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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다시다 있습니까?

어머님 조회수 : 6,094
작성일 : 2023-12-25 09:45:41

역시 우리엄니뽐내는 요리솜씨가

알고보니 ~~~~^^

강주은씨 어머님 멘트에

돌아가신 시어머님생각이 나네요.

경상도 산골마을에서 해마다 김장을 해오시는데

너무 맛있는거예요

저는 어머님김치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어요

했는데 그말에 어머니가 좋으셨는지

가끔 김치를 만들어오셨어요

어느날 어머님이 김치를 만드는과정을

보게 됐는데 으마야~~~

미원을 들이붓듯이. ㅋㅋㅋ

아하 역시 미원은 마술이였어요

IP : 58.142.xxx.3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2.25 9:50 AM (121.185.xxx.105)

    다시다도 있고 미원도 있어요. 마법가루..

  • 2. 그나저나
    '23.12.25 9:51 AM (58.142.xxx.34)

    강주은씨어머님 많이 늙으셨네요
    십년전쯤인가 tv에서 봤을때
    참 젊으시던데~~

  • 3. 바람소리2
    '23.12.25 9:52 AM (114.204.xxx.203)

    옛날엔 미원 꼭 넣었죠
    육수나 온갖재료 없고요 기본만

  • 4. ..
    '23.12.25 9:53 AM (175.121.xxx.114)

    다시다 미원있어요 조금넣으면.맛이.살죠

  • 5. 이런
    '23.12.25 9:55 AM (1.241.xxx.48)

    난 미원 안 넣는다~~하셨던 저희 시어머니. 정말 안 넣으셨을까요? ㅋㅋ 먹어보면 딱 느껴지는데 말입니다.

  • 6. 음음
    '23.12.25 9:59 AM (118.36.xxx.238) - 삭제된댓글

    코로나때 배달 거의 하지않고 직접해서 먹였는데 제가 장금이도 아니고
    그 밥에 그 반찬이니 애들이 지켜워하고 맛없어 해서
    슬금슬금 넣기 시작했는데 식당보다 덜 넣겠지 하는 마음으로 조금씩 넣고 있어요

  • 7. ㅇ ㅇ
    '23.12.25 10:00 AM (119.194.xxx.243)

    다시다 넣으면 애매한 맛이 딱 정리되는 느낌ㅎ
    최근에 다시다 맛소금 쓰기 시작했는데 진작 쓸 걸 그랬어요.
    독약도 아니고 쬐금 넣고 맛있게 먹음 그게 더 낫다 싶던데요.

  • 8. 미원은
    '23.12.25 10:01 AM (59.0.xxx.137)

    조미료.다시다는 조미료가 아니다 생각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아요.
    저도 미원 젤 작은거 놓고 도저히 맛이 안나거나 여럿이 먹는 음식엔 조금씩 넣습니다.

  • 9. ..
    '23.12.25 10:06 AM (211.234.xxx.137)

    다시다는 허용 미원은 안됨 ! 이런 의견들이 많던데
    저는 미원하나 가지고 있어요 콩나물국에 넣으면 완전 살아나고 이도저도 안될때 미원한꼬집이 신의한수 !!

  • 10. 플러스
    '23.12.25 10:07 AM (121.133.xxx.137)

    난 조미료 안써~하면서
    액젓 굴소스 치킨스톡 ㅎㅎㅎ
    아니 조미료 넣는다하면 뭐 클남?웃겨 ㅋ

  • 11. ㄹㄹ
    '23.12.25 10:13 AM (221.151.xxx.144)

    떡볶이 완성은 다시다라고 생각해요 ㅋㅋ
    전 맛소금도 잘 써요

  • 12. 메리쫑
    '23.12.25 10:16 AM (59.26.xxx.88)

    음식이 맛있으면 안쓰지만 맛이 부족한 음식 조금 넣음 맛있게 먹을 수 있잖아요. 제 주위에 안쓰는사람 못봤어요. 조미료 안쓰는거로 부심 있는사람들 음료수 빵 과자 아이스크림등엔 안좋은 첨가물이 얼마나 들어있는지 알고먹나 싶어요.

  • 13. 쓰임
    '23.12.25 10:19 AM (1.231.xxx.139)

    다시다와 미원의 쓰임이 좀 다른가요?
    대딩 딸이 둘 다 사왔어요. ㅎ

  • 14. 저도
    '23.12.25 10:30 AM (39.117.xxx.171)

    안넣다가 다시다 조금씩 넣어요
    파는거보다 낫겠지싶어서

  • 15. ㅇㅇ
    '23.12.25 10:35 AM (119.69.xxx.105)

    콩나물국은 다시다 안넣으면 맛이 안나요
    콩나물 마늘 파 고추가루 소금만 넣어 끓이니까요
    다른거 안넣은 개운한 콩나물국을 좋아하거든요
    다른국 찌개는 고기도 넣고 멸치도 넣고 하니까 다시다 안넣어도
    되는데 콩나물국은 넣어야 하더군요

  • 16. 저도
    '23.12.25 10:45 AM (58.142.xxx.34)

    콩나물국에 미원 안넣으면 맛이 없더군요
    파 마늘 미원 소금~

  • 17. ㅠㅠㅠ
    '23.12.25 10:55 AM (220.80.xxx.96)

    저는 거부감 전혀 없는데
    미원 다시다로 맛을 낼 자신이 없어요 ㅠ
    닝닝한 맛?? ㅠㅠ

  • 18. ㅠㅠ
    '23.12.25 11:20 AM (175.116.xxx.96)

    울 시엄니 진짜 좋은 재료로 음식 잘하시는데 다.시,다, 미.원을 안쓰십니다.
    시가에서 음식 받아오면 거기에 조미료를 좀 더해야 남편,애들이 먹어요
    죄송해여..시엄니...쪼끔만 넣을꼐요 ㅠㅠ

  • 19. ㅇㅇ
    '23.12.25 12:35 PM (1.227.xxx.142)

    미원을 아주 조금 넣는 편인데
    실수로 된장국에 많이 넣어 내 입맛엔 닝닝하니 망했다 싶었는데
    남편 반응이 엄지척이었어요. ㅋ
    미원만 사용합니다

  • 20.
    '23.12.25 12:56 PM (1.238.xxx.15)

    미원은 없고 이번에 첨으로 다시다 샀어요. 국할때만 조금 넣어요

  • 21. ㅇㅇ
    '23.12.25 2:47 PM (210.178.xxx.120)

    전 미원 다시다 조금씩 쓰고 가족들 다 맛있게 먹어요.
    이 말 들은 시누가 난 절대 조미료 안써! 하면서 동치미 비법으로 뉴슈가 듬뿍을 말함. 형님, 그거 조미료잖아요 했더니 뉴슈가가 무슨 조미료냐면서 눈 동그랗게 뜨더라는 ㅋㅋㅋㅋㅋㅋ

  • 22. 꿀잠
    '23.12.25 4:16 PM (211.36.xxx.40)

    김장양념에 넣는 액젓이랑 멸치다시마 육수는 다 msg때문에 넣는거죠. 모자라면 미원넣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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