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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은 그 녹취록 공개되고 피해자처럼 보였는데

...... 조회수 : 6,050
작성일 : 2023-12-27 11:40:06

그 룸녀한테 질질끌려가고

이유없이 당하고 바보처럼 착하게

안절부절 못하는 그 내용 공개되고

댓글부터 분위기 반전이었는데

그냥 좀만 더 조용히 있으면 지나가는데

룸녀한테 착하게 대답하던게

계속 기억에남네요

룸녀랑 만나고 바람핀건 너무 잘못한거지만

진짜 큰 소용돌이에 휘말린듯 ㅜ

IP : 211.234.xxx.19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27 11:43 AM (112.220.xxx.98)

    죽음은 안타깝지만
    적당히 하세요
    바보처럼 착하게라니...
    통화내용 녹음중이니까 최대한 절제하고 대답한거겠죠
    남아있는 처자식만 안쓰럽고 불쌍할뿐

  • 2.
    '23.12.27 11:44 AM (58.120.xxx.112) - 삭제된댓글

    룸녀 상태 참
    그런 여자가 뭐가 좋다고
    질질 끌려다니다 죽음에까지 이르네요

  • 3. 누구라도
    '23.12.27 11:45 AM (118.235.xxx.137) - 삭제된댓글

    사적인 전화 오픈하면 당당할수 있을까요

  • 4. 0 0
    '23.12.27 11:45 AM (119.194.xxx.243)

    마약 여부야 수사 받고 사실여부에 따르는 거지만
    문자 녹취록까지 공개되는 상황이면 잘잘못을 떠나
    너무 잔인하거죠

  • 5. 이선균
    '23.12.27 11:47 AM (59.9.xxx.3)

    결국 성매매한것 이 문제인데 이건 부인하고의 문제가 제일 큰 거죠. 밤죄인 것도 맞지만요.

    그런데 뉴스에 나오는 이선균 보면 수치스러하는 것이 보여서 제가 불편하더라구요.

    마약검사 음성인데 계속 망신준 관계당국, 언론, 마녀사냥... 하이에나처럼 물어뜯더니 결국 이렇게 되는군요.

  • 6. 82쿡보면
    '23.12.27 11:50 AM (175.223.xxx.49)

    아니던데요.

  • 7. 남초에서는
    '23.12.27 11:51 AM (211.250.xxx.112)

    마약보다 룸녀와의 통화가 더 크다고도 하더군요. 자상한 남편 아빠로서의 이미지가 추락했잖아요. 아.. 설마 이리 되지 않을까 걱정되던데 넘 안타까워요. 그 녹취록을 누가 푼거예요? 진짜..

  • 8. 그죠
    '23.12.27 11:53 AM (211.243.xxx.169)

    얼굴 표정이 너무 힘들어보였어요.
    수치스러워했다 가 맞는 표현인것 같아요.
    죄는 미워해도 인간은 미워하지 말라고 했는데.
    공인이라는 이유로 마약수사 성과로 공공연하게 알려지고
    맨 앞에 세워 당당하게 돌던지라고 이마에 낙인찍고 가슴에 주홍글씨 새기고
    제물로 내놓은거죠. 검새들이.
    안타깝습니다.

  • 9.
    '23.12.27 12:00 PM (210.117.xxx.151)

    팩트는 룸녀가 속이고 먹였다는거죠
    작업 당한건가봐요

  • 10.
    '23.12.27 12:08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도대체 정밀검사까지 음성인데 왜 19시간 밤샘수사를 하는거죠?
    그 술집 여자는 19시간 조사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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