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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킴장애~

ㅇㅇ 조회수 : 2,044
작성일 : 2023-12-24 07:43:34

안녕하세요~아시는분 계실까싶어 글 올립니다! 어머님께서 일주일전부터 갑자기 밥을 못 삼키시겠다고 하시네요! 급 잠도 많아지시고요~ 병원에 모시고 가야할까요? 연세가 잇으셔도 식사는 잘하셨었는데 갑자기 그러시네요.(94세입니다) 간신히 물말아서 드시고 계시는데 병원가서 링겔이라도 맞춰드리는게 나을까요?

IP : 1.243.xxx.9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2.24 7:48 A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

    연하장애 같은데 병원가셔야 할 것 같아요

  • 2.
    '23.12.24 7:51 AM (67.160.xxx.53)

    병원 가면 뚫어줘요. 뚫는 것 말고 식도에 별일 없나 확인 하실 수 있음 해보시길.

  • 3. 어이쿠
    '23.12.24 8:08 AM (106.102.xxx.116)

    못드시면..병원으로...

  • 4. ....
    '23.12.24 8:10 AM (58.29.xxx.127)

    바이러스 감염으로 후두가 부어있을 수 있어요.
    통증없어서 본인은 모르지만 음식 삼키려고 하면 목에 걸리는 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식사를 못하셨으면 얼른 수액도 맞추시고 병원에 진료도 받아보세요.
    이비인후과 좀 큰데가면 아주 확대해서 목구멍 전체적으로 카메라로 보여주더라고요

  • 5. ...
    '23.12.24 8:25 AM (222.111.xxx.147)

    음... 어르신들 어느 순간 연하장애? 올 수 있어요.
    억지로 드시게 하면 기도나 폐로 음식물 넘어가 큰 일 나요

    잘 못 삼키고 잠이 많아지셨다니... 일단 응급실이라도 빨리 다녀오시구요.
    병원 가면 판단 잘 하셔요.

    조심스럽지만 마음의 준비도 하셔요.

    일주일에서 한 달 정도 음식을 줄이고 몸을 비우며 자연스럽게 정리하는 중일 수도 있어요.

  • 6. 조심스럽지만
    '23.12.24 8:41 AM (59.6.xxx.68)

    말씀하신 증상들이 뇌와 관련있어 보입니다
    얼른 병원 가셔서 진료 받으시는 것이 급선무라는 생각이 듭니다

  • 7.
    '23.12.24 9:11 AM (121.167.xxx.120)

    신경과 재활의학과 진료 받아 보세요

  • 8. **
    '23.12.24 10:23 AM (211.58.xxx.63)

    어머님 거동하셔요? 윗분말씀대로 저희 가족중에서도 뇌에 문제 생기며 계속 주무시고 연하장애 생기시더라구요. ㅠㅠ. 병원진료보셔요

  • 9. 94
    '23.12.24 2:53 PM (223.38.xxx.254)

    94에 식사 잘하는 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치료를 안해야할거 같은데.. 편하게 생 마감하실 수 있게 해드리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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