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암 재발막는 젤좋은 방법은 뭔까요

ㄱㄴ 조회수 : 4,526
작성일 : 2023-12-17 18:45:59

야책식단+운동...

이게 정답일까요..?

그래도 재발되이 4기 판정받는 분들도

많던데 ..평생 이 두려움을 안고살아야 하다니..

ㅜㅜ

 

IP : 118.235.xxx.10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골고루 잘
    '23.12.17 7:03 PM (125.142.xxx.233)

    먹어야죠. 단백질, 비타민, 탄수화물 등등 야채만 먹는다고 좋은 게 아니랍니다. 스님들도 채식하지만 고지혈증도 있고 신장에 영향을 끼친다네요.

  • 2.
    '23.12.17 7:03 PM (106.102.xxx.97)

    친구가 일찍 암수술하더니
    지금 50대 되도록 재발없이 잘지내요
    그친구는 일단 가공식품 안먹고 술 안하고
    암튼 몸에 안좋은건 다 멀리하고 살아요
    물도 따뜻하게 마시고 체중관리 병원검진도
    지나치게 자주 하고요
    먹는건 야채수 그거 끓여서 마시더라구요

  • 3. 원글
    '23.12.17 7:06 PM (118.235.xxx.101)

    맞아요 암진단받고 야채만 대박많이 먹었더니 머리 왕창빠지고 몸무게도 어찌나 빠지던지..ㅜㅜ
    고기도 먹긴해야하나봐요

  • 4.
    '23.12.17 7:09 PM (106.102.xxx.97)

    먹는거 골고루 균형있게 소식하는거죠

  • 5. ...
    '23.12.17 7:20 PM (118.235.xxx.25) - 삭제된댓글

    제일 좋은 방법이 간헐적 단식이라 생각해요.
    간헐적 단식하면서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 지방 야채 위주로 먹어 만성염증 줄이면 암 발생 요인도 줄어든다 싶어요.

  • 6. ???
    '23.12.17 8:09 PM (14.42.xxx.44)

    118.235님?
    암치료로 힘든 분인데 간헐적 단식을 하라고요?
    그런 분들은 접근 법이 달라요
    3끼 꼬박 잘 드시고
    잠 운동 휴식 식사를 골고루 해야 해요

  • 7. ㅁㅁ
    '23.12.17 8:17 PM (211.62.xxx.218)

    암발생에 영향요인
    유전인자>수면>스트레스>식단 순서라고 합니다.
    아무리 좋은걸 먹어도 잠못자고 스트레스 높으면 의미없어요.
    유전인자야 고정된거니 어쩔수 없고요.
    물론 저 네가지 모두를 넘어서는 가장 큰 발병요인은 ‘운’ 이라고.
    먹는걸로 너무 고민하지 마시라는..

  • 8. 잠을
    '23.12.17 8:21 PM (123.199.xxx.114)

    잘자는게 우선
    스트레스가 잠을 방해해요.
    몸따뜻하게 하고 운동 산소공급 원활
    먹는건 골고루

    뭐하나 치우치는건 좋지 않아요.

  • 9. 암환자인
    '23.12.17 8:37 PM (58.148.xxx.110)

    제 기준 암 발병은 그냥 복불복입니다
    전 잠도 잘자고 살아오는 동안 의도치 않게 간헐적 단식을 해왔고 운동도 동나이 상위 1퍼센트안에 들 정도로 열심히 해왔는데 암 진단 받았어요
    제가 스트레스도 그렇게 많이 받는 성격도 아니거든요
    추적관찰중인데 전 마음을 비웠어요
    여기서 다시 발병한다면 다 내 운이고 내명이 짧으려나 보다 이렇게 생각하기로요

  • 10. 맞아요
    '23.12.17 8:44 PM (74.75.xxx.126)

    제 직장 동료 저랑 동갑인데 채식주의자고 한겨울에도 강에서 수영 거의 매일 할 정도로 건강부심 강했고 사람들한테 뭘 먹어야 좋다 맨날 잔소리하고 재밌는 친구였는데. 그 카리스마 강한 성격 때문인지 직장 내에서 싸움이 나서 엄청 스트레스 받고 휴직하고 그리고는 갑자기 진행이 빠른 혈액암 걸려서 6개월인가 더 살고 돌아갔어요. 잠과 스트레스가 음식과 운동보다도 더 중유한 요인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어요.

  • 11. 암이
    '23.12.17 10:01 PM (14.32.xxx.215)

    운동안하고 야채식 안해서 걸리셨어요?
    모르잖아요
    재발도 신의 영역입니다

  • 12. 폴링인82
    '23.12.17 11:55 PM (118.235.xxx.214)

    우리 할머니 말씀이요.
    즐겁게 살고
    베풀고 살고
    나누며 살면
    거의 모든 암들이 떠나기로 한다고 하셨어요.
    그러니깐 일단 즐거움 부터 찾으세요.

  • 13. ㅡㅡㅡㅡ
    '23.12.18 12:12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검진 자주 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37 울집은 주식이 밥이 아닌 느낌이네요 2 111 16:47:58 438
1809136 삼성전자, 삼성잔자 우 58000원에 매수해서 잘 갖고 있어요 .. 2 ㅀㅀㅀ 16:43:27 665
1809135 왜 본인이 피해자라 생각할까요? 3 ........ 16:33:19 615
1809134 서울 떠나 딱 2년만 산다면 어디로 가시겠어요? 16 16:31:35 893
1809133 카뱅에도 mmf계좌가 있네요? 이용해 보신분? 3 ... 16:19:37 301
1809132 코스닥etf 환장하겠네요.본전왔는데 더이상 기다리지말고 9 ㅇㅇ 16:18:03 1,402
1809131 지인들한테 부탁잘하세요? 4 하늘 16:17:45 424
1809130 제미나이한테 고민상담 2 ... 16:16:41 378
1809129 신세경한테 너무 하네요 12 .. 16:16:21 1,880
1809128 나는 집순이다 하는 분들 17 ... 16:15:12 1,145
1809127 주식 4천으로 1억 됐어요 4 ... 16:14:46 1,772
1809126 패딩 서너번입어도 세탁하나요? 4 아에이오우 16:11:39 301
1809125 와. . 이혼숙려 남편 쫒아낸 부인 2 세상에 16:09:40 1,019
1809124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에 콜드폼 1 스타벅스 16:09:14 400
1809123 31기 옥순 댓글이 대동단결이에요 3 ㅡㅡㅡ 16:08:22 903
1809122 한국만 원유공급 산유국들이 몰래 보냈다 4 16:03:00 1,024
1809121 나는 자랑할게 없다고 하면 뭐라고 대응하시나요 16 대응 15:59:08 790
1809120 서울부부의 귀촌일기 유서올라왓네요 10 .. 15:56:18 2,194
1809119 70-80년대생 분들 윙크게임이라고 기억나세요? 1 djkl 15:54:42 153
1809118 소녀시대 내년에 20주년 7 소시 15:52:11 497
1809117 조언 여쭙니다. 원룸 공실 문제 10 조언 15:43:31 954
1809116 오늘 2PM 도쿄돔 공연이예요 3 15:42:13 631
1809115 세탁기 하단의 배수구망 청소했어요. 2 ㅇㅇ 15:38:31 607
1809114 수선집 지퍼 좋은걸로 교체 될까요? 4 ... 15:36:04 264
1809113 필리핀도 모자무싸 좋아하내요 4 15:35:31 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