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님들 몇살까지 예쁘셨어요?

ㅇㅇ 조회수 : 3,446
작성일 : 2023-12-13 11:08:13

저는...0살?       

IP : 106.102.xxx.20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3.12.13 11:09 AM (223.38.xxx.205) - 삭제된댓글

    지금도 이쁘오===33333333

  • 2. 지금도
    '23.12.13 11:10 AM (112.184.xxx.227) - 삭제된댓글

    울 남편이 이쁘다고 해줍니다,
    17일후 60살,
    얼마전에는 쌍꺼플 하셨냐고 누가 묻대요,
    모태에서 타고 났어요 하니, ,,,

  • 3. 하하
    '23.12.13 11:14 AM (211.228.xxx.106)

    40초반까진 예뻤더라구요. (비교대상은 지금의 나. ㅎㅎ)
    40중반부터 서서히 꾸준히....그러다 50중반 되니 진짜 많이 무너지네요.
    그래도 성형,시술 안 하고 이대로 늙을 겁니다.
    피부와 머릿결이 좋은 것에 감사하며.

  • 4. 00
    '23.12.13 11:16 AM (220.88.xxx.135)

    저는 51세 ~뾰족하고 여유없는 예전모습보다 좀 늙었지만 지금 모습이 좋습니다~사진보면 편안해 보이더라구요
    지금의 저를 사랑합니다~~

  • 5. 일평생
    '23.12.13 11:18 AM (59.6.xxx.156)

    예쁘다는
    형용사로 수식된 적이 없습니다. 머 그래도 괜찮습니다.

  • 6. 진심
    '23.12.13 11:19 AM (211.104.xxx.48)

    47살. 당근 30대로 봤고 사이즈도 30대랑 동일. 만 45 넘으니까 진짜 제 나이로 보여요. 뭐랄까, 한글 2살에 익혀도 7살 되면 너나할것 없이 똑같은 느낌 ㅜㅜ

  • 7. 늙었으니
    '23.12.13 11:23 AM (121.133.xxx.137)

    예쁜건 됐고
    충분히 멋집니다
    날씬하고 탄탄하고 자세 좋고 세련됨

  • 8. 제가
    '23.12.13 11:31 AM (124.57.xxx.214)

    봤을때 40대까지 예뻤던 것같아요.
    50대부터 못생겨진 듯해요.

  • 9. 흠흠
    '23.12.13 11:33 AM (112.169.xxx.231)

    40대중후반까지요..

  • 10. ㅎㅎ
    '23.12.13 11:33 AM (61.101.xxx.163)

    지금도 이쁘지만..
    그래도 마지노선은 45즈음인거같아요.
    마흔중반 넘으면서는 진짜 나이든티나요..
    물론 남들은 저 이쁜거 인정 안하더라고요? 이상하게 ㅎㅎ

  • 11. ..
    '23.12.13 11:33 AM (39.115.xxx.132)

    저도 52되니까 이쁨이 사라지는거 같아요

  • 12.
    '23.12.13 11:34 AM (116.122.xxx.232)

    이쁜적은 딱히 없지만
    사십초까진 그대로란 말은 들었어요.
    제가 모태 마름이라 아줌마느낌은 덜 났는데
    사십 중후반 넘고 오십도 중반이 되니 남들보다 빠르게 할머니가 되가는 느낌이네요

  • 13. 마른여자
    '23.12.13 11:40 AM (117.110.xxx.203)

    진짜 거짓말 안하고

    43살까지

    아가씨소리와

    원없이 이쁘다는소리 들었습니다

    40초로 돌아가고싶네요

  • 14. 제 자신 기준으로
    '23.12.13 11:40 AM (108.41.xxx.17)

    40대까지는 여성스러운 아름다움?이 있었던 거 같은데 50대부터는 '편안해 보인다' 란 생각은 들지만 '예쁘다' 라거나 '여성스럽다' 라는 느낌은 더 없는 거 같아요.
    남들이 찍은 제 사진을 보며 늙어 간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 시작한 건 확실히 50대부터네요.

  • 15. 제 기준으로
    '23.12.13 11:54 AM (211.168.xxx.61)

    25살까지였던거 같아요

  • 16. ㅋㅋㅋㅋ
    '23.12.13 11:56 AM (67.70.xxx.39)

    난 지금 80대초반인데
    지금도 이쁘오~~

  • 17. 40중반까진
    '23.12.13 11:57 AM (14.32.xxx.215)

    그럭저럭 사진이 봐줄만해요
    아마 제가 60넘으면 또 50대 사진보고 그럴수도 있겠죠
    제일 예뻤던건 30초반같아요

  • 18. 40
    '23.12.13 12:26 PM (121.133.xxx.125)

    자궁적출했는데, 여성호르몬이 반으로 줄어서인지
    40 즈음까지 예뻤던거 같아요.

    얼마전 상안검했는데..40 살 즈음 얼굴이 나오는것도 같아요.
    여성호르몬 문제라 생각했었는데..눈도 영향이 있었나봅니다

  • 19. 저위댓글
    '23.12.13 12:31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80초반도 82한다구요?

  • 20. 운동 안하면
    '23.12.13 12:38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50대부터 급격히 늙지 않나요.

  • 21. 영통
    '23.12.13 12:56 PM (211.114.xxx.32)

    나는 평생 안 이쁘다가 50대 전후로 이뻐졌어요...
    남편도 나이 들어 인물 나는 여자가 당신이네..라고
    눈이 약간 올라가고 매서웠는데 쳐지니까 제자리 눈높이, 코도 높아도 안 어울렸는데 살이 쳐지니 자연스러운 높이, 여드름 피부였는데 레이저 기술 발달로 여러번 하다보니 이제 피부도 중간이 되니..
    이제...젊을 때 미인이셨겠어요 란 말을 많이 들어요. 웃고 말지요

  • 22. 에공
    '23.12.13 1:12 PM (58.234.xxx.21)

    40대 중반까지 이쁜거 같아요
    그만 늙고 싶다 ㅜ

  • 23. ..
    '23.12.13 1:13 PM (121.161.xxx.116)

    45살? 46살? 그정도 였던거같아요 49정도부터는 확 늙고
    51살정도엔 갑자기 진짜 눈밑이 꺼지고 ㅠ.ㅠ 난리도 아니네요;;;;

  • 24. 내생각
    '23.12.13 2:35 PM (203.142.xxx.27)

    40대까진 그래도 예쁘다는 단어를 사용하고
    50대부턴 예쁘다는 말보다 곱다란 말이 어울리는 듯 ~
    그래서 40대까진 예쁘다는 걸로~~

  • 25. 그건
    '23.12.13 5:38 PM (112.145.xxx.70)

    페경 전까지죠.....
    에스트로겐이 주는 건
    부드러운 피부, 동그란 가슴, 여자를 여자로 보이게 하는 모든 것이니까요.

    폐경후에는 여성에서 중성으로 ...

    즉, 40대까지는 이쁠 수 있고
    50대 중반 폐경 후에는 이쁘기 어렵다.

  • 26. 52살
    '23.12.14 12:12 AM (110.8.xxx.127)

    보름 정도 지나면 55살 되네요.
    재작년까지 예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157 60대후반 부모님 거주문제 자가vs전세 무무무 11:36:34 70
1801156 경기도 신축아파트 모델하우스 방문했는데, 계약금 내라는데.. 괜.. 2 ㅇㅇ 11:34:27 135
1801155 전지현 김태희 등 건물주들이 부럽네요 3 건물주부자 11:34:20 113
1801154 하메네이 아들 완전 복사판이네요 ........ 11:33:33 129
1801153 주식이 하락하는 장에서 부동산 생각이... 9 초롱어멈 11:32:36 301
1801152 오늘 82 댓글들 엄청 신경질적이네요 13 ... 11:24:35 639
1801151 초보운전자 차량 추천해 주세요 8 초보운전 11:23:36 186
1801150 펌) 안녕하십니까? 신한은행입니다 2 Fd 11:22:08 1,050
1801149 공소청, 검찰청이 되선 안됩니다. 4 ,,, 11:21:40 96
1801148 제가 변비끼가 있었는데 최근 없어진이유가 아침마다 11:20:03 464
1801147 주식 걱정되고 무섭네요. 19 주린이 11:19:09 1,604
1801146 고2 아이 공부 상태... 어떤지 의견 주세요 6 공부 11:18:29 187
1801145 배고픈 속쓰림 어찌 달랠까요 1 다이어트 11:17:20 141
1801144 키 167에 66키론데 의사가 살 그만빼래요.. 11 oo 11:16:50 898
1801143 형제들이 있어서, 모두 착해서 다행이에요 3 다행 11:16:48 406
1801142 봄맞이 청소 시작 1 .. 11:09:11 293
1801141 완전 튼튼한 우량주 한두개 빼고 3 지금이라도 11:09:01 1,004
1801140 환율,유가 올라서 주가는 더 하락할까요? 5 아무래도 11:08:45 594
1801139 주식매수 관망 이번주 목요일 2 ........ 11:08:08 708
1801138 버리기에 도움 되는 책 제목 알려 주세요 3 버리기 11:05:13 226
1801137 삼전, 오빠가 위너야! 1 ㅇㅇ 11:05:01 1,527
1801136 해시태그 제안합니다 ;; #검찰개혁_법사위_원안대로  x 11:03:05 91
1801135 캐비어는 어디꺼가 맛있나요? 2 캐비어 11:00:19 97
1801134 한똥훈은 여전히 쓸데없는 글만 길고 5 ㅇㅇ 10:50:20 307
1801133 삼전 16만원대 진입 ㄷㄷ 14 ........ 10:49:27 3,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