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부랑 다이어트 중에 뭐가 더 쉬운가요?

... 조회수 : 2,549
작성일 : 2023-12-26 16:48:11

전 공부를 잘했기 때문에 공부가 더 쉬운데

태생이 마른 제 아들이 엄마도 운동 꾸준히 못하면서.. 하면서 공격하는 느낌입니다

전 안 먹어야지 결심하는 게 공부보다 더 어려운 거 같거든요 참다가 갑자기 입이 터져서

IP : 211.234.xxx.7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26 4:50 PM (110.70.xxx.24)

    저는 공부요.
    공부는 하루 몇시간만하면 되는데
    다이어트는 하루종일 해야하고
    본능과 싸워야하잖아요.
    공부는 하다보면 재미있기도 하고

  • 2. ㅁㅁ
    '23.12.26 4:51 PM (39.121.xxx.133)

    저도 차라리 공부가 낫네요..
    하다보면 잼있기라도하지...
    다이어트는 매번 실패ㅠㅠ

  • 3. ...
    '23.12.26 4:52 PM (114.200.xxx.129)

    저는 다이어트가 쉬운편이예요. 저는 공부는 못해서 공부는 어렵고 다이어트는 20킬로까지 빼본적이 있어서 다이어트는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빼요..

  • 4. ..
    '23.12.26 4:55 PM (211.181.xxx.194)

    당연히 공부 아닌가요
    공부는 재미있잖아요
    성향에 따라서는 다여트가 재밌는 사람이 있겠지만
    저는 공부요

  • 5. ...
    '23.12.26 4:57 PM (110.12.xxx.111)

    늘 다이어트와 자격증공부 항상 하는 40대 후반인데요...
    다이어트가 훨씬 어렵고 내맘대로 안돼요ㅠ

  • 6. ㆍㆍ
    '23.12.26 4:58 PM (222.117.xxx.73) - 삭제된댓글

    다들 공부 잘 하셨나봐요
    전 운동 안해도되면 다이어트가 백배는 쉬워요
    공부는 해야하는데
    다이어트는 그냥 안먹으면되잖아요

  • 7. ㅋㅋ
    '23.12.26 4:58 PM (176.83.xxx.211)

    당연 공부죠.
    저 공부 잘했고 마른 몸인데.
    식단 좀 해보려니 진짜 세상 제일 독한 사람은 다이어트 성공자라고ㅠ느껴요.

  • 8. 다이어트
    '23.12.26 5:00 PM (223.39.xxx.130) - 삭제된댓글

    저는 공부 머리는 전혀 없나봐요.
    공부 잘했거나, 두뇌가 좋았으면 인생이 참 좋았겠는데
    머리쓰는게 지금도, 안되어요,

    그런데
    제가 고3 수능치르고 바로 다이어트 돌입해서 15kg감량해서
    지금껏 날씬하다고 어디가나 인사치례로 살 그만빼라!
    어쩜 이렇게 날씬하세요?! 소리를 매일 듣는데

    다이어트는 전혀 힘이 들지 않아요.

    제각각 타고난 유전이 있는듯 합니다

  • 9. 1111
    '23.12.26 5:01 PM (218.48.xxx.168)

    공부는 마음먹어도 성과 내기가 힘들지만
    다이어트는 금방 되던데요
    공부가 훨씬 어려워요

  • 10. ...
    '23.12.26 5:01 PM (114.200.xxx.129)

    공부가 재미있다니..ㅎㅎㅎ정말 공부 잘하셨나봐요.. 다이어트도 하다보면 재미있어요.. 1킬로씩 빠지는거 보면... 얼마나 희열을 느끼는데요.. 공부야 바로바로 결과로 나타나지도 않잖아요.. 근데 다이어트는 일주일만 조절하면 2킬로는 빠져요..

  • 11. ㅇㅇ
    '23.12.26 5:01 PM (106.101.xxx.20)

    공부가 당연히 더쉬워요 저는. 공부잘했지요ㅋㅋ

  • 12.
    '23.12.26 5:05 PM (163.116.xxx.124)

    공부가 압도적으로 쉬운건 아닌데 공부엔 보상이 있지요.
    그런데 다이어트는 자기만족이라..여튼 전 고르라면 공부요.

  • 13. ...
    '23.12.26 5:11 PM (221.151.xxx.109)

    다이어트가 더 쉬움
    다이어트는 노력하면 10킬로도 뺄 수 있는데
    공부는 노력해도 전교 10등안에 못들어요

  • 14. ...
    '23.12.26 5:13 PM (222.99.xxx.227)

    공부죠
    공부는 벼락치기가 되는데 다이어트는 평생임

  • 15. 둘다성공(?)
    '23.12.26 5:25 PM (112.168.xxx.7)

    해봤는데 전 공부가 조금 더 어려웠어요

  • 16.
    '23.12.26 5:28 PM (39.7.xxx.34)

    둘 다 본성을 누르는 초인적인 자제릑이 있어야 하는데
    전 못고르겠어요. 공부못한 뚱녀예요.

  • 17. .....
    '23.12.26 6:22 PM (211.36.xxx.47)

    잘하기가 목표라면 공부가 훨씬 어려운 것이죠. 어느 정도의 공부라면 공부가 더 쉬울듯

  • 18. 어릴땐
    '23.12.26 8:10 PM (211.250.xxx.112)

    젊을땐 공부가 쉬웠고 50 넘어가니 다이어트가 훨씬 쉽네요

  • 19. 새로움
    '23.12.26 10:22 PM (211.49.xxx.97)

    다이어트죠.이게 더 쉬워요.공부좀 할려로하면 잠이 쏟아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204 50살 간호조무사 친구가 가난을 못벗어난 이유 월세살이 08:01:10 71
1809203 누구 계산이 맞는건가요? 2 갸우뚱 07:57:56 71
1809202 볼터치 하는게 이쁜가요 2 .. 07:46:48 334
1809201 아들 지능은 누구 유전이 아니라 엄마의 환경 7 ... 07:45:31 568
1809200 마늘 없이 삼계탕 어떤가요 1 .. 07:41:52 70
1809199 자기 엄마한테 잘하고 못하는 남자 2 ... 07:39:03 349
1809198 권력은 나눌 수 없다고 해도 이건 아니지않나요? 7 인간쓰레기 07:21:47 486
1809197 연금 개시 후 2 연금 07:19:59 538
1809196 전라도 금산사 전·현직 주지, 검찰송치 국고보조금 횡령·배임의혹.. 3 국고보조금횡.. 07:13:10 615
1809195 서울아파트 시가총액과 유사해진 삼성전자(통찰력 있는 글) ㅅㅅ 07:06:40 470
1809194 조카결혼 5 60초 06:48:19 978
1809193 모자무싸 강말금 배우 8 ... 06:26:32 2,340
1809192 요즘은 직구도 그닥 차이가 없나봐요;; ㅣㅣ 06:21:01 528
1809191 펌..맞벌이가 그렇게 억울하면 7 침나. 06:19:15 1,268
1809190 월세계약연장 1 한강 05:55:05 377
1809189 일산과 분당 집값 차이 5 ... 05:50:03 2,948
1809188 저는 우리나라에서 대전이 가장 살기 좋은 거 같아요 20 이무 02:21:55 3,874
1809187 맞벌이는 1.그레이드. 2.액수 3.지속가능성이 맞벌입니다. 3 ..... 02:01:35 1,378
1809186 지금 깨어있는 분들 4 .. 01:59:32 1,472
1809185 김용남, 유의동이 토론에서 조국에게 물어야 할 결정적 질문 6 .. 01:51:11 950
1809184 인생 허무 7 눈물 01:45:20 2,337
1809183 저한테 고백한사람들과 제남편까지 사주 넣고 궁합 물어보니 10 ... 01:18:41 3,102
1809182 보석이 너무 좋아요 6 보석 01:09:57 1,783
1809181 일류대출신에 부장까지 달고 예순된사람이 미국가서 15만불이상 벌.. 8 이민 01:00:30 3,158
1809180 아이 머리 유전이면 대학 못나온 집이랑 안 엮이는게 낫죠? 17 ,,, 00:47:13 2,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