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은 순두부찌개에요

..... 조회수 : 2,609
작성일 : 2023-12-24 18:12:17

여러분도 맛난거 드세요. 

메리크리스마스~

IP : 118.235.xxx.9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24 6:13 PM (211.206.xxx.191)

    오븐에 닭 굽고 있어요.
    뜨끈하고 얼큰한 순두부 맛있게 드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 2. ㅇㅇ
    '23.12.24 6:14 PM (58.234.xxx.21)

    자녀분들이 없으신가요?
    저는 아무거나 상관없는데
    애들때문에 에뉴에 신경 쓰이네요 ㅎㅎ

  • 3. 바람소리2
    '23.12.24 6:17 PM (114.204.xxx.203)

    불고기에 두부조림 호박볶음
    냉장고 털었어요

  • 4. 저는
    '23.12.24 6:17 PM (61.101.xxx.163)

    족발사다놨어요.ㅎㅎ
    간장게장도 사다놓고.. 지금 밥되기 기다리고 있습니다.ㅎ
    곱창김도 굽고 김장김치도 썰고..
    맛나게 드셔유.ㅎ

  • 5. 와와
    '23.12.24 6:56 PM (223.38.xxx.45)

    순두부도 맛나겠네요
    즐건 크리스마스되세요^^

  • 6. 한낮의 별빛
    '23.12.24 7:16 PM (49.172.xxx.101)

    저는 떡라면.
    밖에서 사 온 튀김이랑 주먹밥까지요.^^

  • 7.
    '23.12.24 7:2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ㅎㅎㅎ
    남편은 군고구마랑 김치 맛있게 먹고 체해서 약사다 먹고 저녁은
    굶기로 하고
    저는 어제 저녁 먹다 남은 당당치킨 데우고 라떼 한 잔으로 해결했어요

  • 8. 저희는
    '23.12.24 7:23 PM (111.99.xxx.59)

    열탄불고기에 두부넣은 부침개에 미역국입니다^^
    다들 메리크리스마스

  • 9. ...
    '23.12.24 7:31 PM (106.102.xxx.109) - 삭제된댓글

    양념쪽갈비 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설거지는 남편이 할거예요

  • 10. 소나무
    '23.12.24 7:47 PM (121.148.xxx.248)

    집에 무식욕자만 둘 남았는데 배만 채우면 되는 타입이라 딱히 먹고 싶은게 없어요 ^^;;
    등갈비 몇대 달랑 놓고 또 배만 채울거 같아요. (둘다 소식좌 )

  • 11. 아이들
    '23.12.24 7:56 PM (121.166.xxx.230)

    아이들 있을때는 스테이크 등 한상 거하게 차렸는데
    다들 자라서 데이트 나가고
    부부 둘이서 볶음밥에 채끝등심 구워서 먹었어요.
    코스트코 딸기케잌도 둘이 나눠먹고
    이따가 와인이나 한잔하고 일찍 자려구요

  • 12. 애들없음
    '23.12.24 7:58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아침은 견과류 요거트 사과 토스트
    점심은 잠깐 산책 나가서 숙주랑 고수 사다가 쌀국수
    저녁은 떡만두국 먹었어요
    애들 없으니 소소하게 보통 휴일과 다르지 않지만 이게 좋네요

  • 13. ..
    '23.12.24 7:59 PM (182.220.xxx.5)

    저희는 유부초밥에 어묵탕요. ㅎ
    곧 디저트에 와인 먹을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757 해피 엔딩 1 연두 13:09:49 85
1810756 아름다운글모음(단골소녀, 크리스마스선물,해피엔딩) 11502 13:09:17 78
1810755 사계 상철은 현숙 사계 13:09:01 99
1810754 혼자계신부모님이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상속관련이요.. 13:08:55 318
1810753 디스크 방사통으로 .. 바른자세 스트레스 ㅇㅇ 13:05:18 86
1810752 빨간아재 - 명민준의 사과에 대한 입장 5 ... 13:04:42 146
1810751 만둣국 만들때 맛있는 시판 제품 뭐 있나요? 3 13:02:24 159
1810750 주말 윗층 공사 소음 이해해야 하나요? 2 ㅡㅡㅡ 12:59:24 196
1810749 크로아티아 다녀왔는데요 2 ㅇㅇㅇ 12:58:57 501
1810748 우리 올케가 양반입니다. 5 올케야 12:54:47 746
1810747 CT촬영사고 끔찍하네요 1 ㅜㅜ 12:54:04 1,024
1810746 약사님 계시면 정로환 부작용 질문할게요 12:53:26 126
1810745 대검의 22쪽 박상용 징계 청구서… ‘술’은 한 글자도 없었다 6 .. 12:52:25 175
1810744 단골 소녀 9 연두 12:42:56 440
1810743 LG에어컨 사전점검 엉터리네요 5 ㅇㅇ 12:36:23 687
1810742 이틀새 물건값변동 방법없나요? 4 속상 12:34:15 363
1810741 영화 마이클 초6 아들 보기 어떤가요? 5 .. 12:22:49 415
1810740 크리스마스 선물 5 연두 12:14:05 342
1810739 자축하며.. 3 12:12:36 657
1810738 47살 벌써 퇴행성관절염이래요ㅠ 5 연골 12:10:09 1,392
1810737 라디오 듣고있어요~ 3 이런일 12:04:57 327
1810736 아들 여자친구 10 여자친구 12:04:35 1,199
1810735 송영길이 친문들에게 '눈엣가시'인 이유 11 송영길응원해.. 12:00:47 641
1810734 주린입니다 etf 고를때 1 Kunny 11:51:16 735
1810733 부동산 중개수수료 어이없어요 19 부동산 11:50:47 1,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