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질투는 딱히 없는데 동기부여는 정말 잘되는경우는요.???

.... 조회수 : 1,409
작성일 : 2023-12-26 10:00:37

저는 질투보다는 부러우면 그게 동기부여는 정말 잘되거든요.. 

제가 생각해도 잘되는것 같아요 

근데 그런 감정 느끼는 내자신이 싫지는 않아요.. 

뭔가 의욕도 생기고 나에게 저런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주변인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하거든요 ..

그냥 목표가 생기고 그걸 하고 싶게 만드는 그 느낌이 넘 좋아요 

목표가 생기고 그걸 하는 그과정을 즐기는것 같거든요 

물론 그렇게 따라해서 성공한것도 있고 

또 그사람들 까지는 못가고 반정도 성공한것들도 많은것 같거든요 

재태크나 일적인 부분들..   다이어트   삶에 전반적인 부분들이 다해당 되는것 같아요 

그러면서 저 사람들 진짜 대단한 사람이네.. 싶기도 하구요 

그 과정을 저도 거치면서 질투보다는.. 그걸 이룬 그사람들이

그냥 대단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저또한 이런 성격이었기 때문에 이정도 사는것 같구요 

 

 

 

IP : 114.200.xxx.12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3.12.26 10:09 AM (59.15.xxx.53)

    저도 그래서 주변에 그런사람들이 많은게 좋아요
    나도 그렇게 해봐야지 하면서 동기부여가 되니까요
    질투는 잘난사람이 나처럼 못나지도록 잡아끌어내리는거에요

  • 2. ...
    '23.12.26 10:17 AM (125.178.xxx.184)

    질투가 뭔지 모르시는듯
    원글이는 그냥 주변이 잘되면 자극받고 내껄로 만드는 사람인거지

  • 3. ...
    '23.12.26 10:21 AM (114.200.xxx.129)

    질투라는 감정은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 그냥 자극은진짜 잘 받는것 같기는 해요...
    목표 생기고 그 과정을 즐기는것도 좋아하구요..

  • 4. 저예요.
    '23.12.26 10:23 AM (125.185.xxx.39)

    제가 그래요
    저같은 성향의 사람 찾기 힘들었는데, 온라인상이지만 만나니 반갑네요~

  • 5. 저예요.
    '23.12.26 10:28 AM (125.185.xxx.39)

    저는 질투, 외로움이란 감정을 잘 모르겠어요.
    부러운 대상이 나타나면 배우고싶고, 따라하고싶으니 내 나름의 노력을 하기든요.
    그러다보면 늘 바빠서 외로울 틈이 없어서 그런건가 싶기도해요.

    저희 친정식구들이 다 비슷한 성향이긴합니다

  • 6. ...
    '23.12.26 10:30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전 온라인으로도 비슷한 또래중에 목표 생기게 해주는 사람들도 종종 있었던것 같아요..ㅎㅎ
    설사 사람들이 자랑으로 했던 이야기들도... 가끔은 자극되게 하더라구요 .
    그렇게 해서 성공했던 것들은 가끔은 그사람 실물로 아는 사람이라면 만나서 밥사주고 싶다 하는 생각도 들적이 있었거든요..ㅎㅎ

  • 7. ...
    '23.12.26 10:34 AM (114.200.xxx.129)

    전 온라인으로도 비슷한 또래중에 목표 생기게 해주는 사람들도 종종 있었던것 같아요..ㅎㅎ
    설사 사람들이 자랑으로 했던 이야기들도... 가끔은 자극되게 하더라구요 .
    그렇게 해서 성공했던 것들은 가끔은 그사람 실물로 아는 사람이라면 만나서 밥사주고 싶다 하는 생각도 들적이 있었거든요..ㅎㅎ
    125님 맞아요.. 외로운 감정도 솔직히 잘 몰라요. 그거하다 보면 1년이라는 세월은 금방가거든요..

  • 8. 저예요
    '23.12.26 10:39 AM (125.185.xxx.39)

    전 최근 자극받은사람 둘 있어요.
    여행유튜버 체코제, 실비집 남창희님.
    (이리 실명 올려도 괜찮은건가요?잘못된거면 삭제할게요)
    여행유튜버는 저랑 같은 프로그램으로 영어를 공부했다는데 저는 맨날 1강~
    그분은 외국인과 프리토킹 가능ㅠ


    남창희님의 요리를 대하는 정성, 따뜻함 이런거에 자극받았어요.
    두 유튜브 볼때마다 마음이 움찔움찔하면서 뭔가 막 시작하고싶다는 욕구가 생기더라구요ㅎㅎ

  • 9. ..
    '23.12.26 10:46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저랑 비슷한 만나니 저도 넘 반갑네요... 뭔가 막 시작하고 싶은 욕구.. 또 하는 과정들도 좋아하는것 같고.. 그런게 저는 재미있어요.. 재미있으니까.. 누군가에게 자극 받는걸 즐기는거겠죠.ㅎㅎ

  • 10. ..
    '23.12.26 10:48 AM (114.200.xxx.129)

    저랑 비슷한 만나니 저도 넘 반갑네요... 뭔가 막 시작하고 싶은 욕구.. 또 하는 과정들도 좋아하는것 같고.. 그런게 저는 재미있어요.. 재미있으니까.. 누군가에게 자극 받는걸 즐기는거겠죠.ㅎㅎ

  • 11. ...
    '23.12.26 10:54 AM (39.118.xxx.243)

    여행유튜버 체코제님은 어떤 프로그램으로 영어를 공부했는지 궁금해요.

  • 12. 저예요
    '23.12.26 11:45 AM (125.185.xxx.39)

    윗님~
    체코제님 초반기 영상에 일문일답 하는 영상있었는데 거기서 일빵빵으로 공부했다고 나왔어요.
    체코제님은 예전이니 팟캐스트에 일빵빵으로 공부했을듯해요
    저도 팟캐스트로 듣는데 유료로 전환되어서 전용앱으로 듣다가 작년엔가 언젠가 그만뒀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08 함돈균박사 대통령 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단 자문단이네요 1 ㅇㅇ 16:42:10 37
1804707 미키17 vs 어쩔수가없다 16:40:58 54
1804706 가족들이 두끼는 집에서 먹으니 집에서 나가기가 힘들어요 1 A 16:39:20 127
1804705 삼전 하이닉스 애프터마켓에서 회복 중 2 My Pro.. 16:34:14 378
1804704 올 봄 좀 춥죠 3 16:34:10 138
1804703 도시락 어디에 넣어서 다니세요? 2 가방 16:33:54 69
1804702 버스 환승 1시간 이내도 되는건가요? 3 요즘 16:29:21 228
1804701 아들 카톡 프로필 뽀뽀하는 사진 8 ........ 16:27:49 701
1804700 유시민의 ABC는.. 3 ㄱㄴ 16:26:28 238
1804699 (책 제목 알려주세요)90년대 통속 소설 2 독서하자 16:25:11 182
1804698 언더커버 미쓰홍 재미있네요. 3 .. 16:23:29 281
1804697 사랑 없는 결혼생활 어떻게 유지하시나요? 18 ..... 16:19:44 768
1804696 저혈압에 녹내장이신 분 궁금해요 ... 16:19:36 143
1804695 도장 어떻게 버리나요? 2 oo 16:13:31 479
1804694 얼음 냉온정수기 어디 꺼 좋나요? 16:12:02 84
1804693 직장다니는 분중에 스트레스 관리 1 ㅇㅇ 15:43:43 609
1804692 간호학원 60대 70대가 진짜 있어요? 9 조무사 15:43:14 1,612
1804691 요양사는 몇살까지 하나요 7 .. 15:41:41 990
1804690 동일한 조건으로 계란을 삶았는데 12 .... 15:39:59 984
1804689 쳐지기 시작하고 피곤해보이는 피부 시술 2 ㅇㅇ 15:37:51 592
1804688 샴푸유목민 샴푸 추천해주세요 8 ... 15:35:14 798
1804687 냉동실의 엄청 오래된 고추가루 먹어도 될까요? 7 ... 15:32:51 988
1804686 영국에서 방탄 콘서트 가시는분 15 영국 방탄 15:26:00 1,328
1804685 이번 방탄앨범 크레딧에 왜.. 18 15:23:07 1,436
1804684 왕사남 영화 이해 안되는 부분 5 유리 15:20:34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