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많이 힘들어보였던 이선균 표정

여유11 조회수 : 10,575
작성일 : 2023-12-31 02:29:52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696115/2/1?keyword=%EC%9D%B4%EC...

IP : 14.49.xxx.9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2.31 2:54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보기힘들었어요

  • 2. ㅠㅠ
    '23.12.31 2:54 AM (39.115.xxx.201)

    이제그만...
    보내드려요

  • 3. ..
    '23.12.31 4:15 AM (203.211.xxx.111)

    첨 본영상인데 정말 힘들어 보이네요. ㅠ ㅠ
    개검경과 기레기들이 죽인게 맞아요…

  • 4. 너무 억울한~
    '23.12.31 4:22 AM (14.50.xxx.126)

    속 답답하고 억울하고 적반하장인 것 같은 심정.......

    너무 가슴 아프네요.

  • 5. ㅇㅇ
    '23.12.31 5:07 AM (124.49.xxx.184) - 삭제된댓글

    개검경과 기레기들을 보호하기 위해 물타기 댓글 쓰는 댓글부대원들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맷해요.
    그들은 뿌린 대로 거두게 될 겁니다.

  • 6. ㅇㅇ
    '23.12.31 5:07 AM (124.49.xxx.184)

    개검경과 기레기들을 보호하기 위해 물타기 댓글 쓰는 댓글부대원들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해요.
    그들은 뿌린 대로 거두게 될 겁니다.

  • 7. 이젠
    '23.12.31 7:25 AM (39.7.xxx.147) - 삭제된댓글

    좋은데 가게 보냅시다.
    경찰과 파출소 새끼들 싫어요.
    저도 가정폭력 신고했는데 진술서를 읽어보래서 읽어보니
    내가 한말과 틀리게 지들이 타이핑 해놨길래 말이 틀리다니
    귀찮다는둣 지랄하며 다기 그럼 맞게 해보라며 지가 읽으며 어디가 틀리냐며 이렇다 하지 않았냐며 되려 나더라 앞뒤말이 틀리다고 개쪽주고 ... 조서 받을때 사람 밑바닥 긁고 몇번 더와야 한대서 난
    힘들어 철회한다고 포기했어요. 그런데 포기해도 원래되로 되는게 아니라 사건만 취소지 고소는 진행되서 재판까지 가서 용서했러여ㅠㅠㅠ그과정이 일반인인데도 법원상담까지해서 6개월 가량 걸립디다.
    부부상담 싫어도 일주일에 1번 꼭 저녁 7시에 2시간 해야했고
    나중엔 미칠거 같아 하고
    싶지 않다고 판사에겐가 말하고 횟수가 2번인가 남았을때 잘못한 남편만 남은 횟수 혼자 채웠어요 .아주 징글했어요. ㄱ

    껀수 성공하고 빨리 맞다를 해치우려고 사람 감정 중요치 않게
    인간이하로 몰아부침 내가 왜? 여기 와있지...나도 사람인데 하며 .
    슬퍼요

  • 8. ㅇㅇ
    '23.12.31 8:48 AM (211.207.xxx.223)

    저 경찰소에 누구 신고하려고 조서 쓰러 갔는데 녹취록도..다 속기사인가..에 의뢰해서 문서화해야 해요. 한 20장에 18만원..어쨋든 서류 다 준비해서 갔더니 그냥 합의하시라고..
    아니 왜요..남의 물건 훔치고 사기쳤는데..위의 검사들이 일이 너무 많아서 이런것까지 올라가자면 화낸다고..그래서..그냥 포기하고 합의했어요.경찰들..검사 꼬봉 맞더군요. 알아서 사건 커트~

  • 9. 공권력을
    '23.12.31 8:59 AM (218.39.xxx.130)

    믿을 수 없는 공동체!! 슬픈 현실..

    심판하라 준 칼로
    국민을 찌르는 현실.. 그들이 곧 당한다!!

  • 10. 진짜
    '23.12.31 9:19 AM (1.234.xxx.55)

    4번 음성 나왔을때 수사 종결했었어야죠 ㅠㅠㅠ

  • 11. 그만 보내 드려요.
    '23.12.31 10:38 AM (118.235.xxx.35)

    이제그만...
    보내드려요

  • 12.
    '23.12.31 12:18 PM (124.50.xxx.72)

    모두 음성일때 지디처럼 종결했어야하는데 ㅜㅜ

    새끼마담 전과6범 여자말만 믿고
    이선균이 마약했다고 말할때까지 물고 늘어지다 이사단

  • 13. .....
    '24.1.1 2:27 AM (78.105.xxx.112)

    곁에서 괜찮다고 말해줄껄...

    ㅜ ㅜ

    국민이 미안하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109 이사갈 집을 못정하겠어요 ㅇㅇ 06:52:09 35
1826108 부엌 쓰레기통 어떤 거 쓰세요? 10 오오오 06:41:29 164
1826107 언니네 대학생 아들 보면 전업자녀 기질이 보여요 10 오냐오냐 06:24:36 1,098
1826106 메시가 목욕시켜줬던 아기 1 ㅋㅋ 06:21:39 801
1826105 이건 삐진거 8 삐짐 05:59:25 862
1826104 전한길 "미셸 박 스틸, 철저한 우군" 그럼그렇지 05:56:22 280
1826103 아르헨티나 골이예요 골~~~ 4 야호 05:47:07 1,268
1826102 유시민 신드롬 34 .. 05:33:34 1,860
1826101 이재명과 김민석의 공통점 4 ... 05:17:17 882
1826100 이보슈! 원시적인건 당무개입이라오 5 사러 04:55:41 613
1826099 sk하이닉스 잡주 단타로만 해야 겠어요 2 잡주 04:48:39 2,009
1826098 주의!뉴스영상)올해 본 영상 중 제일 경악스럽습니다 2 ㅇㅇ헉 04:33:18 1,005
1826097 웃기는건 우르르 민주당의원나리들 1 바바 04:28:53 490
1826096 아르헨티나 vs 잉글랜드 축구 40 메시 04:04:17 2,634
1826095 영국여행 스코틀랜드vs아일랜드 고민중입니다. 13 자유여행 03:33:32 625
1826094 대통령에 지배를 받으면 당이 망해요 14 .. 02:22:03 1,423
1826093 국민돈, 연기금 써서 외국인 돈 벌어준 사람 누구? 1 아니 02:19:35 688
1826092 정원오 한둔호 조정식 공통점 19 그냥 02:02:54 1,491
1826091 플라스틱 캐리어 고장 폐기?재활용? 1 .... 01:56:32 601
1826090 미장.반도체 지금 전멸 11 아.주식 01:45:21 3,638
1826089 홈플러스 회생 가능성 열렸다 1 홈+ 01:44:54 1,445
1826088 에휴 반도체 또 엄청 빠지네요 3 .ooo 01:30:23 2,301
1826087 배우 한혜진도 유튜브 시작 했네요 7 유튜브 01:26:45 2,734
1826086 병원 약국보다 지피티가 더 나을때도 있네요 5 ㆍㆍ 01:23:11 970
1826085 온갖 좋은소식만 들리는데 반도체는 나락가네요 ㅠㅠ 8 밸라루빈 01:05:00 2,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