔는데요 아이들 울었나요 4 14:56:16 513
1793759 여대생 쉐어하우스 어떤가요? 6 ... 14:53:16 329
1793758 저도 대학동기들과 연락 안하네요 2 대학 14:53:13 390
1793757 Ai판사 검사로 돌려라 26만장 14:46:21 98
1793756 어제 19세기 서양평민 옷 찾으시던 분 9 이거요이거 14:45:52 676
1793755 프랑스와이탈리아한곳만 7 유럽 14:42:30 297
1793754 주린이) 공모주 청약 재밌나요? 8 ㅇㄹ 14:41:17 434
1793753 나이든 미혼들이 부모와 함께사는것 21 ㅇㅇ 14:38:24 1,477
1793752 자랑은 인간의 종특 같아요 13 ... 14:36:51 630
1793751 딸 사진 보정이라고 엄마 홍진경이 라엘이 현재사진 공개 ㅋ 6 ㅋㅋㅋ 14:35:25 1,409
1793750 천국의 계단에서 신현준 역 소름 끼쳐요 5 ㅇㅇㅇ 14:34:57 902
1793749 저는 카톡으로 올리는거 좋아요ㅎㅎ 11 14:33:16 686
1793748 공부잘하는 아이 둔 엄마들의 여유 8 14:33:14 874
1793747 왜이리 꽈베기 심뽀 댓글들이 많이 보일까 14:32:14 190
1793746 대치 우성과 선경중 어디가 나을까요 6 14:30:48 368
1793745 [속보]“이러니 李가…” 서울 2030 무주택자 100만 ‘역대.. 14 고달드 14:30:07 1,642
1793744 자녀에게 6.5억을 합법적으로 증여하는 방법 10 김윤덕 14:29:30 1,059
1793743 전준철변호사가 믿을만한 분이라고요? 8 딴* 14:27:26 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