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 ,,,

군인 조회수 : 14,848
작성일 : 2023-12-04 13:35:56

댓글 감사합니다. 

못 올 자리에 올라있어서 내용 지웁니다

감사합니다

IP : 223.56.xxx.91
7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무이
    '23.12.4 1:37 PM (110.70.xxx.97)

    애 성인있니다 외박만 안하면 되나요?

  • 2.
    '23.12.4 1:37 PM (116.37.xxx.236)

    얼마나 만나고 싶고 놀고 싶겠어요. 부대에서 얼마나 갑갑했을까요?

  • 3. ㅁㅁ
    '23.12.4 1:38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제발 냅둬요
    요즘들은 연애 안해서 탈입니다

  • 4. .......
    '23.12.4 1:38 PM (1.245.xxx.167)

    늙은부모가 뭐가 좋겠어요
    반대로 여자도 못사귀고 엄마만 쫒아다니면 좋겠어요?

    둘중에 뭐가 나아요?
    님아드님 정상입니다.
    님이 이상

  • 5. 낮에
    '23.12.4 1:38 PM (14.32.xxx.215)

    노는건 내가 어쩔수 없다...라고 하세요
    외박하고 뭐가 틀리냐고 하겠지만....틀려요

  • 6. 햇살
    '23.12.4 1:38 PM (124.55.xxx.49)

    에고~~ 냅도요.
    말씀하셔도 다해요. 아들 거직말쟁. 아즐이랑 멀어지고싶으면 말씀하세요

  • 7. 바람소리2
    '23.12.4 1:39 PM (116.122.xxx.218)

    못말려요
    외박 안하면 낮에는요?

  • 8. 다 이해해요
    '23.12.4 1:39 PM (211.217.xxx.233)

    그냥 두나요?

    외박만 안하면 되냐고 물을 것이 뻔하니 이러고 있습니다.
    제가 말이 막히잖아요.
    그래도 외박까지 하면서 노는 것은 싫은 것 같아요
    정도가 있으니까요.

  • 9. 구글
    '23.12.4 1:39 PM (49.224.xxx.12)

    으아…군대까지 간 아들 임신만 하지말라고 주의주고 말아야지 무슨 여친이랑 놀지말고 부모랑 놀자 하나여…

  • 10. ..
    '23.12.4 1:39 PM (202.20.xxx.210)

    노는 건 자유인데 꼭 피임은 하라고 ..

  • 11. ...
    '23.12.4 1:40 PM (121.65.xxx.29)

    슬프시겠지만 그 나이때 아들놈(?)은 여자친구가 중하지 부모 안중에도 없어요 -.-
    욕하지만 이해는 되는게 저도 남자친구 사귈때는 그랬어요.
    가족들 안중에도 없었... 그냥 암말 마세요 ㅠㅠ

  • 12. ...
    '23.12.4 1:40 PM (223.62.xxx.50)

    성인인 아들을 놀러 못가게 어떻게 제재를 가하겠나요.
    너의 선택으로 일어난 모든 일은 니가 스스로 감당해야하는거다. 그저 니가 책임지기 어려운 일은 만들지 마라 당부할 뿐이죠.

  • 13. ...
    '23.12.4 1:42 PM (112.144.xxx.137)

    솔직히..아드님 능력자에요.
    -모쏠 아들 둔 엄마

  • 14.
    '23.12.4 1:42 PM (1.229.xxx.228)

    엄마 반응이 저런데 말을 하는 아들 기특합니다
    거짓말을 할 수도 있는데 솔직히 말하는 거잖아요

  • 15. ㅇㅇ
    '23.12.4 1:42 PM (211.114.xxx.68)

    성인입니다.
    걱정이 되시면 구설수 생기지 않게 인적.물적 안전사고 조심하라고 하세요.

  • 16. ㅡㅡㅡㅡ
    '23.12.4 1:43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어떻게 말리나요?
    자궁경부백신은 맞추셨어요?
    맞추시고, 피임 잘 하라 하세요.
    현실적으로 받아들이고 대응하셔야죠.

  • 17. 기특인지
    '23.12.4 1:43 PM (14.32.xxx.215)

    뭔지 눈치는 일단 없네요

  • 18. ㅎㅎ
    '23.12.4 1:44 PM (39.117.xxx.171)

    그런말 마시고..피임이나 잘해라 하세요

  • 19. 여긴
    '23.12.4 1:44 PM (39.122.xxx.3)

    저런 문제 어찌나 쿨한지..
    자리 놀다 피임 잘못해 임신이라도 하게 되면 ㅠㅠ

  • 20. ㅣㄴㅂ우
    '23.12.4 1:46 PM (121.162.xxx.158)

    이분 나중에 며느리 잡는 시어머니될것 같아요 어쩌나요
    나만 바라봐 이러시는 건가요
    낮에는 놀아도 되나요도 싫은것 같은데 진짜 올가미에요 이거

  • 21. 여긴님
    '23.12.4 1:48 PM (211.234.xxx.60)

    어째야 되나요 그럼ㅎ

  • 22. 에휴
    '23.12.4 1:49 PM (58.148.xxx.110)

    저라면 외박은 하지 말아라 할것 같아요

  • 23.
    '23.12.4 1:50 PM (175.197.xxx.81)

    자궁경부백신을 아들도 먖는거여요?

  • 24. ..
    '23.12.4 1:51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그래도 아들이라 얼마나 다행인가요
    아들 엄마가 원글이정도만되도 여자들 엄마
    걱정이 훨 덜어질거 같아요.

    피임 잘해서 여친 건강도 챙기라하고 동거커플들도 있으니 맘 다스려야죠.

  • 25. ...
    '23.12.4 1:52 PM (211.235.xxx.112)

    며칠전 딸 고민글에도 댓글 달았지만
    피임 얘기 말고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어요
    책임감 있게 행동하라고만 조언해주세요

  • 26. ...
    '23.12.4 1:52 PM (121.65.xxx.29) - 삭제된댓글

    이런 글에 며느리 잡는 시어머니 운운 하지 마세요. 진짜 지나가는 남도 기분 더럽네.
    20초반 딸이 남친이랑 외박하고 일박 여행 간다고 하면 어머님들 당연히 내색은 못해도 싫으시겠죠. 그 맘이랑 똑같은 거지 무슨 며느리를 잡네 마네. 오바좀 작작하세요.

  • 27. ...
    '23.12.4 1:53 PM (121.65.xxx.29)

    121.162.xxx.158 이런 글에 며느리 잡는 시어머니 운운 하지 마세요. 진짜 지나가는 남도 기분 더럽네.
    20초반 딸이 남친이랑 외박하고 일박 여행 간다고 하면 어머님들 당연히 내색은 못해도 싫으시겠죠. 그 맘이랑 똑같은 거지 무슨 며느리를 잡네 마네. 오바좀 작작하세요.

  • 28. 저번에
    '23.12.4 1:55 PM (112.164.xxx.103) - 삭제된댓글

    어느딸 엄마는 그랬잖아요
    자기딸은 남자들 많이 만나고 모텔도 많이 갔으,면 좋겠다고요
    그냥 냅둬요
    애들이 알아서 살겁니다,
    둘이 좋다는대,

  • 29. ..
    '23.12.4 1:57 PM (1.225.xxx.203)

    22살이면 성인이라지만 미래가 불투명한 어린 나이 맞죠.
    딸이든 아들이든 저런 상황에 대놓고 내색은 못하고
    걱정도 되고 안그랬으면 좋겠고..
    책임감있게 행동하라고 말하는 것 외에
    뭐 더 할 게 없으니 속만 타는거죠.

  • 30. ㅁㅁ
    '23.12.4 1:58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쿨이아니라 현실이예요
    말린다고 될일도 아니고
    그시기 지나버리니 등떠밀어도 결혼은 커녕 연애도 안하구요

    그말은 했었죠
    책임질만큼 누려라

  • 31. ㅇㅇ
    '23.12.4 2:02 PM (123.111.xxx.211)

    초딩도 아니고 이젠 아드님을 내려놓으세요
    그땐 가족보다 여친이 우선이에요

  • 32. 대놓고
    '23.12.4 2:05 PM (113.199.xxx.130)

    외박은....참...그렇긴 할거 같네요
    근데 뭐 여친을 강제로 여행에 데려가는것도 아니라....
    연애를 해도 걱정 안해도 걱정
    이놈에 걱정은 마를 날이 음따...

  • 33. 어쩌겠어요.
    '23.12.4 2:07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막말로 사창가 다니는 것보는 낫다...여기고 냅둡니다.

  • 34. ㅇㅇ
    '23.12.4 2:09 PM (218.158.xxx.101)

    외박만 안하면 되냐고 물으면 그렇다고 하시면 되죠~
    기껏 몇달만에 군대 휴가 나와서 여친이랑 당당히 외박하는 것과
    낮에 놀든 뭐하든 부모 눈치봐서 외박은 안하고
    집에 들어오는 건 다르다고 생각해요.

  • 35. ..
    '23.12.4 2:09 PM (39.115.xxx.132)

    아들 여친이 알바해서
    휴가때 선물로 롯데호텔
    예약해놓고 커플 잠옷도
    사서 다녀왔더라구요
    대부분 그래요ㅠ

  • 36. ㅇㅇ
    '23.12.4 2:12 PM (211.209.xxx.126)

    상인아들인데 여친과 외박할수 있죠

  • 37. 피임
    '23.12.4 2:22 PM (175.117.xxx.137)

    준비나 잘 시키세요
    성인인데요

  • 38. 롯데호텔
    '23.12.4 2:23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대박이네요 -.-
    모르는척이 최선인건가요

  • 39. ..
    '23.12.4 2:28 PM (221.147.xxx.140)

    쿨한 어머니들 많으시네요.
    솔직히 저희때도 동아리엠티간다, 친구랑 여행간다하고 이성친구끼리 놀러도가고 할건 다했습니다만
    이렇게 드러내놓고 여친이랑 외박한다고 '당당하게' 이야기하진 않았습니다.
    솔직히 아드님 눈치나 융통성 없는건 확실하고, 어머님은 '낮에 노는건 니 책임하에 알아서해라' 라고만 하세요.
    외박하고 뭐가틀리냐하겠지만 틀립니다

  • 40. ㅁㅁ
    '23.12.4 2:30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그 놈의 저희때 타령
    저희때도가 아니라구요
    지금은 그냥 지금

  • 41. 냅둬유
    '23.12.4 2:39 PM (58.29.xxx.35)

    애들 연애 좀 하게 둬요
    솔직히 얼마나 보고 싶겠어요?
    피임 어쩌고 소리 하지도 말고요
    성인인데 그거 모를까요?

  • 42.
    '23.12.4 2:39 PM (106.102.xxx.240) - 삭제된댓글

    안 쿨하면 뭐 어쩌겠어요 ? 다 큰 아들을 방안에 가둬요? 패서 다리몽둥이를 분질러 놔요?그런다고 말 들어요?
    저같음 피임도구 사주면서 대놓고 말하겠어요
    이거 꼭 사용하고 무슨일이 생기면 엄마한테 제일 먼저 얘기해라
    하구요
    너는 자식없으니...어쩌구 하실분 계실지 몰라 밝히는데 스물넘은 딸 둘 있습니다
    애둘한테 얘기했어요
    피임도구 사다주면서 이거 사용 안하는 놈하고는 아예 상종도 말아라
    그리고 무슨일 있으면 제일 먼저 엄마한테 얘기해라 반드시 꼭!!!
    남친은 헤어지면 끝이고 안 볼 수 있으나 엄마는 계속 니들이랑 죽을때까지 봐야하는 사이인거 니들도 부인 못할거다
    얘들 생리 시작일 달달이 제가 체크합니다
    어쩌겠어요?잡아 가둘 수 있는 세상이 아닌걸요
    그리고 한번도 안한 남자랑은 저도 결혼하고 싶지 않을것 같은데요

  • 43. ...
    '23.12.4 2:43 PM (58.145.xxx.130)

    아니, 어차피 여친이랑 여행가는데, 속이지 않고 솔직하게 당당하게 가는게 문제인가요?
    그럼 속이고 갈까요?

    속이고 할 짓 다 하는 것보다 당당하게 솔직한게 훨씬 건강한 건데, 참 이상한 잣대네요?
    넘 웃기다...
    속이건 당당하건 할건 다 한다는 건 달라지는게 없는데...

  • 44. 근데
    '23.12.4 2:45 PM (1.242.xxx.150)

    성인이라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되고 다 된다면서 외박은 왜 안된다는건지 그것도 참 신기해요

  • 45. ...
    '23.12.4 2:46 PM (58.145.xxx.130)

    멀쩡한 20대의 섹스 라이프를 왜 죄악시하게 주입하는지...
    성인이라면 건강한 연애와 섹스, 섹스 이후의 책임질 일에 대해서 주지시키는 거라면 모를까 아니 못할 짓 하는 양, 죄인이 되어야 하는양 이러는 거 이상해요
    조선시대에도 이러지 않았을텐데, 천주교 성직자도 아니고 스님도 아니고 이슬람도 아닌데, 왜 건강한 아이들에게 죄의식을 심어주는지...

  • 46. ..
    '23.12.4 2:53 PM (106.101.xxx.28)

    몇년생이신데 생각이 이리 고루하실지 ㅠㅠ
    진심 궁금해서 묻습니다

  • 47. ㅡㅡ
    '23.12.4 3:02 PM (114.203.xxx.133)

    죄의식이 아니라 임신이 걱정되는 거 아닌가요
    피임을 제대로 하면 괜찮지만 혹시라도 실수하면
    너무 큰 사건이 되니까요. 조마조마하죠

  • 48. ..
    '23.12.4 3:02 PM (112.159.xxx.92) - 삭제된댓글

    징그럽네요 발랑까져서 20대초반부터 부모한테 대놓고 성생활 광고..

  • 49. ..
    '23.12.4 3:05 PM (112.159.xxx.92) - 삭제된댓글

    그리고 남자애가 자궁경부암 주사를 왜맞아요 그거 부작용 커요 일본에서 못걷는 사례도 있어서 금지됐었습니다 상대방 여자애가 조심하든 말든 남자가 왜 맞아요 그 여자애가 파트너가 한명이겠어요?

  • 50. ..
    '23.12.4 3:08 PM (221.147.xxx.140)

    피임 어쩌고하지말라고 요즘애들 그런것도 모르냐고 말씀하신분..
    예, 생각외로 모르는애들 많습니다. 고딩엄빠는 좀 심한경우지만 산부인과에 응급피임약 받고, 심지어 수술도 많이한다 합니다.
    남자피임 싫어하는 미친 X들도 많구요
    둘이서 뭘하든지 성인이니 그건 알 바 아니지만, 최소한 성병과 피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 51. ..
    '23.12.4 3:10 PM (221.147.xxx.140)

    그리고 외박 쿨하게 허락하시는분들, 그럼 모텔비도 용돈으로 해결하게 합니까?? 자기가 알바해서 간다. 백번양보해 뭐 그거야 그렇다치지만 엄카쓰면서 가도 용돈내에서 쓰니 쿨하게 오케이 하십니까?

  • 52. 미친 할망구
    '23.12.4 3:10 PM (211.214.xxx.92)

    사창가 가는거 보다 낫다니 여자를 지 아들 욕구 채우는 용도로 생각하는거?....이러니 한국 남자들 성폭행 성추행 성매매가 끈ㅎ이지 않지...쯧쯧..저렇게 생각하는 82할망구들 아들들 예비 성범죄자

  • 53. 미친 할망구
    '23.12.4 3:13 PM (211.214.xxx.92)

    아들들 자궁경부암 주사 맞으면 아깝고 큰일나고 여자들이 조심하라니 이건 뭐 할말이 없다 자궁경부암 바이러스는 여자에게는 자궁경부암 남자들에게는 후두암 식도암 일읏키는거 모르나봐..

  • 54. 부모가
    '23.12.4 3:18 PM (116.125.xxx.59)

    말린다고 할거 안하는거 아니고 그냥 조심하라는 당부만 계속 해야죠 뭐...

  • 55. ...
    '23.12.4 3:33 PM (152.99.xxx.167)

    112. 정신이 가출하셨나봐요 상대방 여자가 뭐 어쩌고요?

  • 56. 우리애는
    '23.12.4 3:33 PM (121.162.xxx.59)

    대2때 같이 외국여행도 다녀왔는데
    전 자연스럽다 생각해요
    와이낫

  • 57. ...
    '23.12.4 3:44 PM (211.108.xxx.113)

    22살 군대간아들 외박까지 간섭하는게 비정상이지 냅둔다고 쿨병인가요? 진짜 이 문제 나올때마다 진심으로 어처구니 없어요 모른척 해주세요 피임이나 잘하라고 하시는게 맞죠 부모가 어떻게합니까 다 컸는데 막말로 부모동의 없이 결혼도 할수있고요

    여기서 부모가 눈치주고 간섭하면 할걸 안할까요? 더몰래하고. 입다물겠지 답답해

  • 58. 20세 이후엔
    '23.12.4 3:47 PM (39.7.xxx.24)

    아들이건 딸이건, 여행이든 외박이든
    단 한번도 뭐라 해본적 없습니다.
    어디로 며칠동안인지 통보만 하면
    그래 잘 다녀와. 돈은 충분하니?

    도대체 다들 피임 이야기는 왜 하는거죠?
    단 한번도 그런 걱정은 안해봤네요.

  • 59. ㅇㅇ
    '23.12.4 4:00 PM (119.69.xxx.105)

    아들이건 딸이건 당당히 외박하겠다는걸 잘한다고 할수는 없죠
    저는 해외여행 간다면 차라리 지원하겠어요
    여행은 젊은시절 다녀봐야 하니까요

    자식이 외박하겠다는걸 걱정하는걸 꼰대라고 몰아부치는건
    아니다 싶어요
    하지만 이미 대세는 자식이 하겠다는걸 막을수 없으니
    (이미 통보하는걸 어떡하나요)
    내버려둘수 밖에 없는거지
    당연한 일이다 피임이나 잘해라 하는게 바람직한 부모의 태도는
    아니지 않나요

  • 60. 속상한 맘
    '23.12.4 4:04 PM (116.122.xxx.232)

    이해하지만
    이성교제 하면 부모는 빠져 줘야죠.
    얄밉긴 해도 그게 순리에요

  • 61. 바람직한
    '23.12.4 4:26 PM (39.7.xxx.24)

    부모의 태도라는게 어디있나요.
    정답은 없지만 적어도 성인이 된 이후엔
    성인으로서 인정하고 대우해야죠.
    여행을 허락받아야 하고 피임을 염려해야 하는 관계라면
    성인되기 이전의 자녀교육을 제대로 못한 부모탓이죠.

  • 62. ㅇㅇ
    '23.12.4 4:38 PM (119.69.xxx.105)

    법적으로 성인이라고 완벽한 성인은 아니죠
    20대초반 아직 학생이고 부모와 같이 산다면 여전히 부모의
    보호하에 있는거죠
    그러니 부모한테 허락도받고 때로는 통보도 하고
    의논도 하고 사고치면 도움도 받죠
    졸업후 직장잡고 경제적으로도 독립하고 독립해서 산다면
    성인으로 인정하고 대우해야죠 진짜 성인이니까요
    그때는 간섭할수도 없고요
    고3 미성년과 20살 대학생 법적성인이 얼마나 차이 있다고
    자식의 외박과 생활태도에 대해 부모가 의견제시하는게
    꼰대라고 하는지

  • 63. ㅎㅎ
    '23.12.4 4:51 PM (211.209.xxx.126)

    119님 같은 논리가 그럴듯하며 자기 합리화 하기 딱 좋은 꼰대논리죠
    이건 마치 시부모님이 너희가 결혼은 했지만 아직 신혼이라 미숙하기 때문에 큰일은 우리의 허락을 받고 다 보고하라고 하던 딱 그 논리..ㅋ

  • 64. 그게
    '23.12.4 5:51 PM (219.255.xxx.39)

    말하고안하고의 차이...
    알고모르고의 차이..

    시대가 그렇네요,해도 문제 안해도 문제 ㅍ

  • 65. ..
    '23.12.4 7:14 PM (223.38.xxx.158)

    너무 뻔뻔하다 ㅠㅠ

  • 66. ㅇㅇ
    '23.12.4 8:10 PM (112.152.xxx.69)

    여긴 어떻게 20년전이랑 달라진게 없노

  • 67. ..
    '23.12.4 10:32 PM (61.254.xxx.115)

    그나이에 해야지 언제해요? 게다가 군에서 얼마나 답답했을건데집에서 부모님 얼굴만 보나요?여친없어도 밖에서 뽈뽈거리며 남자친구들이랑 놀다 잠만 자고 가죠 우리애도 여친이랑 가기도 하고 남자들이랑 가기도 하는데 여행간다면 반대한적 없어요 기꺼이 허락해줍니다

  • 68. ..
    '23.12.5 12:18 AM (61.254.xxx.115)

    여친도 없이 모태솔로로 방구석에만 있음 시원하시겠어요? 야동이나 보고 혼자 풀고요? 아님 게이라고 폭탄고백이라도 하면 어떨까요? 아들 지극히 정상입니다 정상인걸 감사히 생각하셔야되요~외박 싫다는 님이 비정상임.품안의 아들 아니에요

  • 69. ..
    '23.12.5 3:46 AM (175.119.xxx.68)

    요즘은 부모님한테 대놓고 ㅅㅅ 하러 간다고 하는군요

  • 70. 그냥 놔두세요
    '23.12.5 4:01 AM (175.213.xxx.18)

    조심스러운 부분만 이야기하시고
    그냥 놔두세요 성인입니다
    언제까지 관여하실 생각이세요
    여친이라 다행이다 생각하세요

  • 71. ㅡㅡㅡ
    '23.12.5 6:31 AM (183.105.xxx.185)

    어차피 제대전후로 헤어져요

  • 72. ㅇㅇ
    '23.12.5 7:41 AM (121.136.xxx.216)

    모쏠보다는 낫지 아드님 능력자222피임잘하라고하세요222

  • 73. 근데
    '23.12.5 8:01 AM (220.94.xxx.8)

    주위에 보면 아들가진 부모들과 딸 부모들 태도가 많이 다른듯.
    요즘 어찌나들 쿨하신지 대놓고 외박 잠자리 다 허용하나봐요.

  • 74. ...
    '23.12.5 9:11 AM (121.133.xxx.136)

    울딸 26살인데 주위 친구들 모쏠 많아요 얼마전에 암친이랑 헤어졌다고 하니 제 친구들이 하나같이 자식이 연애도 하고 부럽다나 ㅎㅎㅎ 앋.ㄹ한테 고맙다고 해야할듯 ㅎㅎㅎ

  • 75. 군에
    '23.12.5 9:52 AM (41.73.xxx.69)

    휴가나와 외박 안하는 아들 드물죠
    여자가 아니더라고 친구가 있음 친구랑도 술마시고 시간 보내느라 외박해요 친구가 없는 상황이라면 몰라도

  • 76. ..
    '23.12.5 10:48 AM (211.51.xxx.159)

    길거리에서도 하는게 그 나이 때 아닌가요.
    손에 쥔 모래알 같아서 아무리 움켜쥐어도 빠져나가요. 피임 교육만 잘 시키세요

  • 77. 아이고
    '23.12.5 1:24 PM (61.254.xxx.115)

    어떻게 나온 휴가인데 집에 있고 싶겠어요 여친 아니래도 집에 있는 남자애들.없어요 친구들 만나고 피씨방가고 놀러다니고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2269 오늘도 성동에서 선거운동 하시는 임종석 전실장 1 ... 22:29:39 65
1572268 여의도 cgv 파묘 만석이었어요. 1 22:29:09 83
1572267 문어낙지가 아무리 저주의굿판을해도 이재명은 승리합니다. 5 ........ 22:27:34 89
1572266 방송국놈들 유튜브 기웃거리니 참신함이 사라지네요 2 22:20:02 330
1572265 얼굴은 역시 자연스러워야 4 .. 22:19:20 544
1572264 6~7살때 미친듯이 울고 칭찬 받았던 기억(빨간딱지.버스) 2 53세 22:18:19 306
1572263 탈모약 먹고있는데 밀크시슬 괜찮을까요? 야옹 22:15:18 68
1572262 박민식에 '강서을' 출마 요청… 4 무인재 22:11:01 339
1572261 은에 도금된 귀걸이 7만원주고샀는데 후회돼요 3 노래 22:10:26 579
1572260 성수동에 10명 정도 모임할 곳 있을까요? 1 하이 22:05:41 100
1572259 송중기는 요즘 이미지 변신 중인가봐요 4 꽃미남 22:05:30 1,342
1572258 11클로버 이벤트 참여하고 선물 같이 받아요 5 클로버 22:04:35 140
1572257 3.1절 행사에서 만난 이재명 대표와 尹.jpg 14 .. 22:04:11 658
1572256 남양주 임야 금싸라기 만들기 - 최은순 고속도로 6 남양주 게이.. 22:03:04 421
1572255 왜 왔을까요? 3 ..... 22:03:01 338
1572254 박명수 삼일절 소신발언..매국노가 인간이냐! 독도 건드리지마 4 .. 22:02:19 814
1572253 요즘 드라마 다 너무 잔인하네요. 이재 곧 죽습니다, 무빙 등등.. 3 ㅇㄱ 22:01:45 458
1572252 댓통 한마디면 검사 기소, 행정부가 법정최고형 내리는 나라 2 입틀막 22:00:35 171
1572251 이번엔 난생 처음으로 국힘 찍으려고요 50 ㅇㅇ 21:58:28 1,628
1572250 어릴때 집에 빚쟁이들 전화가 많이 왔어요 5 ... 21:52:57 706
1572249 골뱅이 한캔에 천원쯤하면 얼마나 좋을까... 6 ..... 21:50:37 873
1572248 폐지줍던 청년 3 동네에 21:45:44 1,119
1572247 동호회 축의금 8 축의금 21:45:23 479
1572246 강남 이사와보니 학원 진짜 많이 보내네요 14 21:41:00 1,774
1572245 리쥬란, 초기에 피부 더 안좋기도 하나요? 2 리쥬란시술 21:40:49 458