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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는 길잃기 십상이네요..

…… 조회수 : 3,194
작성일 : 2023-12-20 11:42:27

나름 동물적인 방향감각을 자부하는데

여기서는 반대로 가는 저를 발견!

길도 막 사선이구.. 일부러 헤매게 설계한건지..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겠네요

IP : 1.211.xxx.24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20 11:43 AM (122.36.xxx.234)

    쉽상 x 십상 o

  • 2. ....
    '23.12.20 11:43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길 잃기 쉽겠네요.

    이 말이랑 합쳐진건가봐요,
    발음 재미있어요,
    쉽상

  • 3. ..
    '23.12.20 11:44 AM (223.38.xxx.218)

    그래서 길눈 어두운 저는 절대 혼자 못감. ㅠㅠ

  • 4. ㅋㅋㅋㅋㅋㅋ
    '23.12.20 11:46 AM (1.219.xxx.116)

    죄송요. 무식함 들통 ㅋㅋㅋ

  • 5. 터치스크린
    '23.12.20 11:50 AM (175.208.xxx.235)

    인포메이션 터치스크린 꼭~ 이용하세요. 가는길 보여줘요.
    전 가까이 살아서 자주 가는데도 터치스크린으로 꼭 확인하고 움직여요.
    코엑스가 길이 좀 복잡하긴해요

  • 6. 푸른
    '23.12.20 11:53 AM (112.172.xxx.30)

    20대에 놀이터였는데.. 이젠 가면 모르겠어요 저도 엄청 헤매고 옵니다. ㅎ

  • 7. ...
    '23.12.20 12:00 PM (175.196.xxx.78)

    갈때마다 헤멤 그래서 코엑스 다녀오면 항상 피곤해요. 동선을 왜 그리 짜놨는지
    엉망같아요

  • 8. ...
    '23.12.20 12:21 PM (1.235.xxx.28)

    저도 코엑스 근처 사는데 그냥 가는 곳만 가요.
    처음에 너무 복잡해서 울렁거리기까지 했는데 10년이 지나도 별로예요. 별마당도서관 만들어 기점을 만들었다해도 거기서 동서남북 또 헷갈림
    머리 좋은 인간들이 다 붙어 디자인 설계했을텐데 왜 저 따위 밖에 못했는지

  • 9. 저도
    '23.12.20 12:21 PM (175.223.xxx.176)

    20대~30대까지 12년을 근무해서
    그 지하가 부처님 손바닥이었는데
    요즘은 삼성역에서 현백길 말고는 모르겠어요.

  • 10. ㅇㅇ
    '23.12.20 12:22 PM (110.70.xxx.139)

    저는 용산아이파크몰이 그렇게 헷갈려요.
    달, 별, 리빙, 패션,,어우 복잡해.
    갈때마다 화딱지나요.

  • 11. ...
    '23.12.20 12:26 PM (1.241.xxx.172) - 삭제된댓글

    저는 고속터미널에서도 헤매요
    서울에 은근 그런 곳이 많은 듯
    잠실 지하도 그렇고

  • 12. ...
    '23.12.20 12:27 PM (175.196.xxx.78)

    용산아이파크몰 도 강한 동의 ㅋㅋㅋ

  • 13. 내사랑 코엑스ㅋ
    '23.12.20 12:36 PM (61.77.xxx.106)

    코엑스몰이라는 이름이 없을 때부터~ 거기서 놀고 거기서 알바하고 첫 연애하고...
    다 했죠 ㅋ 코엑스몰은 제 청춘의 고향이랄까요...
    리모델링 전에는 정말 제 손바닥 안이었는데
    리모델링 하면서 길을 곡선으로 만들고... 좀 이상해졌죠.
    누가 설계한 건지 원~

    조명도 더 피곤해지고 길은 꼬아 놓고, 암튼 리모델링 전이 더 나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직 지름길이 남아 있어요, 잘 찾아서 다니면
    짧은 동선으로 슉슉 다닐 수 있음!)

  • 14. 저요
    '23.12.20 12:43 PM (211.216.xxx.238)

    저를 보셨나요??ㅠㅠ
    저 길치 아니고 초행길도 잘다니는 사람이었는데
    거기 가서는 목적지 찾느라 빙빙...돌고오면 같은자리 돌고오면 같은자리 ....
    와..힘들어서 ㅠㅠ

  • 15. 천장도
    '23.12.20 12:45 PM (117.111.xxx.243)

    낮이 답답하고 볼 거도 별론데
    외국인들 관광 코스더라고요

  • 16.
    '23.12.20 1:25 PM (211.40.xxx.34)

    나이들어 낯선곳은 어렵습디다

  • 17.
    '23.12.20 1:32 PM (175.197.xxx.81)

    너무넓고 복잡해서 거기만가면 위축되요

  • 18. 엄청 헤매요
    '23.12.20 1:45 PM (220.122.xxx.137)

    진짜 빙빙 돌다가
    한참 헤매요.

  • 19. .....
    '23.12.20 1:54 PM (110.13.xxx.200)

    리모델링하면서 더 이상해졌죠..
    나만 그런줄... 어후. 진짜 길 이상해요.

  • 20. ㅎㅎㅎ
    '23.12.20 1:54 PM (180.134.xxx.62)

    그래서 저도 가는곳만 가요

  • 21. 저도
    '23.12.20 3:16 PM (1.235.xxx.138)

    주말에 가서 헤맸어요. ㅠㅠ길찾기앱 봐도 ㅋㅋ

  • 22. ..
    '23.12.20 3:25 PM (125.186.xxx.181)

    남대문 지하에도 손 잡지 않으면 못 들어가는 길치는 혼자 다니는 건 아서야 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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