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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콩나물국 좋아하시나요

조회수 : 4,034
작성일 : 2023-12-05 20:24:51

한번씩 강렬하게 땡기는 음식이 있는데 

땡초 팍팍 넣은 매콤한 된장찌개와 

다시물에 잘익은김치와 콩나물넣고끓인 김치콩나물국 

칼칼하고시원한맛  개운한 맛이 너무  좋아요 

IP : 58.231.xxx.1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23.12.5 8:27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친정에서 안 먹던 국인데 친한엄마가 종종 끓였다는 얘기하는거 듣고 저도 끓여봤거든요
    아,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 다음부터 종종 끓였는데, 이 글 보니 조만간 끓여야겠어요^^

  • 2.
    '23.12.5 8:35 PM (14.32.xxx.215)

    미역국하고 최애에요
    넉넉히 끓여서 수제비 넣고 먹어도 너무 좋아요

  • 3. 요즘은
    '23.12.5 8:37 PM (112.214.xxx.197) - 삭제된댓글

    무도 채썰어 넣고 같이 끓이면 진짜 맛있더군요

    담날은 남은무랑 콩나물 대파 고춧가루 넣고 소고기 무국 끓이고요

  • 4. 요즘은
    '23.12.5 8:39 PM (112.214.xxx.197)

    무도 채썰어 넣고 같이 김치콩나물국 끓이면 진짜 맛있더군요
    음식에 설탕넣는건 싫어하는데 이건 뭔 천연으로 달고 매콤 칼칼해서 최고고요

    담날은 남은 무우랑 콩나물 대파 고춧가루 넣고 소고기 무국 끓이고요

  • 5. ..
    '23.12.5 8:39 PM (211.60.xxx.219) - 삭제된댓글

    몸이 아프기 전 컨디션 안좋을때 꼭 땡기더라구요 비상용으로 한봉지 냉동해둬요
    뜨끈하게 끓여 밥 한그릇 말아 얼큰하게 후루룩 먹고 나면 땀이 쭉 나며 아주 개운해요

  • 6. 죽도
    '23.12.5 8:45 PM (112.214.xxx.197)

    맛있어요
    냄비에 쌀 달달볶다가 김치같이볶고
    멸치육수 붓고 콩나물얹고 끓여서 만든 죽 요즘 뜨끈하니 최고예요

  • 7. ...
    '23.12.5 8:48 PM (58.122.xxx.12)

    거기다 찬밥이랑 참기름넣고 8분정도 뭉근하게 끓이면
    갱시기 죽이됩니다 뜨끈하고 넘 맛있어요

  • 8. 완전 공감
    '23.12.5 8:53 PM (115.41.xxx.18)

    입덧 할때 자주 먹었어요
    개운하고 시원하고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이에요

    멸치 다싯물에
    김치넣고 콩나물도 팍팍
    넘 맛나요^^

  • 9. 집에 쫌남은
    '23.12.5 8:54 PM (221.144.xxx.81)

    콩나물 있는데 낼 은 김치콩나물국
    끓여야 겠네여

  • 10. 음.
    '23.12.5 9:04 PM (211.220.xxx.118) - 삭제된댓글

    아주 많이 좋아하는 국이예요
    이거 끓여내놓으면
    딸이 한마디 합니다
    엄마국 아니냐고 ㅎ

  • 11. ..
    '23.12.5 9:18 PM (218.236.xxx.239)

    오늘 끓여 먹었어요. 남은거로 수제비도 좋네요^^

  • 12. .....
    '23.12.5 10:34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콩나물국은 간 맞추기 어려운데,
    김치콩나물은 김치만 맛있으면 되는거라^^ 해먹기 편해요.
    감기 걸리면 따끈한 김치콩나물국 먹어요

  • 13. ......
    '23.12.5 10:53 PM (221.165.xxx.251)

    저도 좋아해요. 그런데 집에서 저말곤 아무도 안좋아해서 끓이면 다들 나는 국 안줘도돼 그러네요.ㅠ

  • 14. 마이러브
    '23.12.5 10:55 PM (125.178.xxx.178)

    김치콩나물국 활용방법좋네요^^

  • 15. 배민으로
    '23.12.5 11:10 PM (14.32.xxx.215)

    현대옥 시켜먹었네요
    아 좋다

  • 16. ㅇㅇ
    '23.12.5 11:56 PM (121.177.xxx.90)

    된장 한스푼 풀고 두부도 썰어 넣으면 더 맛있어요.
    깊은 맛이 나요. 겨울에 한그릇 먹으면 든든~~

  • 17. 햇살처럼
    '23.12.6 12:56 AM (59.12.xxx.215)

    전 완전 사랑해요.

  • 18. 라떼
    '23.12.6 9:43 AM (122.38.xxx.31)

    지금 먹고 있어요.
    아이가 좋아해서 자주 끓여요.
    아침에 후루룩 먹기 좋다고,
    김치 콩나물 두부 넣고 끓이고
    저는 따로 덜어서 떡국떡 넣고 끓여서도 잘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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